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반

알약2019.03.16
조회509
헤어진지 두달반이 되가네...
헤어질때 내가 몇번이고 붙잡았지만
오빠는 마음정리하고 날 찼지
내가 붙잡아도 더 좋은사람만나라
너랑 나는 안맞는거 같다라면서
와...그때 생각하니까 지금도 가슴이 아프네

내가 몇번이고 잡으니까 카톡 차단했잖아
결국 마지막은 페메로 끝났어...
좋게헤어졌지...나는 차단 당했지만
난 차단을 못했어 한달반동안....프사염탐하다
더 현타만 오는거같아서 결국 마음먹고
폰번호,카톡차단하고 차단풀때 취소누르면
아예 없어진다더라구 그래서 없앴는데
친구추천에 뜨더라....차단했다면서 왜
푼거야...결국 이거때문에 괜히 희망고문만하게
되잖아....그래 그래봤자야 다시 만난다한들
똑같은이유로 헤어지고 몇배로 더 아플걸 알아서
다시 시작하고 싶진 않아...그럴일도 없지만
그런데 왜 보고싶을까 그리움?외로움?추억?
이젠 지겨울대로 지겨운데도 하루에 몇십번이고
생각나니까 한번잠든잠 깨기가 싫어ㅠㅠ......
하루하루가 무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