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지내구있지? 별일은 없는거고? 목소리가 너무 듣고싶은데아무것도 할수없는 내 자신이 너무 비참하다. 너가 너무 원망스럽기도했고 화도나고 차라리 잘된거라며 혼자 스스로를 다독여봐도어쩔수없나봐 나는 여전히 너가 너무그립고 보고싶어. 어디서도 니 소식을 들을 길이없네..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고 못듣는게 다행이다 싶지만하루하루 잘지내는지 어디아프지는않는지 밥은 잘 챙겨 먹는지 잘 웃고 다니는지 니 생활이 너무 궁금하다. 비롬 지금은 떨어져있지만 그래도 함께 할때 만이라도 참 좋았는데.우리가 서로 나누던 모든 말들, 사랑한다는 그 말들의 무게가 꽤 깊을거라 생각햇는데. 함께 나누고 약속했던 모든 말들이 부질없어질만큼 너의 이별은 짧고도 간결하며 차가웠어. 미안하다며, 차라리 너가 나쁜사람하겠다며, 그만하자는 널 붙잡으려 노력했고 내 진심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그만하라는 말만 계속 돌아왔지.. 난 그만할수도 그만둘 이유도 없는데 뭘 그렇게그만하라는건지.. 너가 참 야속하더라. 그래도 난 널 참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나봐 그런너가 전혀 밉지않아. 최선을 다해서 널 사랑하려했고 노력하려했어.그런 내사랑이 점점 커져가기에 너에게는 부담이고 버거웠는지 몰라. 내가 너에게 한 많은 약속들. 지키지 못했기에 죗값을 전부 감내하고있는지도 몰라.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아파.차라리 술이나 진탕먹고 잠이나 자자고 들이부어봐도.니 생각만 더 커져. 이거 진짜 사람이 못할짓같아. 혹시 지금 너도 조금이라도 나랑 같아? 그렇다면.. 아픈건 내가 할게. 넌 그냥 다 잊어버려. 나 때문에 죄책감같은것도 들지말고. 누구보다 행복햇으면 좋겠어. 널 알게되고 잠시나마 내 곁에있다는거에 감사하고, 행복했어. 매일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큰 말을 해주고 싶었고 어떻게든 내 마음,진심을 더 꺼내어 보여주고싶었어. 내가 어떠한 순간에있어도 너에게만은 절대 흔들림 없는 사람이고싶었어. 참 어리석고 성숙하지못해 실망 시키는 모습도 보였지만한 순간도 너를 생각하는 마음이나 내 감정에 거짓은없었어 내 하루하루 내 모든 일상을 가득 채워오던 너였고..너와 함께하는 미래에대한 꿈을꾸고 매일 내가 살아가고자하는 원동력이자내가 살아 있어야 하는 이유였어.나에게있어 누구보다 소중했고 누구보다 사랑할 존재였어. 지금 이 순간도 여전히 널 잃고싶지않아.하지만 이젠 되돌릴수 없다는것도 잘 알아 이제 넌 너의길을. 난 나의길을 가야겠지... 나.. 난 말야. 언제나 변함없이 뜨겁고 애틋한 마음으로너와함께햇던 순간들을 기억하고, 응원할게. 지금 이 순간 참아프고 힘들지만. 난 괜찮아. 너에게 더 많은걸 해주지못해 미안해.너의 작은실수, 서툰 모습, 그 모든걸 더 헤아려 주지못해서 진심으로 미안했어. 내 기대감들이 널 억압해게 둬서 미안해.내가 보고자하는 모습만 보려했고.그렇지 않은 모습에 소심해지고 화내서 미안해.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고 존중하겠다며, 말해오던 나였는데.어느 순간 널 나에게만 맞추려했고 욕심내와서 미안해. 정말 보고싶다.. 여전히 너가 너무 그립고 너가 필요해. 너가 말한대로 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아지려나..? 모든걸 차단 당하고, 더는 너에게 내 마음을 전달할 방법이없어.그나마 너가 자주봐오던 판에 글을 남기게되네이 글을 보구 너가 돌아올거라는 생각을하는건 아니지만.너가 이 글을 꼭 봐줬으면 좋겠다.내 진심이 너에게 조금이나마 전달이 될수있다면.. 사랑해. 너에게는 이제 앞으로 두번다시 할수없는 말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널 사랑해.
난 여전히 너가 너무그립다.
너가 너무 원망스럽기도했고 화도나고 차라리 잘된거라며 혼자 스스로를 다독여봐도어쩔수없나봐 나는 여전히 너가 너무그립고 보고싶어.
어디서도 니 소식을 들을 길이없네..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고 못듣는게 다행이다 싶지만하루하루 잘지내는지 어디아프지는않는지 밥은 잘 챙겨 먹는지 잘 웃고 다니는지 니 생활이 너무 궁금하다.
비롬 지금은 떨어져있지만 그래도 함께 할때 만이라도 참 좋았는데.우리가 서로 나누던 모든 말들, 사랑한다는 그 말들의 무게가 꽤 깊을거라 생각햇는데.
함께 나누고 약속했던 모든 말들이 부질없어질만큼 너의 이별은 짧고도 간결하며 차가웠어.
미안하다며, 차라리 너가 나쁜사람하겠다며, 그만하자는 널 붙잡으려 노력했고 내 진심을 전하기 위해 노력했지만 그만하라는 말만 계속 돌아왔지..
난 그만할수도 그만둘 이유도 없는데 뭘 그렇게그만하라는건지.. 너가 참 야속하더라. 그래도 난 널 참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나봐 그런너가 전혀 밉지않아.
최선을 다해서 널 사랑하려했고 노력하려했어.그런 내사랑이 점점 커져가기에 너에게는 부담이고 버거웠는지 몰라.
내가 너에게 한 많은 약속들. 지키지 못했기에 죗값을 전부 감내하고있는지도 몰라.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아파.차라리 술이나 진탕먹고 잠이나 자자고 들이부어봐도.니 생각만 더 커져. 이거 진짜 사람이 못할짓같아.
혹시 지금 너도 조금이라도 나랑 같아? 그렇다면.. 아픈건 내가 할게. 넌 그냥 다 잊어버려.
나 때문에 죄책감같은것도 들지말고. 누구보다 행복햇으면 좋겠어.
널 알게되고 잠시나마 내 곁에있다는거에 감사하고, 행복했어.
매일 사랑한다는 말보다 더 큰 말을 해주고 싶었고 어떻게든 내 마음,진심을 더 꺼내어 보여주고싶었어.
내가 어떠한 순간에있어도 너에게만은 절대 흔들림 없는 사람이고싶었어.
참 어리석고 성숙하지못해 실망 시키는 모습도 보였지만한 순간도 너를 생각하는 마음이나 내 감정에 거짓은없었어
내 하루하루 내 모든 일상을 가득 채워오던 너였고..너와 함께하는 미래에대한 꿈을꾸고 매일 내가 살아가고자하는 원동력이자내가 살아 있어야 하는 이유였어.나에게있어 누구보다 소중했고 누구보다 사랑할 존재였어.
지금 이 순간도 여전히 널 잃고싶지않아.하지만 이젠 되돌릴수 없다는것도 잘 알아
이제 넌 너의길을. 난 나의길을 가야겠지...
나.. 난 말야. 언제나 변함없이 뜨겁고 애틋한 마음으로너와함께햇던 순간들을 기억하고, 응원할게.
지금 이 순간 참아프고 힘들지만. 난 괜찮아.
너에게 더 많은걸 해주지못해 미안해.너의 작은실수, 서툰 모습, 그 모든걸 더 헤아려 주지못해서 진심으로 미안했어.
내 기대감들이 널 억압해게 둬서 미안해.내가 보고자하는 모습만 보려했고.그렇지 않은 모습에 소심해지고 화내서 미안해.
있는 그대로를 사랑하고 존중하겠다며, 말해오던 나였는데.어느 순간 널 나에게만 맞추려했고 욕심내와서 미안해.
정말 보고싶다.. 여전히 너가 너무 그립고 너가 필요해. 너가 말한대로 시간이 좀 지나면 괜찮아지려나..?
모든걸 차단 당하고, 더는 너에게 내 마음을 전달할 방법이없어.그나마 너가 자주봐오던 판에 글을 남기게되네이 글을 보구 너가 돌아올거라는 생각을하는건 아니지만.너가 이 글을 꼭 봐줬으면 좋겠다.내 진심이 너에게 조금이나마 전달이 될수있다면..
사랑해.
너에게는 이제 앞으로 두번다시 할수없는 말이지만 그래도 여전히 널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