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무서운꿈...ㅎㅎㅎㅎㅎㅎ

리버사이드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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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백수지만  나도 옛날  일한적 있다구...

 

호남 광주 기어갓다가.......부산기어 갓다가

다시  올라와서.....호남  광주 기어가는디..

 

호남 고속도로에서....

도저희  못 가겟어서...다음 휴계소  에서  잠깐 자야겟다  생각햇는디..

 

지금부턴  꿈 얘기다

휴계소에서    잘려   시트  뒤로  젖혓엇는디...

 

한  5~~6살  되는  꼬마 여자애가   빨간  양말을 줘요

받을려  햇는디.......걔네  엄마가  갑자기  나타나더니..

 

이 사람이 누군지  알고   이걸줘  이래요...

 

정신 차려보니....가드레일과   내 차가   습자지  한장 차이로  붙어 있어요

 

친구들 한테  그  꿈 얘기 하니

양말  받앗으면  넌  죽엇다  이래요.

 

그걸  누가 몰라  ?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