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자/사장]1. 추가근로를 하면 수당지급 없이 고맙다는 말로 퉁침 2. 회사사정 어렵다고 운운하면서 직원에게 희생을 강요 3. 먼저 말하기 전에 절대 급여 협상 안해줌 4. 쓰잘때기없는 행사(ex. 워크샵, 사내축구대회 등) 기획하고, 스스로 복리후생을 생각하는 좋은 오너이며, 이런 행사를 직원들 또한 좋아 할 것이라고 착각함 5. 연차 안써도 연차수당 안줄꺼면서, 연차 쓰면 눈치줌 6. 직원이 배푸는 배려마저 본인의 권리라고 생각함 [동료직원]1. 지가 해야할 일 남한테 떠밈. (한두번 해주다보면 이를 당연시하고 본인의 권리인냥 착각함) 2. 무조건 지가 맞다 빡빡우김. (한번씩 꼭 지랄해줘야 사람 무서운줄 알고 건들지 않음) [상사]1. 지껏도 아니면서 부하직원 간식·음료등 묻지도 않고 쳐먹음. 2. 윗사람한테 까이면 괜히 아랫사람에게 화풀이함 3. 스스로 유쾌하고 매너있는 좋은 상사라고 생각함 제가 만나본 또라이 유형은 대충 이정도..? 지금은 나름 존중 받으며 무난하게 직장생활 하는중이라 딱히 불만 없이, 또 미운사람 없이 즐겁게 직장다니는 중! 분명 이전 직장에 근무하며 본 또라이들 참 많았던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여러분이 만나본 또라이 유형은 또 뭐가 있나요!?
직장다니며 본 빡대가리 유형 모음 (극히일부)
[대표자/사장]
1. 추가근로를 하면 수당지급 없이 고맙다는 말로 퉁침
2. 회사사정 어렵다고 운운하면서 직원에게 희생을 강요
3. 먼저 말하기 전에 절대 급여 협상 안해줌
4. 쓰잘때기없는 행사(ex. 워크샵, 사내축구대회 등) 기획하고, 스스로 복리후생을 생각하는 좋은 오너이며, 이런 행사를 직원들 또한 좋아 할 것이라고 착각함
5. 연차 안써도 연차수당 안줄꺼면서, 연차 쓰면 눈치줌
6. 직원이 배푸는 배려마저 본인의 권리라고 생각함
[동료직원]
1. 지가 해야할 일 남한테 떠밈. (한두번 해주다보면 이를 당연시하고 본인의 권리인냥 착각함)
2. 무조건 지가 맞다 빡빡우김. (한번씩 꼭 지랄해줘야 사람 무서운줄 알고 건들지 않음)
[상사]
1. 지껏도 아니면서 부하직원 간식·음료등 묻지도 않고 쳐먹음.
2. 윗사람한테 까이면 괜히 아랫사람에게 화풀이함
3. 스스로 유쾌하고 매너있는 좋은 상사라고 생각함
제가 만나본 또라이 유형은 대충 이정도..?
지금은 나름 존중 받으며 무난하게 직장생활 하는중이라
딱히 불만 없이, 또 미운사람 없이 즐겁게 직장다니는 중!
분명 이전 직장에 근무하며 본 또라이들 참 많았던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
여러분이 만나본 또라이 유형은 또 뭐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