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경에 배달이 완료되었다고 문자가 왔는데 배달은 당연히 안온상태고 어머니는 화난상태로 배달원에게 전화를 걸어서 따지고나서야 배달이 잘못간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어머니는 그 물품을 기사분께 다시 이 장소로 가져다달라 말씀을하셨고 기사분 입장에선 전달받은 장소에 시간도 맞춰서 배달을 하였으니원래 주문하였던 약품업체에 연락을 하라고 한겁니다 근처인데 왜 못가져다주냐고 한 10분가량 통화를 비롯한 따지기를 하고나서야 전화를 끊으시고 약품업체에 연락을 하시더라구요
여기서 싸우게되었는데 글쓴이 : 어머니는 대체 왜 배달원에게 따지냐그 배달원분은 전달받은 집에 가기로 한 시간에 맞춰서 정확히 배달을 한 죄밖에없다
어머니 : 그래도 배달이 잘못간 장소랑 집이랑 근처인데 가져다줄수있지않느냐
글쓴이 : 배달원도 배달하는 동선이 있고 이미 그 장소를 벗어난상태인데첨에 안된다고 약품업체에 전화하라했으면 거기서 끊고 약품업체에 따지든지 해야지왜 잘못도 없는사람한테 집까지 배달하는 책임을 지라하냐
어머니 : 너가 통화 들어봤어? 이분이 말을 무뚝뚝하게하니까 나도 열받지
글쓴이 : 어머니가 열받는걸 왜 그 배달원이 알아줘야하냐. 그건 그사람 잘못이 아닌데배달원 입장에서 어머니가 그리 짜증내면 좋을것같냐
어머니 : 배달도안오고 당연히 해줄수있는거 단칼에 안된다하니 화날수있는거아냐?나도 이유 다 듣고 알겠다고 납득하고 끊었잖아?
솔직히 어머니 입장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닙니다 배달이 잘못간 장소랑 저희 집이랑 도보로 15분정도로 가까워서 배달원분이 그 지역을 크게 벗어나지않거나 동선이 겹친다면 죄송하지만 다시 배송해달란 요구는 할수 있다고생각해요 하지만 배달원분이 안된다고 말씀을 하셨고, 이미 그 지역을 벗어난 상황이며동선도 안겹치는데 가까우니 해달라고 요구하는것은 진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약품업체가 배달업체쪽으로 전달하면서 실수가 있던건약품업체쪽에 책임을 물어야하는 일이지 배달원분에게 그걸 다시 가져다달라고 전화해서수차례 요구하는건 제 입장에선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어서 올립니다
당연히 제 입장에서 쓴 글이라 최대한 객관적으로 전달하려고했지만제 주관적인 견해가 혹시나 섞일수도있습니다 예전부터 남의 입장에서, 남의 말 피드백 받을줄 모르시는분인거 알고그리 지내왔는데 전 최대한 남 배려하면서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는입장에서 배달원분께 전화해서 화내는거보니 좀 어머니가 썰에서만보던 진상같아 기분이 좋지않네요
추가로 아까 이 커뮤니티 둘러보다가 다른 썰에서 본 다른분 어머니 성격인데정말 저희어머니가 생각나서 첨부합니다.
어머니가 시킨 배달관련 문제로 언쟁해서 고민입니다
이번일 뿐만아니라 원래 이러한 일이 많았는데 남 의견이 너무 듣고싶어서 올립니다
외할머니를 위한 약품업체에 배달을 시켰습니다
서울에 있는 아파트사는 가족이고 배달과정은 전화로 동호수까지 직원에게 전달하는방식으로 주문을 했나봐요
사건의 발단은 약품업체 -> 배달업체 전달과정에서 근처에 있던 다른 아파트와 헷갈리면서 벌어진 일입니다
약품업체에서 배달업체에서 전달할때A아파트 A동 A호수를 말해야하는데 B아파트 A동 A호수로 전달했나봐요
배달업체에서는 약품업체에게 전달받은대로 배달기사에게 다시 전달해서기사분은 오늘 12시~ 2시사이에 배달이 오는걸로 어머니랑 연락했습니다
2시경에 배달이 완료되었다고 문자가 왔는데 배달은 당연히 안온상태고
어머니는 화난상태로 배달원에게 전화를 걸어서 따지고나서야 배달이 잘못간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어머니는 그 물품을 기사분께 다시 이 장소로 가져다달라 말씀을하셨고
기사분 입장에선 전달받은 장소에 시간도 맞춰서 배달을 하였으니원래 주문하였던 약품업체에 연락을 하라고 한겁니다
근처인데 왜 못가져다주냐고 한 10분가량 통화를 비롯한 따지기를 하고나서야 전화를 끊으시고 약품업체에 연락을 하시더라구요
여기서 싸우게되었는데
글쓴이 : 어머니는 대체 왜 배달원에게 따지냐그 배달원분은 전달받은 집에 가기로 한 시간에 맞춰서 정확히 배달을 한 죄밖에없다
어머니 : 그래도 배달이 잘못간 장소랑 집이랑 근처인데 가져다줄수있지않느냐
글쓴이 : 배달원도 배달하는 동선이 있고 이미 그 장소를 벗어난상태인데첨에 안된다고 약품업체에 전화하라했으면 거기서 끊고 약품업체에 따지든지 해야지왜 잘못도 없는사람한테 집까지 배달하는 책임을 지라하냐
어머니 : 너가 통화 들어봤어? 이분이 말을 무뚝뚝하게하니까 나도 열받지
글쓴이 : 어머니가 열받는걸 왜 그 배달원이 알아줘야하냐. 그건 그사람 잘못이 아닌데배달원 입장에서 어머니가 그리 짜증내면 좋을것같냐
어머니 : 배달도안오고 당연히 해줄수있는거 단칼에 안된다하니 화날수있는거아냐?나도 이유 다 듣고 알겠다고 납득하고 끊었잖아?
솔직히 어머니 입장이 이해가 안되는건 아닙니다
배달이 잘못간 장소랑 저희 집이랑 도보로 15분정도로 가까워서 배달원분이 그 지역을 크게 벗어나지않거나 동선이 겹친다면 죄송하지만 다시 배송해달란 요구는 할수 있다고생각해요
하지만 배달원분이 안된다고 말씀을 하셨고, 이미 그 지역을 벗어난 상황이며동선도 안겹치는데 가까우니 해달라고 요구하는것은 진상이라고 생각됩니다
약품업체가 배달업체쪽으로 전달하면서 실수가 있던건약품업체쪽에 책임을 물어야하는 일이지 배달원분에게 그걸 다시 가져다달라고 전화해서수차례 요구하는건 제 입장에선 도저히 이해할수가 없어서 올립니다
당연히 제 입장에서 쓴 글이라 최대한 객관적으로 전달하려고했지만제 주관적인 견해가 혹시나 섞일수도있습니다
예전부터 남의 입장에서, 남의 말 피드백 받을줄 모르시는분인거 알고그리 지내왔는데 전 최대한 남 배려하면서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는입장에서
배달원분께 전화해서 화내는거보니 좀 어머니가 썰에서만보던 진상같아 기분이 좋지않네요
추가로 아까 이 커뮤니티 둘러보다가 다른 썰에서 본 다른분 어머니 성격인데정말 저희어머니가 생각나서 첨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