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년에 한번 만두 바자회가 열려 저도만두를 사러 갔었습니다.바자회는 마치 동네 잔치 분위기라 간 김에만두도 먹고 식사도 하게 되었습니다.저는 바자라는 말이 우리 말 인줄 알았는데아니더군요.영어로는 bazaar 라고 하는데, 너무나 일상에서흔하게 자주 쓰다보니, 별 다른 생각 없이 사용을했었습니다..우리말로는 자선 시장이라고 해야 할 것 같군요.그리고, 백인들이 파티를 벌일 때, 등장하는 각종파티 음식을 살펴 보았는데, 빵이나 크래커 종류에각종 토핑을 해서 장식을 하는 그런 종류들이많았습니다.그럼 출발 합니다..사람을 초대한 바자회가 아닌, 주문에 의한바자회라 오는 이들은 많지 않습니다.주문한 사람들 이름을 써서 따로 포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교회 권사님들이 모두 모여 만두를 빚고 있는모습입니다...이미 만들어 놓은 만두소입니다.저도 미리 주문을 했기에 들렀습니다...부목사님도 권사님들 틈에 홍일점으로 참석하셔서만두를 빚고 계시네요...온, 김에 식사를 하라는 바람에 불고기에만두를 주셔서 배가 빵빵 할 때까지 배불리먹었습니다.제가 워낙 만두를 좋아 하기도 하거니와 이빨이아프니 더 먹게 되네요.만두국을 끓일려고 사골을 끓였습니다...미국 파티 음식들입니다.바게트 빵에 페파로니와 오이, 당근을 토핑 했는데특이한 조합입니다...역시, 빵 위에 피클,오이,치즈등을 토핑 했습니다.. .미국은 빵 문화라 빵 위에 토핑을 하면 바로 파티 음식이 만들어집니다...이건 알래스카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연어를 토핑 한 음식입니다...빵 위에 계란과 치즈를 토핑 했습니다.만들기 정말 쉽지 않은가요?..이건, 셀프로 알아서 토핑 해서 먹으라고준비한 음식입니다...빵 위에 소고기와 방울 토마토를 토핑 했는데,통조림용 방울 토마토입니다...마트에서 판매되는 가공 식품을 보면 올게닉이라고표시를 하고, 자연 식품이라는 문구를 볼 수 있는데실제 성분 표시를 보면 , 다양한 첨가제가 하나 가득들어 가 있습니다.아무리 포장지에 자연 식품이나 천연 과일이라고표기를 해도 이미 가공을 하면서 모든 영양소가 파괴되기 때문에 다른 첨가제를 넣어 이를 대체 합니다.그래서, 올게닉이나, 각종 쥬스들도 이미 영양분이모두 파괴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첨가제를 사용 하지않을 수 없습니다.100% 오렌지 쥬스 성분 분석란을 보시기 바랍니다...치즈 푸딩입니다.그런데, 맛은 마치 순부두 먹는 것 같네요.물맛입니다...마카로니 종류 같네요.별 맛 없습니다...ㅎㅎ..쵸코볼입니다.달달한 게 디저트 같습니다...모양은 우리나라 인절미 같은데, 케익입니다...저도 종류 별로 한 개씩 가져와서 맛을 보았는데 , 특이한 맛은 없습니다.빵과 케익, 그리고 치즈와 쵸코렛 맛입니다.. .아침 7시부터 서둘러 식사를 하러 나왔습니다.IHOP 이 제법 유명한 레스토랑인지라 손님들이이른 아침부터 많이 몰려 오더군요.집에서 먹지 일부러 식당으로 오는 백인들이정말 많았습니다...스테이크 오므렛입니다.하루종일 양식만 먹었더니, 뱃속이 니글 거리네요.배는 부르고 한식은 들어 갈 자리가 없으니, 니글 거리는 속을 소다수로 달래야만 했습니다.곰탕,김치찌게,갈비 찜등이 냉장고에서 저를 기다리는데, 먹을 시간을 주지 않네요.거기다가 만두까지 냉장고와 냉동고가 먹거리로가득합니다.아참 ! 맥반석 계란까지 있네요. 하나 더치즈가 듬뿍 들어간 크라라상도 저를 빤히 노려보고 있습니다.오호 통재라 이를 어찌할꼬 ~ .
알래스카 " 만두 바자회와 파티 음식들 "
일 년에 한번 만두 바자회가 열려 저도
만두를 사러 갔었습니다.
바자회는 마치 동네 잔치 분위기라 간 김에
만두도 먹고 식사도 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바자라는 말이 우리 말 인줄 알았는데
아니더군요.
영어로는 bazaar 라고 하는데, 너무나 일상에서흔하게 자주 쓰다보니, 별 다른 생각 없이 사용을했었습니다..우리말로는 자선 시장이라고 해야 할 것 같군요.
그리고, 백인들이 파티를 벌일 때, 등장하는 각종
파티 음식을 살펴 보았는데, 빵이나 크래커 종류에
각종 토핑을 해서 장식을 하는 그런 종류들이
많았습니다.
그럼 출발 합니다.
.
사람을 초대한 바자회가 아닌, 주문에 의한
바자회라 오는 이들은 많지 않습니다.
주문한 사람들 이름을 써서 따로 포장을
하고 있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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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권사님들이 모두 모여 만두를 빚고 있는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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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만들어 놓은 만두소입니다.
저도 미리 주문을 했기에 들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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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목사님도 권사님들 틈에 홍일점으로 참석하셔서
만두를 빚고 계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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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김에 식사를 하라는 바람에 불고기에
만두를 주셔서 배가 빵빵 할 때까지 배불리
먹었습니다.
제가 워낙 만두를 좋아 하기도 하거니와 이빨이
아프니 더 먹게 되네요.
만두국을 끓일려고 사골을 끓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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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파티 음식들입니다.
바게트 빵에 페파로니와 오이, 당근을 토핑 했는데
특이한 조합입니다.
.
.
역시, 빵 위에 피클,오이,치즈등을 토핑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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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빵 문화라 빵 위에 토핑을 하면 바로
파티 음식이 만들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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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알래스카에서만 만나 볼 수 있는
연어를 토핑 한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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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위에 계란과 치즈를 토핑 했습니다.
만들기 정말 쉽지 않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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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셀프로 알아서 토핑 해서 먹으라고
준비한 음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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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위에 소고기와 방울 토마토를 토핑 했는데,
통조림용 방울 토마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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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서 판매되는 가공 식품을 보면 올게닉이라고
표시를 하고, 자연 식품이라는 문구를 볼 수 있는데
실제 성분 표시를 보면 , 다양한 첨가제가 하나 가득
들어 가 있습니다.
아무리 포장지에 자연 식품이나 천연 과일이라고
표기를 해도 이미 가공을 하면서 모든 영양소가 파괴
되기 때문에 다른 첨가제를 넣어 이를 대체 합니다.
그래서, 올게닉이나, 각종 쥬스들도 이미 영양분이
모두 파괴가 된 상태이기 때문에 첨가제를 사용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100% 오렌지 쥬스 성분 분석란을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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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 푸딩입니다.
그런데, 맛은 마치 순부두 먹는 것 같네요.
물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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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로니 종류 같네요.
별 맛 없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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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쵸코볼입니다.
달달한 게 디저트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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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양은 우리나라 인절미 같은데, 케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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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종류 별로 한 개씩 가져와서 맛을
보았는데 , 특이한 맛은 없습니다.
빵과 케익, 그리고 치즈와 쵸코렛 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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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부터 서둘러 식사를 하러 나왔습니다.
IHOP 이 제법 유명한 레스토랑인지라 손님들이
이른 아침부터 많이 몰려 오더군요.
집에서 먹지 일부러 식당으로 오는 백인들이
정말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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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오므렛입니다.
하루종일 양식만 먹었더니, 뱃속이 니글 거리네요.
배는 부르고 한식은 들어 갈 자리가 없으니, 니글
거리는 속을 소다수로 달래야만 했습니다.
곰탕,김치찌게,갈비 찜등이 냉장고에서 저를
기다리는데, 먹을 시간을 주지 않네요.
거기다가 만두까지 냉장고와 냉동고가 먹거리로
가득합니다.
아참 ! 맥반석 계란까지 있네요. 하나 더
치즈가 듬뿍 들어간 크라라상도 저를 빤히
노려보고 있습니다.
오호 통재라 이를 어찌할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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