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부정입학 맞는지 좀 알려주세요

2019.03.17
조회91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남동생을 둔 형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동생이 고3이끝나고 원서 접수를 넣엇는데 전부 떨어졌습니다. 공부를 잘했던 건 아니였던터라 4년제 2년제 나눠서 넣엇는데 전부떨어지고 2월말일쯤에 2년제 떨어진 학교에서 연락이 왔다고 하더군요

a학과는 동생이 원하지 않는 학과
b학과는 동생이 원서를 넣엇던 학과로 칭하겠습니다.

2년제 전문대학교 연락이와서는 a학과에 자리가 있다며 a학과로 입학을 했다가 b학과로 전과를 하는 방법도 있다며 알려줬다고합니다.(제 생각에는 동생을 혹하게 햿던게 아닌가 싶었습니다.)

그리고 문득 든 생각에 제가 다녔던 학교를 졸업할때 즈음에 부정입학으로 제가 다니던 학교가 이슈가 됬엇고 그 마저도 최근 일이라서 동생에게 연락온 학교가 결국은 편법을 써서 동생에게 학교입학을 권유를 한게 아닌가...생각도 들고 결국 결정은 동생이해서 입학은 하였지만 2학기가 되어서 전과를 한다 한들 b학과친구들보다 한 학기를 뒤지고 시작하고 친구들도 다시 사귀어야하고 그런것 같아 마음이 싱숭생숭했습니다.

마음같아선 학교에 항의전화나 교육청에다가 문의전화를 하고싶습니다만 이제 동생도 어엿한 성인이라서 알아서 잘하겠지라는 마음인데요...제가 항의전화를 한다면 동생에게 해코지를 할까봐 걱정인데요 (저는 대리점에서 일을 하기에 말빨하나는 뭐...)

어떡하면 좋을까요?
제가 과민반응인가요? 아니면 동생을 현혹시킨 학교문제인가요?
아니면 동생이 지 성적을 인정하고 입학한 현실일까요?

제 생각에는 어떻게든 머릿수채워서 돈벌려는 학교...라고생각이드네용~!!!

조언부탁드립니다 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