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입니다.
저는 엄마가 돌아가셨고 아빠는 계시지만
사이가 안좋아진것도 있고 원래 전화통화를
자주 하는편이 아니에요
초반에는 아버님 날이추운데 감기조심 하시구요
하고 전화 종종 드렸어요. 근데 친정에도 전화를 하는 성격이 아니라 올해 들어서 시부모님께 전화를 안드린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명절이나 가족모임이면 만나뵐때 살갑게 인사 드리고 선물세트나 용돈도 챙겨드리자고 말 하는편 이구요
이번에 어머님의 이모께서 한국에 오신다고 하셔서
(어머님의 친척분들은 대부분 미국에 이민가심)
저희집에 하루 다같이 주무시고 다음날 아가씨댁에
조카를 보러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이가 불편해하는건 아닐까?”
하고 남편이랑 통화할따 말을 했다는데
남편이 충격을 먹었다고 저에게 얘길 하네요
엄마아빠한테 전화는 하냐고 전화좀 자주 해드려라
하는데 그 문제로 다툼이 있었습니다
니가 얼마나 살갑게 대하지 않았으면 엄마가
저렇게 생각을 하시는거냐 평소에 전화는 하냐?
가족모임이 있거나 명절에 만나면
우리가족들보다 더 반갑게 인사드립니다
어머님~~ 아버님 저왔어요^^ 하고요
명절에 아버님 용돈만 보내드렸다길래
어머님도 따로 보내드자 하고 신경 쓰구요
어머님 가게하실때 친구에게 부탁해서 블로그 홍보도 하고
명절에 선물세트 챙겨갈꺼도 신경쓰고
생신에 선물은 이번해엔 뭘 드릴까 도 얘기하구요
우리엄마아빠 존중 하냐? 전화한통 안하냐 이러는데
전화통화의 횟수가 곧 존중인가요??
제 습관과 성격 상 전화보다는 만나뵐때 신경쓰고하는데
왜 그건 다 무시하고 전화에 집착 하냐고
시부모님을 존중하는 마음=전화횟수
저는 엄마가 돌아가셨고 아빠는 계시지만
사이가 안좋아진것도 있고 원래 전화통화를
자주 하는편이 아니에요
초반에는 아버님 날이추운데 감기조심 하시구요
하고 전화 종종 드렸어요. 근데 친정에도 전화를 하는 성격이 아니라 올해 들어서 시부모님께 전화를 안드린건 사실입니다. 하지만 명절이나 가족모임이면 만나뵐때 살갑게 인사 드리고 선물세트나 용돈도 챙겨드리자고 말 하는편 이구요
이번에 어머님의 이모께서 한국에 오신다고 하셔서
(어머님의 친척분들은 대부분 미국에 이민가심)
저희집에 하루 다같이 주무시고 다음날 아가씨댁에
조카를 보러 같이 가기로 했습니다
“@@이가 불편해하는건 아닐까?”
하고 남편이랑 통화할따 말을 했다는데
남편이 충격을 먹었다고 저에게 얘길 하네요
엄마아빠한테 전화는 하냐고 전화좀 자주 해드려라
하는데 그 문제로 다툼이 있었습니다
니가 얼마나 살갑게 대하지 않았으면 엄마가
저렇게 생각을 하시는거냐 평소에 전화는 하냐?
가족모임이 있거나 명절에 만나면
우리가족들보다 더 반갑게 인사드립니다
어머님~~ 아버님 저왔어요^^ 하고요
명절에 아버님 용돈만 보내드렸다길래
어머님도 따로 보내드자 하고 신경 쓰구요
어머님 가게하실때 친구에게 부탁해서 블로그 홍보도 하고
명절에 선물세트 챙겨갈꺼도 신경쓰고
생신에 선물은 이번해엔 뭘 드릴까 도 얘기하구요
우리엄마아빠 존중 하냐? 전화한통 안하냐 이러는데
전화통화의 횟수가 곧 존중인가요??
제 습관과 성격 상 전화보다는 만나뵐때 신경쓰고하는데
왜 그건 다 무시하고 전화에 집착 하냐고
그럼 한달에 몇번이 자주인거냐고 차라리 얘기를 해달라고 햇더니 또 화를냅다 그게 존중이 없는거라고
니마음에서 우러나와서 전화를하는거라고
서로 언성이 높아졌고 남편은 __ 하며 욕도 합니다
저는 욕은 차마 못하겠더라구요
저한테 어른들한테 존중 하지 않는 모습에 정이 떨어진다고 우리엄마가 저렇게 말 하는거에 충격먹엇다고 같이 살기 싫어진다고 하네요
다들 시댁어른께 매달 전화통화를 하시나요?
서로의 표현방법이 다름을 부부사이도 존중 해야하는게 아닌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