꼽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대놓고 싫어한듯 ㅋ중2때 동아리 다 떨어져서 친구한명이랑 같이 동아리들어왔는데 우리가 조같이할사람이없능거임 그래서 쌤이 억지로 짝안맞는 조에 우리넣었는데 한여자애가 우리 ㅈㄴ째려봄 나머지 두명은 그냥 우리한테 착하게대하고 그러고 내가 친화력발휘해서 드립같은거날렸는데 성공해서 두명 다웃고있을때 걔혼자서만 표정 정색빨고 입모양으로아ㅅㅂ이러길래 그냥 다른조로 들어갔었음 개분개엿같았다..
나 중2때 동아리에서 겁나 꼽주는애있었음ㅋㅋㅋ
꼽주는것도 아니고 그냥 대놓고 싫어한듯 ㅋ중2때 동아리 다 떨어져서 친구한명이랑 같이 동아리들어왔는데 우리가 조같이할사람이없능거임 그래서 쌤이 억지로 짝안맞는 조에 우리넣었는데 한여자애가 우리 ㅈㄴ째려봄 나머지 두명은 그냥 우리한테 착하게대하고 그러고 내가 친화력발휘해서 드립같은거날렸는데 성공해서 두명 다웃고있을때 걔혼자서만 표정 정색빨고 입모양으로아ㅅㅂ이러길래 그냥 다른조로 들어갔었음 개분개엿같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