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네이트판을 보면서 웃기도하고 화나기도하고 맨날 눈팅만하다 고민거리가생겨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ㅜ 언니 동생 친구라 생각하시고 저의고민을 들어주세용 ㅜㅜ 저는 30대초중반이고 9년째 사귀어온 남자친구가있습니다 현재 결혼계획에 있으며 날은잡지않은상태입니다 먼저상황을 말해보자면 남자친구의어머니는 굉장히 뻔뻔하세요 결혼도하지않은 저에게 술만드시면 전화해서 서운하다느니,전화도안한다느니 데릴러오라하시질않나ㅜ정말 저도 술을먹는사람으로서 어느정도는 이해한다쳐도 그래서 남자친구가 많이도 커버를해주었네요, 그래서 이관계가 계속유지되었을거예요만약 남자친구가 커버를안해주었으면 벌써헤어졌을것입니다, 남자친구도 본인어머니를 싫어하고왕래도 거의안합니다 (저랑결혼전제하에동거중)저도당연히연락도안했어요(설날,추석,안부전화)근데 오늘 갑자기 전화가와서 받았더니 낼시간되냐고물더라고요 그래서 낼은 토요일이고하니 시간된다했더니 30분이면되니까 보자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빠랑 얘기해서 같이 나가겠다고 하니 왜 얘기하냐고 둘이보자고 얘기하지말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왜둘이 보냐고여쭈어보니 할얘기있다고 둘이보자고하더라요......일단알겠다고하긴했는데 안봐도 훤합니다 당연히 싸가지없다는둥 서운하다는둥 말도되지않을말을 하시겠죠?>? 저 낼 둘이봐야하는게 맞을까요?? 정말 어머니아니면 저희 결혼해도 행복하게살거같은데남자친구네집이랑 저희집이랑 10분도안되는 거리라,.,,, 결혼해서도 술만 드시면 데리러오라고하실거같고,,에휴 ㅜ ㅜ 여러분 저아직 결혼도안했는데 왜그러시는거걸까요??ㅜㅜ 전 남자친구한테 말도 못하고 벌써한숨부터 나옵니다,,,,,,,,,,,,,,,, 여러분오늘 금요일인데 화이팅하세요^^ 3160
하..정말예비시어머니싫으네요
안녕하세요
저는 네이트판을 보면서 웃기도하고 화나기도하고 맨날 눈팅만하다 고민거리가생겨
이렇게 글을써봅니다 ㅜ 언니 동생 친구라 생각하시고 저의고민을 들어주세용 ㅜㅜ
저는 30대초중반이고 9년째 사귀어온 남자친구가있습니다 현재 결혼계획에 있으며
날은잡지않은상태입니다 먼저상황을 말해보자면 남자친구의어머니는 굉장히 뻔뻔하세요
결혼도하지않은 저에게 술만드시면 전화해서 서운하다느니,전화도안한다느니
데릴러오라하시질않나ㅜ정말 저도 술을먹는사람으로서 어느정도는 이해한다쳐도
그래서 남자친구가 많이도 커버를해주었네요, 그래서 이관계가 계속유지되었을거예요
만약 남자친구가 커버를안해주었으면 벌써헤어졌을것입니다, 남자친구도 본인어머니를
싫어하고왕래도 거의안합니다 (저랑결혼전제하에동거중)
저도당연히연락도안했어요(설날,추석,안부전화)근데 오늘 갑자기 전화가와서 받았더니
낼시간되냐고물더라고요 그래서 낼은 토요일이고하니 시간된다했더니 30분이면되니까
보자고하시더라구요 그래서 오빠랑 얘기해서 같이 나가겠다고 하니 왜 얘기하냐고
둘이보자고 얘기하지말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 왜둘이 보냐고여쭈어보니 할얘기있다고
둘이보자고하더라요......일단알겠다고하긴했는데 안봐도 훤합니다
당연히 싸가지없다는둥 서운하다는둥 말도되지않을말을 하시겠죠?>?
저 낼 둘이봐야하는게 맞을까요?? 정말 어머니아니면 저희 결혼해도 행복하게살거같은데
남자친구네집이랑 저희집이랑 10분도안되는 거리라,.,,, 결혼해서도 술만 드시면 데리러오라
고하실거같고,,에휴 ㅜ ㅜ 여러분 저아직 결혼도안했는데 왜그러시는거걸까요??ㅜㅜ
전 남자친구한테 말도 못하고 벌써한숨부터 나옵니다,,,,,,,,,,,,,,,,
여러분오늘 금요일인데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