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연애하는 스타일, 성향이 너어어무나 많이 달라서자주 다투곤 했습니다. 더이상 싸우는것도 지치고제가 자기한테 맞춰주려고 노력하는그런 것도 싫대요. 헤어지자고 통보받던날 그렇게 붙잡고 설득해봤지만오히려 정 떨어지라는 듯 모진말들 쏟아내더라구요. 알았다 대답하고 마음정리를 했어야하는데며칠후에 술을 진탕 먹고 사고를 쳐버렸어요.서운했던거, 혼자 맘속에 담아뒀던거 온갖걸 적어서 카톡으로 보내버렸네요; 술 먹고 얼마나 억울했는지 그냥 적어보기라도 하자 라는 심정에 그랬는데보내기 버튼 누른건 기억에 없어서 너무나 당황했습니다.결국 차단할게 라는 소리까지 듣고그제서야 인정하게 되더라구요 끝났다고.. 붙잡아도 소용없고, 할수 있는거라곤 저도 정리하는것뿐이니그동안 같이 찍었던 사진도, 연락처도 모두 삭제했습니다. 그러고 며칠이나 더 지났을까추천친구에 그 친구 이름이 뜨더라구요?아마 뭐하고 지내나 소식이 궁금했는지 차단을 풀고 다시 추가했나봐요. 또, 틈만 나면 SNS하는 친구인데아직 제 사진도 그대로, 데이트했던 사진들도 그대로 남아있었구요. 혼자 희망고문 엄청했네요.혹시 이 친구도 아직 미련이 남은건 아닐까한번만 더 잡아달라는 제스쳐 아닐까 싶어서요. 그러다가도 마지막에 그렇게까지 단호하게 그만하자던 말들이 떠올라너무 나 좋을대로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별것도 아닌데 혼자 의미부여 하고 있는건 아닌지 싶어 용기는 안납니다. 헤어지고 한달정도 흘렀을까요.매일같이 SNS 들어가서 얘는 뭐하고 지내나 궁금해했었는데제 얼굴이 나와있던 사진이 내려가있더라구요. 어느정도 마음 정리된줄 알았는데제 사진이 내려가니까 그제서야 실감이 납니다.마음도 덜컥 하구요.이제 진짜 끝났구나 싶어서요. 데이트 하던 사진들은 아직 그대로 있어요.같이 근교 나가 먹었던 음식들, 오션뷰 사진들챙겨줬던 선물들 등등.. 연애스타그램이니, 데이트니 해서 온갖 태그 다 붙여놓은건데아마 마음 정리가 다 되거든, 이 사진들도 다 내려가겠죠...
끝났다는걸 인정하지 못해혼자 미련만 남아 온갖것에 의미부여 하고 희망고문 하며끙끙 앓고 있습니다. 아마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비슷한 경험 해보셨겠죠? 붙잡아도 후회될거 알고이대로 가만히 시간이 흘러도 후회될거 아니까이게 사람 더 환장하게 만드네요. 가만히 기다리고연락이 없으면 포기해야 하는게 맞겠죠..??오지 않을거란거 아는데도 쉽지가 않네요..
연락 안오겠죠
더이상 싸우는것도 지치고제가 자기한테 맞춰주려고 노력하는그런 것도 싫대요.
헤어지자고 통보받던날 그렇게 붙잡고 설득해봤지만오히려 정 떨어지라는 듯 모진말들 쏟아내더라구요.
알았다 대답하고 마음정리를 했어야하는데며칠후에 술을 진탕 먹고 사고를 쳐버렸어요.서운했던거, 혼자 맘속에 담아뒀던거 온갖걸 적어서 카톡으로 보내버렸네요;
술 먹고 얼마나 억울했는지 그냥 적어보기라도 하자 라는 심정에 그랬는데보내기 버튼 누른건 기억에 없어서 너무나 당황했습니다.결국 차단할게 라는 소리까지 듣고그제서야 인정하게 되더라구요 끝났다고..
붙잡아도 소용없고, 할수 있는거라곤 저도 정리하는것뿐이니그동안 같이 찍었던 사진도, 연락처도 모두 삭제했습니다.
그러고 며칠이나 더 지났을까추천친구에 그 친구 이름이 뜨더라구요?아마 뭐하고 지내나 소식이 궁금했는지 차단을 풀고 다시 추가했나봐요.
또, 틈만 나면 SNS하는 친구인데아직 제 사진도 그대로, 데이트했던 사진들도 그대로 남아있었구요.
혼자 희망고문 엄청했네요.혹시 이 친구도 아직 미련이 남은건 아닐까한번만 더 잡아달라는 제스쳐 아닐까 싶어서요.
그러다가도 마지막에 그렇게까지 단호하게 그만하자던 말들이 떠올라너무 나 좋을대로 생각하고 있는건 아닌지..별것도 아닌데 혼자 의미부여 하고 있는건 아닌지 싶어 용기는 안납니다.
헤어지고 한달정도 흘렀을까요.매일같이 SNS 들어가서 얘는 뭐하고 지내나 궁금해했었는데제 얼굴이 나와있던 사진이 내려가있더라구요.
어느정도 마음 정리된줄 알았는데제 사진이 내려가니까 그제서야 실감이 납니다.마음도 덜컥 하구요.이제 진짜 끝났구나 싶어서요.
데이트 하던 사진들은 아직 그대로 있어요.같이 근교 나가 먹었던 음식들, 오션뷰 사진들챙겨줬던 선물들 등등..
연애스타그램이니, 데이트니 해서 온갖 태그 다 붙여놓은건데아마 마음 정리가 다 되거든, 이 사진들도 다 내려가겠죠...
끝났다는걸 인정하지 못해혼자 미련만 남아 온갖것에 의미부여 하고 희망고문 하며끙끙 앓고 있습니다.
아마 여기 계신 많은 분들이 비슷한 경험 해보셨겠죠?
붙잡아도 후회될거 알고이대로 가만히 시간이 흘러도 후회될거 아니까이게 사람 더 환장하게 만드네요.
가만히 기다리고연락이 없으면 포기해야 하는게 맞겠죠..??오지 않을거란거 아는데도 쉽지가 않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