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디펜딩챔피언 서울SK나이츠가 15일 금요일 저녁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홈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최종전에서 삼성썬더스에 대승을 거뒀다.서울SK는 시즌 초부터 주전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가장 힘겨운 시즌을 보냈다.시즌 막판 주전 선수들의 복귀로 디펜딩챔피언의 자존심을 어느정도 회복 했다.팀의 주장 국가대표 국내 프로농구 No.1 포인트 가드 김선형은 다음시즌 높은곳에 있을것이라 다짐 했다.서울SK는 시즌 종료후 팬들에게 드리는 초청 감사 이벤트를 기빙 데이를 진행 한다.서울SK는 프로농구 최고의 인기구단 이다.사진은 팀의 마스코트 덩키,동키,옥수수팀의 주장 김선형팀의 치어리더 팀장 김한나전속 주니어나이츠 치어리더
서울SK 주장 김선형 다음시즌 높은곳 다짐
프로농구 디펜딩챔피언 서울SK나이츠가 15일 금요일 저녁 서울 잠실학생체육관 홈에서
열린 2018-2019 SKT 5GX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최종전에서 삼성썬더스에 대승을 거뒀다.
서울SK는 시즌 초부터 주전 선수들의 줄부상으로 가장 힘겨운 시즌을 보냈다.
시즌 막판 주전 선수들의 복귀로 디펜딩챔피언의 자존심을 어느정도 회복 했다.
팀의 주장 국가대표 국내 프로농구 No.1 포인트 가드 김선형은 다음시즌 높은곳에
있을것이라 다짐 했다.
서울SK는 시즌 종료후 팬들에게 드리는 초청 감사 이벤트를 기빙 데이를 진행 한다.
서울SK는 프로농구 최고의 인기구단 이다.
사진은 팀의 마스코트 덩키,동키,옥수수
팀의 주장 김선형
팀의 치어리더 팀장 김한나
전속 주니어나이츠 치어리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