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어진지 일년이 다되어가는데도 저는 전남친의 스레기같은 상처준 행동이 트라우마처럼 남아 남자도 못믿고 정상적인 연애나 썸조차도 이루지못하는 상처많은 여자가 되어있는데, 우연히 지나가다 전남친을 봤어요. 바로 몇시간전에요
제가 쓸데없이 눈썰미가 좋아서 얼핏봐도 실루엣이나 옷만 봐도 알겠더라구요.. 저만 봤어요
저는 아직도 그가 힘들어했으면 좋겠고 행복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최소한 내눈에 그런모습으로 띄지말지...
저를 사랑하지않는다며 두번이나 카톡으로 혼자 정리해서 통보해놓곤 몇개월만에 너무도 아무렇지않게 다른여자랑 껴안고 애틋하게 다정하게 뽀뽀하고있는걸 십미터도 안되는 곳에서 지켜보게 되었네요
저랑 연애초반에 했던 딱 그모습이라 더 가슴이 먹먹하고 기분이 너무 이상해요. 분명히 되돌아가고싶지도 다시만날생각도없는데 오히려 저보다도 더 잘살고있는걸보니 갑자기 뭔가 쿵 하는 느낌이 들어요 이건 뭐죠... 배신감이라기엔 너무 남이되버렸고 시간도 많이 지났는데.. 적어도 나보단 좀더 힘들어하고 후회하길 바랬던 마음이 산산조각난 것 같아요. 분명 내 알 바 아니고 이젠 남인데 저혼자 미련이 아직 남아잇었나봐요 이걸 직접 목격하니 미쳐버리겠어요 너무 화가 나고 슬프고 아파요........ 3년의 내 첫사랑과의 추억이 종이쪼가리처럼 찢어지는 느낌이랄까요
너무 슬픈데 눈물도 안나고 믿어지지도 않고 이 감정 뭘까요 시간이 약이었는데 갑자기 이별한 날로 되돌아가버렸어요 어떡해요 저..
헤어진전남친의 행복한모습을 봐버렸어요
제가 쓸데없이 눈썰미가 좋아서 얼핏봐도 실루엣이나 옷만 봐도 알겠더라구요.. 저만 봤어요
저는 아직도 그가 힘들어했으면 좋겠고 행복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 최소한 내눈에 그런모습으로 띄지말지...
저를 사랑하지않는다며 두번이나 카톡으로 혼자 정리해서 통보해놓곤 몇개월만에 너무도 아무렇지않게 다른여자랑 껴안고 애틋하게 다정하게 뽀뽀하고있는걸 십미터도 안되는 곳에서 지켜보게 되었네요
저랑 연애초반에 했던 딱 그모습이라 더 가슴이 먹먹하고 기분이 너무 이상해요. 분명히 되돌아가고싶지도 다시만날생각도없는데 오히려 저보다도 더 잘살고있는걸보니 갑자기 뭔가 쿵 하는 느낌이 들어요 이건 뭐죠... 배신감이라기엔 너무 남이되버렸고 시간도 많이 지났는데.. 적어도 나보단 좀더 힘들어하고 후회하길 바랬던 마음이 산산조각난 것 같아요. 분명 내 알 바 아니고 이젠 남인데 저혼자 미련이 아직 남아잇었나봐요 이걸 직접 목격하니 미쳐버리겠어요 너무 화가 나고 슬프고 아파요........ 3년의 내 첫사랑과의 추억이 종이쪼가리처럼 찢어지는 느낌이랄까요
너무 슬픈데 눈물도 안나고 믿어지지도 않고 이 감정 뭘까요 시간이 약이었는데 갑자기 이별한 날로 되돌아가버렸어요 어떡해요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