혼밥)혼자라서 고기집에 못갈 때

이강2019.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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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여행,술집,쇼핑,음식점등의 웬만한 건 혼자 할 수 있다.
그론데 딱하나 안되는거 고기집은 아무리 용기를 내봐도 혼자서는 들어가지 못한다.
그래서 그냥... 집에서 실컷 먹는 걸로...



겨울에 배추속이 너무 맛있어보여 먹었다.


늦게 식사를 하니 되는대로.



수육도 도전해 보고, 지인과 함께


직접 기른 쌈채들로 먹는 것도 괜찮다.


수육에 직접 기른 모듬쌈채에 반해서...


어느날은 양배추쌈이 먹고파 렌지에 돌리고...


한입에 들어갈지 물끄러미.


기른 쌈채가 너무 예쁘게 자라 또 한 번


남이 기른 것도 감지덕지


삼겹 허브.그릴로 기름 쭉! 빼고


매콤한 생태전골이 생각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