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의 병간호를 하며 취준을 꾸준히 하였지만.
간간히 아르바이트 정도 아니면 입사하였지만 똥을밟이 금방퇴사.
거의 그냥 백수로 살았다고 보면됩니다.
아는사람을 통해 외주 몇개와 간간히 알바로 근근히 월세를 내며 살고 있습니다.
아빠의 병원비로 모아둔돈과 퇴직금 실업급여까지 다 써버리고 남은게 없는 저는 ..하...
아빠를 위해 쓸수있고 해줄수 있는게 기뻤지만
지금은 너무 힘드네요.
취업도 안되고.. 물론 제가 부족해서지만..
이제 나이도 있고 하니 더안되는것 같기도하고..
그래서 제가하던 .. 그렇게 하고싶어서 열심히배우고 여지껏 했던 디자인을 포기하고 다른일을 찾아보고 있어요.
그렇지만 그것도 쉽지않더라구요.
열심히 살기만 했는데 어떻게 힘들게만 하는지
슬프고 힘들고 외롭고 더 말로 표현할수 없는 감정들이 밀려오네요.
어떻게해야될지 에휴
사실 월세로 축내느니 시골로 내려가자 몇번이고 마음먹지만 제 손은 디자이너 구인공고에 지원서를 넣고 있고
포기가 잘 되지 않나봐요..:-)
그렇게 지원하다 간혹 알바자리라도 생기면 그걸로 근근히 버티고 또지원하고 매번반복
사실 몇달전부터 심각하게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잠도못자고 스트레스는받았습니다.
집을구해 나갈지 어쩔지 여러생각을하다 오늘 이럴거면 그냥 내려가는게 나을것 같다고 다시한번 결론이 내려졌어요.
내려가도 깡촌이라 일자리가 없는건 똑같아요. 하지만 월세는 들지않으니 그거하난 나아지겠죠.
여기있든 내려가든 캄캄한 앞날은 같으니까요.
서울살이를 힘들고 지치지만 포기못한건 일자리때문이 컸아요. 전 집순이라 회사집회사집의 루트이고 문화생횔이든 뭐건 별로 상관없었거든요
사는게 힘들기만 하구나..
간간히 아르바이트 정도 아니면 입사하였지만 똥을밟이 금방퇴사.
거의 그냥 백수로 살았다고 보면됩니다.
아는사람을 통해 외주 몇개와 간간히 알바로 근근히 월세를 내며 살고 있습니다.
아빠의 병원비로 모아둔돈과 퇴직금 실업급여까지 다 써버리고 남은게 없는 저는 ..하...
아빠를 위해 쓸수있고 해줄수 있는게 기뻤지만
지금은 너무 힘드네요.
취업도 안되고.. 물론 제가 부족해서지만..
이제 나이도 있고 하니 더안되는것 같기도하고..
그래서 제가하던 .. 그렇게 하고싶어서 열심히배우고 여지껏 했던 디자인을 포기하고 다른일을 찾아보고 있어요.
그렇지만 그것도 쉽지않더라구요.
열심히 살기만 했는데 어떻게 힘들게만 하는지
슬프고 힘들고 외롭고 더 말로 표현할수 없는 감정들이 밀려오네요.
어떻게해야될지 에휴
사실 월세로 축내느니 시골로 내려가자 몇번이고 마음먹지만 제 손은 디자이너 구인공고에 지원서를 넣고 있고
포기가 잘 되지 않나봐요..:-)
그렇게 지원하다 간혹 알바자리라도 생기면 그걸로 근근히 버티고 또지원하고 매번반복
사실 몇달전부터 심각하게 층간소음에 시달리고 잠도못자고 스트레스는받았습니다.
집을구해 나갈지 어쩔지 여러생각을하다 오늘 이럴거면 그냥 내려가는게 나을것 같다고 다시한번 결론이 내려졌어요.
내려가도 깡촌이라 일자리가 없는건 똑같아요. 하지만 월세는 들지않으니 그거하난 나아지겠죠.
여기있든 내려가든 캄캄한 앞날은 같으니까요.
서울살이를 힘들고 지치지만 포기못한건 일자리때문이 컸아요. 전 집순이라 회사집회사집의 루트이고 문화생횔이든 뭐건 별로 상관없었거든요
다른지역의 다른직종 일자리도 안알아본건 아닌데 면접전화나 면접이 잡히질않으니 도전의 기회도 없었어요...
다 내려놓고 내려가야된다는 생각...뭐 나려놓을것도 없죠 ㅠㅠ 가진게 없는데..ㅠㅠ 여튼 이런저런 생각에 슬퍼서 글을 쓰게 되었어요... 사는게 참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