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0대 초반에 8년차 직장인입니다.
작년에 직장에 후배가 들어왔는데 이 후배가 온 다음부터 스트레스성 폭식증 및 건강악화로 1년 동안 시달렸는데 2019년에는 힘들지 않기위해 이 후배에 대응하기위한 조언을 구합니다.
이 후배가 2018년동안 저에게 했던 개인적인 일들을 나열하자면
1. 남자소개해달라고 난리쳐서 해줬더니 일방적인 잠수
직장생활7년만에 후배가 들어와서 너무 행복하고 잘해줘야겠다는 인수인계도 친절하게 해주고 마음으로 식사도 많이 사주고 선물도 많이 챙겨주며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을 많이했습니다. 처음에는 후배의 본심을 몰라서 남자를 소개해달라 외롭다 매일같이 남자소개받고싶다는 말에 지인을 통해 남자를 소개해주니 약속을 잡아놓고 일방적으로 잠수를 탔다고 합니다(지인쪽에서 여자후배가잠수탔다는걸 알려줌 여자후배는 본인이 잠수탄걸 말조차안함) 그일이후에 여자후배한테 잠수를 타서 내상황이 곤란하다고 말하였으나 잘못했다 미안하다는 변명대신 아...그걸 선배한테 말해요? 라며 오히려 제 지인을 이상한사람만들더라구요.. 다신 이후배에게 소개해주지 말아야지 다짐하고 지냈습니다. 몇 달후부터 또 그 후배는 남자소개를 해달라고 1달이상을 들들볶아대기시작했습니다. 저는 후배가 전에 잠수탄얘기를 꺼내며 나는 저번일때문에 해주지못한다 말했으나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기위해서 기회를 달라고 자신을 믿어달라고 1달동안 매달렸습니다. 바보같은 저는 믿어달라고 한달동안 매달리는 후배를 믿고 또 병신같이 소개를해주었습니다. 결과는 역시 약속을 잡아놓고 잠수를 또탔다고 하더군요. 제 지인은 약속시간에서 기다리다가 연락도안받는 후배때문에 저한테 전화를 했고... 제 지인은 한시간기다리다가 결국 집에갔다고 나중에 얘기해주더라구요. 그 사실을 나중에 알게된 저는
그 후배에게 왜 그랬냐고 카톡으로 (속으로 쌍욕이 나왔지만 욕은 일절하지않았습니다) 정중하게 물어봤습니다. 이미 두번의 신뢰를 잃은 저는 그 후배에게 상처를 많이 받은 상황이었습니다.
2. 카톡 부분캡쳐 및 조작 한 후에 직장내 동료들에게 뿌림
제가 왜 그랬냐는 카톡을 한후 몇일동안 그 후배는 저를 사람취급을 안하기시작했습니다. 내가 잘못한것은 지인에게 소개를 한 잘못뿐이었는데 ...
그 후배는 내가 자신한테 싫은 소리를 했다는 이유로 카톡을 부분캡쳐 및 조작해서 직장동료들에게 이간질을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사실을 알게된것이 이간질을 들었던 직장사람들이 너무 극단적으로 이간질을 하며 앞뒤가안맞는 카톡내용에 의구심을느껴 사실확인을 위해 저에게 조심스레 알려주었습니다. 그 여자후배가 이간질을 하고다니는 내용도 다 조작된 내용이었죠.
3. 직장동료들 앞에서 자신이 왕따당하는 척연기
하지만 직장동료들은 그 후배랑 같이 일하면서 이상하다는 점을 많이느꼈다고 했습니다. 다른 직장 동료의 사물함을 허락없이 뒤지며 다른 사람의 개인화장품을 꺼내서가져가는둥 손버릇이 좋지않아 여자직장동료들은 다 피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심지어 여자후배가 이간질을 하는 대상은 매번 바뀌더라구요 이 사실을 아는 여자직장동료들은 그 후배와 거리를 두고 조심있게 행동하는데 그후배는 엄청난 연기력으로 높은 직책인 분들앞에서 자신이 왕따인척 연기를 하며 다닙니다.
4. 단둘이있거나 만만한 평사원앞에서는 갑질 및 인턴한테 갑질
연기력이 너무 좋다고 느낀점이 저와 단둘이있거나 만만한 평사원들앞에서는 갑질을 합니다. 본인이 개인적으로 짜증나는 일이있으면 소리를 지르며 펜을던진다던가 의자를 박차고 나가고 심지어 자기 선배인 직장선배한테도 막말을 해댑니다. 또 동성 인턴들한테는 얼마나 갑질을 해대는지모릅니다.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인턴임에도 불구하고 인턴과 대화를 왜 하냐고 정규직 가오?상한다는 식으로 훈계를 해댑니다. (인턴분중에 자녀가있으신 분이있는데 자제분들 이야기주고받다가 자녀양육방법에대한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5.엄청난 남성편력
반대로 이성인 인턴에게는 얼마나 친절하고 여우짓을하며 심지어...여자친구있는 인턴인데도 출퇴근을 계속같이했습니다.
그 인턴이 없을때에도 모든 직장 남자분에게 전화로 카풀하자며 전화돌리고 술먹으면 데리러오라고 새벽에하도전화해서 다음날 출근하기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남자동료가 많았습니다.
싸이코패스직장여후배
안녕하세요.
30대 초반에 8년차 직장인입니다.
작년에 직장에 후배가 들어왔는데 이 후배가 온 다음부터 스트레스성 폭식증 및 건강악화로 1년 동안 시달렸는데 2019년에는 힘들지 않기위해 이 후배에 대응하기위한 조언을 구합니다.
이 후배가 2018년동안 저에게 했던 개인적인 일들을 나열하자면
1. 남자소개해달라고 난리쳐서 해줬더니 일방적인 잠수
직장생활7년만에 후배가 들어와서 너무 행복하고 잘해줘야겠다는 인수인계도 친절하게 해주고 마음으로 식사도 많이 사주고 선물도 많이 챙겨주며 친하게 지내려고 노력을 많이했습니다. 처음에는 후배의 본심을 몰라서 남자를 소개해달라 외롭다 매일같이 남자소개받고싶다는 말에 지인을 통해 남자를 소개해주니 약속을 잡아놓고 일방적으로 잠수를 탔다고 합니다(지인쪽에서 여자후배가잠수탔다는걸 알려줌 여자후배는 본인이 잠수탄걸 말조차안함) 그일이후에 여자후배한테 잠수를 타서 내상황이 곤란하다고 말하였으나 잘못했다 미안하다는 변명대신 아...그걸 선배한테 말해요? 라며 오히려 제 지인을 이상한사람만들더라구요.. 다신 이후배에게 소개해주지 말아야지 다짐하고 지냈습니다. 몇 달후부터 또 그 후배는 남자소개를 해달라고 1달이상을 들들볶아대기시작했습니다. 저는 후배가 전에 잠수탄얘기를 꺼내며 나는 저번일때문에 해주지못한다 말했으나 자신의 실수를 만회하기위해서 기회를 달라고 자신을 믿어달라고 1달동안 매달렸습니다. 바보같은 저는 믿어달라고 한달동안 매달리는 후배를 믿고 또 병신같이 소개를해주었습니다. 결과는 역시 약속을 잡아놓고 잠수를 또탔다고 하더군요. 제 지인은 약속시간에서 기다리다가 연락도안받는 후배때문에 저한테 전화를 했고... 제 지인은 한시간기다리다가 결국 집에갔다고 나중에 얘기해주더라구요. 그 사실을 나중에 알게된 저는
그 후배에게 왜 그랬냐고 카톡으로 (속으로 쌍욕이 나왔지만 욕은 일절하지않았습니다) 정중하게 물어봤습니다. 이미 두번의 신뢰를 잃은 저는 그 후배에게 상처를 많이 받은 상황이었습니다.
2. 카톡 부분캡쳐 및 조작 한 후에 직장내 동료들에게 뿌림
제가 왜 그랬냐는 카톡을 한후 몇일동안 그 후배는 저를 사람취급을 안하기시작했습니다. 내가 잘못한것은 지인에게 소개를 한 잘못뿐이었는데 ...
그 후배는 내가 자신한테 싫은 소리를 했다는 이유로 카톡을 부분캡쳐 및 조작해서 직장동료들에게 이간질을한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사실을 알게된것이 이간질을 들었던 직장사람들이 너무 극단적으로 이간질을 하며 앞뒤가안맞는 카톡내용에 의구심을느껴 사실확인을 위해 저에게 조심스레 알려주었습니다. 그 여자후배가 이간질을 하고다니는 내용도 다 조작된 내용이었죠.
3. 직장동료들 앞에서 자신이 왕따당하는 척연기
하지만 직장동료들은 그 후배랑 같이 일하면서 이상하다는 점을 많이느꼈다고 했습니다. 다른 직장 동료의 사물함을 허락없이 뒤지며 다른 사람의 개인화장품을 꺼내서가져가는둥 손버릇이 좋지않아 여자직장동료들은 다 피하는 분위기였습니다. 심지어 여자후배가 이간질을 하는 대상은 매번 바뀌더라구요 이 사실을 아는 여자직장동료들은 그 후배와 거리를 두고 조심있게 행동하는데 그후배는 엄청난 연기력으로 높은 직책인 분들앞에서 자신이 왕따인척 연기를 하며 다닙니다.
4. 단둘이있거나 만만한 평사원앞에서는 갑질 및 인턴한테 갑질
연기력이 너무 좋다고 느낀점이 저와 단둘이있거나 만만한 평사원들앞에서는 갑질을 합니다. 본인이 개인적으로 짜증나는 일이있으면 소리를 지르며 펜을던진다던가 의자를 박차고 나가고 심지어 자기 선배인 직장선배한테도 막말을 해댑니다. 또 동성 인턴들한테는 얼마나 갑질을 해대는지모릅니다.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인턴임에도 불구하고 인턴과 대화를 왜 하냐고 정규직 가오?상한다는 식으로 훈계를 해댑니다. (인턴분중에 자녀가있으신 분이있는데 자제분들 이야기주고받다가 자녀양육방법에대한이야기를 주고받았습니다)
5.엄청난 남성편력
반대로 이성인 인턴에게는 얼마나 친절하고 여우짓을하며 심지어...여자친구있는 인턴인데도 출퇴근을 계속같이했습니다.
그 인턴이 없을때에도 모든 직장 남자분에게 전화로 카풀하자며 전화돌리고 술먹으면 데리러오라고 새벽에하도전화해서 다음날 출근하기 힘들다고 하소연하는 남자동료가 많았습니다.
이런 성향의 또라이 여자후배를 일대일로 불러서 3번의 대화를 시도했습니다..
그결과 위에써진것과같이
1.카톡조작후 직장동료에게뿌림
2.이간질
3.부장님급앞에서피해자코스프레
이런식으로 저를 힘들게하는데 이런싸이코는 어떻게 대처해야할까요
힘든마음에 급하게작성해서 앞뒤가안맞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