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치는 문재인 대통령

바다새2019.0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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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잘못된 수 많은 주장들은 역사 속에 묻어야 합니다.

6·25전쟁이 끝났던 서기 1953년에 미국, 중국, 러시아에 있는 세계 최고수준의 전략가들에 의해 맺어진 휴전협정을 손대면 안됩니다. 주변 열강이 한반도에 무기를 팔아먹기위해 휴전협정을 맺은 거라고 그렇게 판단했다면 그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그렇게 허술한 방법을 동원하지 않아도 무기를 팔아먹는데 아무런 지장도 주지 않으니까요.

과거에 많은 사람들이 주장했던 주한미군철수와 한미연합훈련반대는 그 자체가 전략을 사용한 것입니다. 그런 주장은 오히려 북한을 더 힘들게 만드는 결과로 이어진다는 것을 전혀 모르고 한 행동이었습니다. 전략을 사용하면 그 불똥이 어디로 튈지 가늠할 수가 없기 때문에 그래서 전략을 사용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과거에 많은 사람들이 주장했던 주한미군철수와 한미연합훈련반대가 오히려 북한에 불똥이 튀도록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미국이 오히려 주한미군철수와 한미연합훈련축소를 들고나오면서 북한을 압박하고 있어서 참담함을 금할 수가 없습니다.

과거에 잘못된 수 많은 주장들을 이제라도 역사 속에 묻어 주셨으면 합니다. 과거에, 전략적 분석이 잘못된 결과 주장했던 수 많은 것들을 이제와서 잘못을 인정한다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되어 역사속에 묻어 주셨으면 하는 것입니다.

그렇게만 해 주신다면, 저는 한반도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할 수 있는 대안을 제시해 보겠습니다.

결과론적으로 보면, 휴전 과 종전은 1%의 차이도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1953년에 궂이 휴전협정을 맺어야만 했던, 그당시 세계 최고수준의 전략가들이 판단한 것을 저는 뒤짚고 싶지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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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펀글] 박수치는 문재인 대통령 - 뉴스1 (2019. 03. 14)

말레이시아를 국빈 방문 중인 문재인 대통령이 14일 쿠알라룸푸르 만다린 호텔에서 열린 한·말레이시아 비즈니스 포럼에서 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왼쪽), 탄스리 다툭 떼 레옹 얍 말레이시아 상의 회장과 함께 박수치고 있다. (청와대 페이스북) 2019.3.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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