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료된 게시판입니다.텍스트형 포토형 번호제목글쓴이추천조회시간188823 과연일체형 pc11219.01.07188821그동안 먹방 눈팅 잘했습니다 지저분한 사진 올렸다고 악플달리나라황후의품격-고은강남스캔들210919.01.07188820 직업 여성 [1]보석챔프413119.01.07188818아고라막장쭉눈팅소감아고라막장소감815719.01.07188817 굴물회 [4]가야산1137019.01.07188816 껌딱이는 요와가 [4]song311019.01.07188815 먹방 垃圾 [10]껌좀씹은요릿1232819.01.07188814 호로록싼타님39219.01.07188813. . . [16]유니스641419.01.07188810이윤희야..너는 나에게 [1]화이트216919.01.07188809아냐..하루가 더 남은게 아니고 어쩌면...화이트312319.01.07188806ㅡ.ㅡ ㅋㅋㅋㅋ 하루 더 남았넹화이트39219.01.071 2 3 4 5 6 7 8 9 10 번호제목글쓴이추천조회시간188667 알밥&la갈비 [31]내포영농21123719.01.04188666남편과 신년회 [140]제이코드56289419.01.04188661 선화야 [23]껌좀씹은요릿21110519.01.04188660 산타! 흰둥아, 선화간나구야! [3]껌좀씹은요릿1437619.01.04188658껌딱아.. 니가 뭔가 잘못알고 있는것이 있다. [4]화이트326019.01.04188657 선화야 [4]껌좀씹은요릿1017919.01.04188655 만난적이 없으니 작별인사도 없음싼타님914919.01.04188653 나주댁 [2]싼타님412919.01.04188651 끝. [42]1부산촌놈17137019.01.04188650 선화공아~ [1]껌좀씹은요릿616019.01.04188649 술은 내년에나싼타님312419.01.04188648 산타 너또술마시니? [13]껌좀씹은요릿418719.01.031 2 3 4 5 6 7 8 9 10 번호제목글쓴이추천조회시간188647 가야산 [40]가야산36169419.01.03188646 나주댁 [1]싼타님18819.01.03188645 선화공 [2]껌좀씹은요릿512319.01.03188644소생님...화이트514419.01.03188642 12월 마지막 포스팅 [44]December29118119.01.03188641 목이길고 하얀 가시나는 [6]싼타님1015219.01.03188639 아~~~~~~~~~~~~~~~~~~~~~~~~~~~~~싼타님44119.01.03188638맘이 싱숭생숭 허허공허 하넹;;; 힝~ ㅠㅠ [7]화이트314319.01.03188637 산타왔네 [2]껌좀씹은요릿39719.01.03188635 떡은 잘치겠네 [3]싼타님417619.01.03188633 송아~ [2]껌좀씹은요릿315419.01.03188631 흰둥아 보거라! [2]껌좀씹은요릿214419.01.03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번호제목글쓴이추천조회시간188542 새해첫날 부터 [1]싼타님515219.01.01188540 쪼은데이 [1]싼타님418719.01.01188539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19]아낙수나문1158019.01.01188538 일년만에 빠니깐싼타님328419.01.01188537 1빠 [13]식은땀1477119.01.01188536 맛나다 [1]싼타님422118.12.31188535 출발 [28]가야산25102318.12.31188534 황금 돼지 [21]큰가슴2090818.12.31188532 맥솔리스 에일 하우스 [10]남벌1055618.12.31188529 2018년 마지막 장보기 [6]싼타님631718.12.31188528 아듀! 2018 [31]1부산촌놈1983818.12.31188525 원정밥상 [19]가야산24123418.12.31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번호제목글쓴이추천조회시간188488 색별왕자 몹시 불쌍하다 [54]이윤희2886318.12.31188487아골먹방 마지막 포슷; [51]MadMax25121918.12.31188485 아~~~~~~~~~~~~~~~~~~~~~~~~~~~~~싼타님39318.12.31188483 밥 안주. [18]1부산촌놈2292718.12.31188482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4]화이트820618.12.31188481금성무에 묻노니.... [3]화이트1421118.12.30188480 여러분 새해에는 모두 술을 끊고 [1]싼타님310118.12.30188479 술을 끊고 알게된 놀라운 사실 [2]싼타님418318.12.30188478 다노싼타님35118.12.30188476 꼬부기 또 어디서 배달음식을 사왔네 [2]싼타님2051818.12.30188475 아~~~~~~~~~~~~~~~~~~~~~~~~~~~~~싼타님34918.12.30188474 양족 ㅡ어제 참치 [5]이름이뭐니952318.12.3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종료된 게시판입니다. 아골먹방 마지막 포슷; [51]MadMax주소복사 조회 1219 18.12.31 05:40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안녕하십니까..매드맥스입니다..이런 포슷팅인사도 이제 마지막이군요..2011년 9월 13일부터 아골먹방에포스팅한지 7년이란 시간이지났군요.총 350개의 포슷! 소힘줄, 무, 다시마, 파뿌리, 마늘,표고버섯등을 때려넣고끊여줍니다..소힘줄이 야들야들할때까지 끊여줍니다..ㅎ놀웨이산 고딩어도 구워봅니다..ㅎ엄니표 김치는 사이드;;ㅎㅎ듀유노우 김치?ㅎ꽃등싱 회쳐서 구워봅니다..ㅎ여기도 추워요;ㅎ땃땃한 소힘줄 베이스 순두부찌개;;소힘줄이 순두부모냥 부들부들;;ㅎ괴기는 언제나 미듐레어;;ㅎ이렇게 마지막 한상 올립니다..ㅎ애증의 아골먹방..그동안 말썽도 많았지만이 아골먹방이란 곳은저에게 소중한 곳이라는 것을이제야 깨닫게되는군요..요리에 대해 별루 관심없던제가 어느부터선가 신이 들렸는지무슨 요리를 집에서 그리 많이 해먹었는지..이건 개인적으로도 저에게 큰 자산이 되었고,아골먹방에서 만나는 여러부류의 사람들도 저에겐또 다른 교감이었죠.아골먹방에서 맺어진 사람들..딱히 정해서 감사를 표현하기보단저의 포스팅에 악플이던 선플이던남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립니다..영화 매드맥스 2는(1편은 저예산 B급영화, 3편은 넘 질질끄는 지루함)옛날 국딩3학년때 엠본부 주말의 명화를 통해인상깊게 봤던 영화죠.그영화의 마지막장면은맥스가 악당들을 물리치고살아남은 사람들, 밴드와같이 떠나지 않고혼자 남았죠.전 그 당시 그게 이해가 안됐는데..이젠 이해가 좀 될것같네요.. 저도 극중 맥스와 같이 또다시또다른 인생의 여정을떠날까 합니다.. 예전부터 하던 말이였지만,“하고싶은거 꼭 하세요” ㅎㅎㅎㅎㅎㅎEngineering in CookingByMadMax 뿅! 39베스트공감 >MadMax관심 있는 20 | 관심 받은 149관심추가2519굿바이스크랩 뜨는 즐보드(1/2)이전다음인사야식그리울거야~ 반동방아침식사로 프리타타인연모모와 보보 집사 만남을 ~~분식집 우동애나와 막둥이, 말봉이 3탄낙지 볶음커피 현재글아골먹방 마지막 포슷;MadMax2512192018.12.31 원정밥상 [19]가야산주소복사 조회 1234 18.12.31 19:38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야간 산행을 위한 2018년 마지막 저녁밥상 입니다ㅡㅡㅡ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37베스트공감 >가야산관심 있는 20 | 관심 받은 188관심추가2422뜨는 즐보드(1/2)이전다음인사야식그리울거야~ 반동방아침식사로 프리타타인연맘이 싱숭생숭 허허공허 하넹;;; 힝~ ㅠㅠ [7]화이트주소복사 조회 143 19.01.03 22:33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 아옹;;; 햇살보다 눈부셧던 시간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었을때 느끼는 감정이랄까??? 햐;;;;; 1베스트공감 >화이트관심 있는 0 | 관심 받은 4관심추가35스크랩 12월 마지막 포스팅 [44]December주소복사 조회 1181 19.01.03 23:04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잠들기전 한번씩 지나간 사진들 , 포스팅 찾아 보곤 합니다 요즘 잠이 잘 안오네요 첫 포스팅 2015년. 사실 그 전부터도 눈으로만 다녀갔던 기억 그러다 조심스레 사진 한 장 몇 마디 글.. 몇 분들과 나눴던 인사 그렇게 처음 생각납니다 저에겐 설렘 이였습니다 ^^ 이제는 마지막 인사 드리려 합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 지나갔네요 올 해 저는 삼십대에서 사십대가 되었구요 두 아이의 엄마 아니고 아빠가 되었습니다^^ 포스팅 속 산딸기를 따던 꼬맹이는 이번 3월 초딩이 됩니다 ㅎㅎ 그리고 처음으로 도전 했던 음식점의 3년의 시간들.. 그 시작과 끝 .. 이곳에서 함께 했구요 즐거웠던 기억 , 힘들땐 이곳에서 잠시 쉬어가던 기억 이 공간 의미가 많았는지 의미를 부여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소중했던 공간임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과의 소통 즐거웠습니다 이 곳에서 누굴 한번도 뵌 적 없었지만 오래 알던 편안한 친구 같이 소통해주신분들 비록 이름도 나이도 사는곳도 다르지만 그럼에도 따뜻한 글 남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함께 소소한 일상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지나간 포스팅, 댓글들 보며 미소 짓게 해주셔서 진심 감사했습니다 꼭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ps. 5장의 사진이 아쉽지만 언젠가 꼭 한번 올려보고 싶었던 비록 지금은 아니지만 저의 일상속 한부분 마지막 포스팅에 올려봅니다 기억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봄 오길 바라며 December 12월 이만 물러갑니다 안녕 36베스트공감 >December관심 있는 50 | 관심 받은 38관심추가296 가야산 [40]가야산주소복사 조회 1694 19.01.03 23:51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먹방 여러분께 문 닫기전에 감사인사 드립니다.아울러 그동안 야산이 때문에 맘 상하시고 불편하셨던 분들께도 사과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ㅡㅡㅡㅡㅡ 55베스트공감 >가야산관심 있는 20 | 관심 받은 188관심추가3617남편과 신년회 [140]제이코드주소복사 조회 2894 19.01.04 08:40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이곳새해 명절 음식인おせち料理 오세치요리 주문해서 남편과 신년회합니다^^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저 많은 종류의 명절음식을 집에서만드는 풍경은 점점 사라지고 요리집, 백화점, 마트 음식부에선오세치요리 판매에 총력을 기울이고시장 규모도 날로 커져갑니다. 작년까진 시어머님이 좋아하시던단골 요리집에서 오세치요리 주문하다올해는 친구가 추천한 집으로 바꿔봤어요.다른 집 요리맛도 보고 싶고 해서.. 음식마다 각각 의미가 있는데저도 다는 잘 모르지만단으로 포개진 음식통은겹겹이 가족애가 돈독해 지라는의미고 새우는 등이 휘어질 만큼장수를 뜻하고 잔멸치나 청어알 등은자손 번영의 의미라고 해요. 둥근 당근조림은새해 떠오르는 태양이고.. 샴페인도 한 잔하구요. 연말 여행 떠나시면서이모님이 또 오세치요리 보내주셨어요. 이모님 오세치요리는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해 두고. 청어알, 연어알, 다시마 조림 속 청어도 맛있구요. 달달한 단팥죽으로 마무리합니다. 달달하고 복스런 기해년을 위하여~!^^ 99베스트공감 >제이코드관심 있는 243 | 관심 받은 1225관심추가5629스크랩 알밥&la갈비 [31]내포영농주소복사 조회 1237 19.01.04 11:07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큰애가 휴가나오기전부터 먹고싶다던 양념게장~ La갈비....남푠이 옆에서..본인도 좋아한다고 궁시렁~ㅋ 그러덩지 말던지...우선 4개월만에 집에온 큰애 챙겨애죠^^여보님은 제가 평소에 챙기자나요ㅋㅋ 급 알밥도 먹고싶다해소 단무지 다지고 묵은지 볶아서 뚝배기에 눌려봅니다..챰지름도 투하!! 대파와 스햄 막 다져서 계란말이도 하고~ 며칠전 미리 맹그러논 게장 꺼내서 김장김치와 저녁먹어요^^ 이제 이글이 마지막 글일꺼같네여.. 먹방에 발로 찍는 사진을 알리게 되어 참 죄송합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가내 두루두루 평안하시고 황금돼지가 집에 한마리씩 찾아가길 기도합니다~ 35베스트공감 >내포영농관심 있는 6 | 관심 받은 40관심추가216ㅡ.ㅡ ㅋㅋㅋㅋ 하루 더 남았넹화이트주소복사 조회 92 19.01.07 00:04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 1월 7일 이후가... 월요일 자정까지인가 보넹;;ㅎㅎㅎ 아직 내일..아니..12시 넘었으니 하루 더 남았습니당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4베스트공감 >화이트관심 있는 0 | 관심 받은 4관심추가33스크랩 굴물회 [4]가야산주소복사 조회 370 19.01.07 06:46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동치미 국물에 배를 썰어넣고 시원하게 드링킹ㅡㅡㅡ출근 합시다.84베스트공감 >가야산관심 있는 20 | 관심 받은 188관심추가118 그동안 먹방 눈팅 잘했습니다 지저분한 사진 올렸다고 악플달리세젤예-선리혜주소복사 조회 109 19.01.07 09:04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고 최기산지 뭔지 화이트냐고 하면서 이상한 소리하고 이런 마지막 사진이 뜨는구낭 삭제 10베스트공감 >세젤예-선리혜관심 있는 117 | 관심 받은 23관심추가23스크랩 과연일체형 pc주소복사 조회 12 19.01.07 09:57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먹방이 폭파될까?18베스트공감 >일체형 pc관심 있는 0 | 관심 받은 0관심추가11 |종료된 게시판입니다.텍스트형 포토형 조회12 |추천1일체형 pc | 19.01.07그동안 먹방 눈팅 잘했습니..조회109 |추천2나라황후의품격-고은강남스캔들| 19.01.07조회131 |추천4보석챔프 | 19.01.07아고라막장쭉눈팅소감조회157 |추천8아고라막장소감 | 19.01.07조회370 |추천11가야산 | 19.01.07조회110 |추천3song | 19.01.07조회328 |추천12껌좀씹은요릿 | 19.01.07조회92 |추천3싼타님 | 19.01.07. . .조회414 |추천6유니스 | 19.01.07이윤희야..너는 나에게조회169 |추천2화이트 | 19.01.07아냐..하루가 더 남은게 아..조회123 |추천3화이트 | 19.01.07ㅡ.ㅡ ㅋㅋㅋㅋ 하루 더 남..조회92 |추천3화이트 | 19.01.071 2 3 4 5 6 7 8 9 10 7
먹을거리|Daum 아고라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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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골먹방 마지막 포슷; [51]
MadMax
주소복사 조회 1219 18.12.31 05:40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안녕하십니까..
매드맥스입니다..
이런 포슷팅인사도 이제 마지막이군요..
2011년 9월 13일부터 아골먹방에
포스팅한지 7년이란 시간이
지났군요.
총 350개의 포슷!
소힘줄, 무, 다시마, 파뿌리, 마늘,표고버섯등을 때려넣고
끊여줍니다..
소힘줄이 야들야들할때까지 끊여줍니다..ㅎ
놀웨이산 고딩어도 구워봅니다..ㅎ
엄니표 김치는 사이드;;ㅎㅎ
듀유노우 김치?ㅎ
꽃등싱 회쳐서 구워봅니다..ㅎ
여기도 추워요;ㅎ
땃땃한 소힘줄 베이스 순두부찌개;;
소힘줄이 순두부모냥 부들부들;;ㅎ
괴기는 언제나 미듐레어;;ㅎ
이렇게 마지막 한상 올립니다..ㅎ
애증의 아골먹방..
그동안 말썽도 많았지만
이 아골먹방이란 곳은
저에게 소중한 곳이라는 것을
이제야 깨닫게되는군요..
요리에 대해 별루 관심없던
제가 어느부터선가 신이 들렸는지
무슨 요리를 집에서 그리 많이 해먹었는지..
이건 개인적으로도 저에게 큰 자산이 되었고,
아골먹방에서 만나는 여러부류의 사람들도 저에겐
또 다른 교감이었죠.
아골먹방에서 맺어진 사람들..
딱히 정해서 감사를 표현하기보단
저의 포스팅에 악플이던 선플이던
남겨주신 모든 분께 감사 드립니다..
영화 매드맥스 2는
(1편은 저예산 B급영화, 3편은 넘 질질끄는 지루함)
옛날 국딩3학년때
엠본부 주말의 명화를 통해
인상깊게 봤던 영화죠.
그영화의 마지막장면은
맥스가 악당들을 물리치고
살아남은 사람들, 밴드와
같이 떠나지 않고
혼자 남았죠.
전 그 당시 그게 이해가 안됐는데..
이젠 이해가 좀 될것같네요..
저도 극중 맥스와 같이 또다시
또다른 인생의 여정을
떠날까 합니다..
예전부터 하던 말이였지만,
“하고싶은거 꼭 하세요”
ㅎㅎㅎ
ㅎㅎ
ㅎ
Engineering in Coo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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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dMax
뿅!
뜨는 즐보드(1/2)이전다음인사야식그리울거야~ 반동방아침식사로 프리타타인연모모와 보보 집사 만남을 ~~분식집 우동애나와 막둥이, 말봉이 3탄낙지 볶음커피
가야산
주소복사 조회 1234 18.12.31 19:38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야간 산행을 위한 2018년 마지막 저녁밥상 입니다ㅡㅡㅡ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시길 바랍니다37베스트공감 >가야산관심 있는 20 | 관심 받은 188관심추가2422
뜨는 즐보드(1/2)이전다음인사야식그리울거야~ 반동방아침식사로 프리타타인연
맘이 싱숭생숭 허허공허 하넹;;; 힝~ ㅠㅠ [7]
화이트
주소복사 조회 143 19.01.03 22:33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아옹;;;
햇살보다 눈부셧던 시간이 아무것도 아닌것이 되었을때 느끼는 감정이랄까???
햐;;;;;
1베스트공감 >화이트관심 있는 0 | 관심 받은 4관심추가35December
주소복사 조회 1181 19.01.03 23:04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잠들기전 한번씩 지나간 사진들 , 포스팅
찾아 보곤 합니다 요즘 잠이 잘 안오네요
첫 포스팅 2015년.
사실 그 전부터도 눈으로만 다녀갔던 기억
그러다 조심스레 사진 한 장 몇 마디 글..
몇 분들과 나눴던 인사 그렇게 처음 생각납니다
저에겐 설렘 이였습니다 ^^
이제는 마지막 인사 드리려 합니다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긴 시간이 지나갔네요
올 해 저는 삼십대에서 사십대가 되었구요
두 아이의 엄마 아니고 아빠가 되었습니다^^
포스팅 속 산딸기를 따던 꼬맹이는 이번 3월
초딩이 됩니다 ㅎㅎ 그리고 처음으로 도전 했던
음식점의 3년의 시간들.. 그 시작과 끝 ..
이곳에서 함께 했구요
즐거웠던 기억 , 힘들땐 이곳에서 잠시 쉬어가던 기억
이 공간 의미가 많았는지 의미를 부여 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소중했던 공간임은 확실한것 같습니다
여러분들과의 소통 즐거웠습니다
이 곳에서 누굴 한번도 뵌 적 없었지만
오래 알던 편안한 친구 같이 소통해주신분들
비록 이름도 나이도 사는곳도 다르지만
그럼에도 따뜻한 글 남겨주신분들 감사합니다
함께 소소한 일상 함께 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지나간 포스팅, 댓글들 보며 미소 짓게 해주셔서
진심 감사했습니다 꼭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ps. 5장의 사진이 아쉽지만
언젠가 꼭 한번 올려보고 싶었던
비록 지금은 아니지만 저의 일상속 한부분
마지막 포스팅에 올려봅니다
기억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의 따뜻한 봄 오길 바라며
December 12월 이만 물러갑니다
안녕
36베스트공감 >December관심 있는 50 | 관심 받은 38관심추가296
가야산
주소복사 조회 1694 19.01.03 23:51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먹방 여러분께 문 닫기전에 감사인사 드립니다.아울러 그동안 야산이 때문에 맘 상하시고 불편하셨던 분들께도 사과드립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ㅡㅡㅡㅡㅡ
55베스트공감 >가야산관심 있는 20 | 관심 받은 188관심추가3617
남편과 신년회 [140]
제이코드
주소복사 조회 2894 19.01.04 08:40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이곳
새해 명절 음식인
おせち料理 오세치요리 주문해서
남편과 신년회합니다^^
저출산, 고령화 사회에 접어들면서
저 많은 종류의 명절음식을 집에서
만드는 풍경은 점점 사라지고
요리집, 백화점, 마트 음식부에선
오세치요리 판매에 총력을 기울이고
시장 규모도 날로 커져갑니다.
작년까진 시어머님이 좋아하시던
단골 요리집에서 오세치요리 주문하다
올해는 친구가 추천한 집으로 바꿔봤어요.
다른 집 요리맛도 보고 싶고 해서..
음식마다 각각 의미가 있는데
저도 다는 잘 모르지만
단으로 포개진 음식통은
겹겹이 가족애가 돈독해 지라는
의미고 새우는 등이 휘어질 만큼
장수를 뜻하고 잔멸치나 청어알 등은
자손 번영의 의미라고 해요.
둥근 당근조림은
새해 떠오르는 태양이고..
샴페인도 한 잔하구요.
연말 여행 떠나시면서
이모님이 또 오세치요리 보내주셨어요.
이모님 오세치요리는 그대로 냉장고에 보관해 두고.
청어알, 연어알, 다시마 조림 속 청어도 맛있구요.
달달한 단팥죽으로 마무리합니다.
달달하고 복스런 기해년을 위하여~!^^
99베스트공감 >제이코드관심 있는 243 | 관심 받은 1225관심추가5629내포영농
주소복사 조회 1237 19.01.04 11:07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큰애가 휴가나오기전부터 먹고싶다던 양념게장~
La갈비....남푠이 옆에서..본인도 좋아한다고 궁시렁~ㅋ
그러덩지 말던지...우선 4개월만에 집에온 큰애 챙겨애죠^^여보님은 제가 평소에 챙기자나요ㅋㅋ
급 알밥도 먹고싶다해소 단무지 다지고 묵은지 볶아서 뚝배기에 눌려봅니다..챰지름도 투하!!
대파와 스햄 막 다져서 계란말이도 하고~
며칠전 미리 맹그러논 게장 꺼내서 김장김치와 저녁먹어요^^
이제 이글이 마지막 글일꺼같네여..
먹방에 발로 찍는 사진을 알리게 되어 참 죄송합니다..
모두들 감사합니다^^
새해복많이 받으시고 가내 두루두루 평안하시고
황금돼지가 집에 한마리씩 찾아가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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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 ㅋㅋㅋㅋ 하루 더 남았넹
화이트
주소복사 조회 92 19.01.07 00:04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1월 7일 이후가...
월요일 자정까지인가 보넹;;ㅎㅎㅎ
아직 내일..아니..12시 넘었으니 하루 더 남았습니당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베스트공감 >화이트관심 있는 0 | 관심 받은 4관심추가33가야산
주소복사 조회 370 19.01.07 06:46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동치미 국물에 배를 썰어넣고 시원하게 드링킹ㅡㅡㅡ출근 합시다.84베스트공감 >가야산관심 있는 20 | 관심 받은 188관심추가118
그동안 먹방 눈팅 잘했습니다 지저분한 사진 올렸다고 악플달리
세젤예-선리혜
주소복사 조회 109 19.01.07 09:04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고
최기산지 뭔지
화이트냐고 하면서 이상한 소리하고
이런 마지막 사진이 뜨는구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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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베스트공감 >세젤예-선리혜관심 있는 117 | 관심 받은 23관심추가23일체형 pc
주소복사 조회 12 19.01.07 09:57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먹방이 폭파될까?18베스트공감 >일체형 pc관심 있는 0 | 관심 받은 0관심추가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