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지상주의다 어쩐다 하는데 난 솔직히 예쁜 여자가 좋음. 못생긴 여자라고 뭘 잘못한 것도 아니니 싫은 건 아닌데 못생긴 여자와 연애는 절대 할 일 없을 거임. 지금 여친도 솔직히 예뻐서 사귄 거 맞고 난 그게 문제된다고 생각해본 적 없음. 예쁘니까 내가 엄청 잘해줬음. 걔 친구들도 부러워하더라 나같은 남친 있었음 좋겠다고. 근데 우연히 여친 쌩얼을 보게 됐는데 정말 못 알아볼 정도로 달라서 확 식었음. 화장한 얼굴은 정말 예뻤는데 쌩얼은 하나도 안 예쁨. 빈 말로라도 예쁘다고 하는 사람 거의 없을 거임. 그래서 많이 식었고 헤어지고 싶음. 예쁜 얼굴<=>자기한테 잘 대해주는 남자친구의 교환 관계였는데 전자인 예쁜 얼굴이 사라졌으니 후자도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내 잘못이라고 생각함? 진지하게 의견 교환할 사람만 댓글 달아줬으면 함. 2582
여친 쌩얼 보고 정 떨어지는거 이상함?
난 솔직히 예쁜 여자가 좋음.
못생긴 여자라고 뭘 잘못한 것도 아니니 싫은 건 아닌데
못생긴 여자와 연애는 절대 할 일 없을 거임.
지금 여친도 솔직히 예뻐서 사귄 거 맞고 난 그게 문제된다고 생각해본 적 없음.
예쁘니까 내가 엄청 잘해줬음.
걔 친구들도 부러워하더라 나같은 남친 있었음 좋겠다고.
근데 우연히 여친 쌩얼을 보게 됐는데 정말 못 알아볼 정도로 달라서 확 식었음.
화장한 얼굴은 정말 예뻤는데 쌩얼은 하나도 안 예쁨.
빈 말로라도 예쁘다고 하는 사람 거의 없을 거임.
그래서 많이 식었고 헤어지고 싶음.
예쁜 얼굴<=>자기한테 잘 대해주는 남자친구의 교환 관계였는데
전자인 예쁜 얼굴이 사라졌으니 후자도 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이게 내 잘못이라고 생각함?
진지하게 의견 교환할 사람만 댓글 달아줬으면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