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아비시니안 아리 보러왕 ㅎㅎ자랑중

키키키2019.03.16
조회9,520
안녕하세요 초보집사입니당 ㅎㅎ
제 반려묘 아리 살포시 자랑하구갑니당
다들 행복한 주말 되세욤 ♡♡


아침에 밥달라고 조르는 중


신생아처럼 자길래 이불덮어줬어욤


민망한장면 도촬


장난꾸러기같쥬 ㅎㅎ?


깡패st


엄마가 손수 떠준 목도리


뭔가 예뻐서 ㅎㅎ



발만자라는줄




ㅎㅎㅎ넘귀엽져!!?? 제눈에만그런가ㅜㅜ
판님들 좋은하루 보내세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