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소복사 조회 1190 18.12.31 23:24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 저는 아고라가 왜 폐쇄되는지 모릅니다. 기업은 이윤창출이 목표인데 아닌가? 문제가 많았으니 그게 문제였나? 할뿐 더이상 제가 할 일은 없을듯 어쩠든 저는 2010년 부터 시작해 260여 글을 썼더군요. 또리가 2007년 9월. 수리가 2008년 6월 저에게로 왔으니까 거의 아고라와 같이 했습니다. 지난 글들을 읽으며 추억을 곱씹고 다시 웃고 또 울고 그랬습니다. 여러분들께 조언을 구하면 모든게 해곌됐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연들 여러분들 얘기에 울고 웃었어요. 그리고 한분한분 응원 댓글에 힘냈었습니다. 지금 수리가 아프면서 절 위로해주는건 아고라 반동반 여러분이었는데 이제 위로도 못 받겠네요.
수리는 오늘 산소발생기를 대여하여 설치했습니다. 오늘 새벽도 호흡을 못해 기절했던 녀석이 들어가는걸 몹시 싫어하네요. 적응할때가 오겠지요.
이런 글을 다시는 못나눈게 몹시 서운하네요. 수리 잘 지키고 있겠습니다. 여러분과 같이 있는 아이들도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아고라 안녕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또 만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반려동물|Daum 아고라의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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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고양이는요~ [1]
엠씨홀릭n러블미
주소복사 조회 424 18.12.26 14:46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우리 고양이는요~
우리 고양이는 그루밍하다가
다리 든채로 잠잘 수있다구요~~!!
66베스트공감 >엠씨홀릭n러블미관심 있는 0 | 관심 받은 205관심추가341뜨는 즐보드(1/2)이전다음인사야식그리울거야~ 반동방아침식사로 프리타타인연
네티즌 댓글 1개꽁이엄마편하게 자~~ 18.12.26 81
Syd Mom
주소복사 조회 901 18.12.26 18:21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크리스마스는 잘 보내셨는지요?
시드네는 아침부터 복닥복닥 정신없이 음식준비하고 선물풀어보고 ㅎㅎ
시드도 선물 받았어요 ^^
이번 크리스마스에는 음식도 줄여서 하고
(시드퐈가 칠면조랑 햄을 숯덩이로 만들었다고는 말못함ㅋㅋ )
덕분에 시드는 닭고기에 삶은 야채로 대신하고
사실 이번에 시드때문에 진짜 놀랬어요
고양이는 맛난거 먹으면 냥냥거리면서 울기도 한다는건 알았는데 우리 시드도 울더라고요 ㅋㅋㅋㅋㅋ
시드밥 준비해서 먹을준비 하는데 시드가 먹으면서 눈물이 그렁그렁 ㅋㅋㅋ 얘가 왜그러는지 ㅋㅋㅋ
낯설어 진짜 낯설어 ㅎㅎ;; 처음 먹어보는것도 아닌데 왜 울고 그러는지...
그나저나 울시드
엄마가 요즘 신경못써줘준다고 티가 퐉퐉
저 배는 어쩔꺼야~~ ㅡㅡ;;
몸무게 늘면 안되는데 덥다고 산책 많이 못해서 얼굴도 달덩이 배는 완전 둥글둥글
내일부터 다시 다이어트하자
123베스트공감 >Syd Mom관심 있는 41 | 관심 받은 241관심추가577
오쎄리
주소복사 조회 304 18.12.27 02:44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또또 시츄가 몇일있으면 열일곱살이네요~~
먹는것도 체중도 줄었지만 산책도 매일나가고 활발한편입니다 아프지말고 건강하게 지냈으면 좋겠네요~♡
59베스트공감 >오쎄리관심 있는 0 | 관심 받은 2관심추가340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18]
고양이아빠
주소복사 조회 591 18.12.31 12:59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우리집 여러 고양이들을 대표해 삐삐가 대신 세배드립니다.
예전에 "지는 게 이기는 것이고 참는 게 이기는 것이다"'란 이야기 많이 들었습니다.
젊었을 때는 이에 무슨 훼괴망칙한 소리여 그랬었는데.....
나이 먹으니 다 부질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지는 분이 참는 분이 더 인품이 훌륭하신 분이라 여겨집니다.
새해는 다툼을 멈추시고 8일 남은 반동방 재밌게 즐기시기를.....
삶은 소풍입니다.
잠깐 나와서 사는 것
웃으면서 재밌게 사시다가 돌아가시길......
106베스트공감 >고양이아빠관심 있는 6 | 관심 받은 16관심추가580그동안 행복했고 감사했습니다. [9]
나무
주소복사 조회 1236 18.12.31 14:51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정든 아고라 반동방이 문을 닫는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동안 유일한 낙으로 이곳을 드나들었는데 참 안타까운 마음입니다.
아시는 분도 계시겠지만
반동방에서 자주 보던 멍냥이들이 있는 카페를 알려 드립니다.
반동방 가족 여러님들 덕분에 그동안 많이 행복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반동방카페 http://cafe.daum.net/budeulmam
복실이와 친구들 카페 http://cafe.daum.net/boksiri
92베스트공감 >나무관심 있는 10 | 관심 받은 6관심추가507반딧불이
주소복사 조회 1006 18.12.31 15:34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아고라 문 닫는다니 무척 섭섭합니다.
그동안 마린이 예뻐해 주신 분들께 마린이가 감사 인사 드립니다.
반동방 분들 모두 새해에도 좋은 일 가득 하시고 늘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라고 하얀새님께서 마지막 인사 드립니다.
139베스트공감 >반딧불이관심 있는 13 | 관심 받은 20관심추가692
[씨꺼먼스] 아쉽고 서운하지만... . [38]
바람따라구름따라
주소복사 조회 1834 18.12.31 16:55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고맙고~
또 정말 고마웠습니다!^^
씨꺼먼스 오둥이들~
호랑이, 투니, 사랑이 그리고 고니와 하니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신,
반동방 가족 여러분들께,
반동방에서의 마지막 인사 올립니다.^^
모두~ 모두~
건강하시고... .^^
[호랑이]
[투니]
[고니]
[하니]
마지막으로,
아부지가 젤로 이뻐하는... .
[사랑이]
"새해 복 많이 받으시라냥~~~"
191베스트공감 >바람따라구름따라관심 있는 130 | 관심 받은 148관심추가956루비랑 금이-봄봄이
주소복사 조회 477 18.12.31 19:20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올해도 몇시간 남지 않았습니다.
다사다난이라는말... 실감케 했던 2018이였습니다.
설날 아침..지하실서 고꾸라져 숨넘어가는 봄봄이를 구조하고..생각지못한 탈골에골절 수술.. 그리고 십시일반 도움으로 지금의 봄봄이는 루비오빠 금이언니보다 날새냥이가 되었고,
어느해보다 심했던 폭염속 여름은.. 지금도 기억에서 조차 떠올리기 싫은지..몇달밖에 지나지 않았어도 가물거리는 영상일뿐.. 지금은 안정을 찾아서 적응하며 감사의 기도를 주문외우듯 살고있습니다.
마당냥이들의 첫 중성화 도전과 애지중지 한겨울 한파에 더운물과 따뜻한 영양식 배달하며 지켜낸 꼬맹이의 허망한 죽음과 같은 날의 그어미인 완장이의 중성화..그리고 통통이의 중성화..언제 외나무 다리에서 만날지..모르는 아리. 호동이.사랑이..매화 은이..그리고 입양간 아리아들 똘이와 남은 그림이..
아픈기억도 기쁜기억도 그리 버무려져서.. 올해 일년을 살았습니다.
무엇보다 힘들어 주저 않고 싶을 때에 위로해 주셨고 일어날 힘을 주셨던 반동방에 아름다운분들께..
정말 감사드리고 또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_ _)
새로운 해에는 이곳 반동방에서 더는 뵙지 못하지만
아고라 반동방에서의 기억은 그대로 남겨 고운 추억으로 간직하며 살겠습니다.
그동안 우리세아이들과 마당에 아이들에게 응원주시고 눈길 주셔서 감사했습니다.
내내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_ _)
다음카페 반동방 으로 모든분들이 함께 따스한 인연 이어나가길 바라며 먼저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76베스트공감 >루비랑 금이-봄봄이관심 있는 24 | 관심 받은 42관심추가464
수리타
주소복사 조회 1190 18.12.31 23:24 즐겨찾기카카오스토리트위터페이스북저는 아고라가 왜 폐쇄되는지 모릅니다.
기업은 이윤창출이 목표인데 아닌가?
문제가 많았으니 그게 문제였나? 할뿐 더이상 제가 할 일은 없을듯
어쩠든
저는 2010년 부터 시작해 260여 글을 썼더군요.
또리가 2007년 9월. 수리가 2008년 6월 저에게로 왔으니까 거의 아고라와 같이 했습니다.
지난 글들을 읽으며 추억을 곱씹고 다시 웃고 또 울고 그랬습니다.
여러분들께 조언을 구하면 모든게 해곌됐습니다.
그리고 수많은 사연들
여러분들 얘기에 울고 웃었어요.
그리고 한분한분 응원 댓글에 힘냈었습니다.
지금 수리가 아프면서 절 위로해주는건 아고라 반동반 여러분이었는데 이제 위로도 못 받겠네요.
수리는 오늘 산소발생기를 대여하여 설치했습니다.
오늘 새벽도 호흡을 못해 기절했던 녀석이 들어가는걸 몹시 싫어하네요.
적응할때가 오겠지요.
이런 글을 다시는 못나눈게 몹시 서운하네요.
수리 잘 지키고 있겠습니다.
여러분과 같이 있는 아이들도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아고라 안녕
그동안 감사했습니다.
또 만날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115베스트공감 >수리타관심 있는 21 | 관심 받은 160관심추가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