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현타가 올까요??

니이2019.0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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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사랑하는 애가 있는데 그 여자는 남자가 진짜 많은 그런 여자 였는데 좋다고 직접 적으로 표현했고 그 친구는 평소 남자가 많아서 자주 볼수 없던 친구였어요 우연한 기회로 자주보게 되었고  친구처럼 지내자해서 지내다가..매일 보게 되었고 둘이 즐겁게 데이트도 하기도 하고 술도 마시기도하고 매일 여자애 출근시간에 차 몰고가서 출근 퇴근 시켰어요 아마 제가 했던 행동이 호구 일수도 있겠죠 여자애가 일하다가 새벽 다쳤다고 응급실이라고 전화와서 바로 달려가기도하고.. 다리가 다쳐서 일을 못하니 매일 집에서 요리해서 도시락싸서 먹이고 종일 집에 있어 심심하다 해서 매일 드라이브 데려가구,,여자 애도 조금씩 변해서 초창기에 만나도 남자랑 연락하고 남자랑 놀던애가 남자 애들 만나기 보단 저랑 매일 만나게 됫고 누가 봐도 애매한 사이로 변했죠..자기 생일도 저랑 개 집에서 생일하고 보내기도 했고 다르다는게 느껴지기도 했구요..제가 돈이 많은것도 아니고 잘 난 것도 아니고 개 주변에는 능력도 있고 잘생기기도 한 남자들이 많았음 애도 불구하고 소소하게 커피 술 드라이브하고 매일 출퇴근 시켜주며 매일 같이 만나서 잠깐이라도 보고 두달간 매일 만났고 술 마시고 가족사 이야기하며 속 이야기를 저한테 다 털기도 했고..아프다고 연락 오면 그 밤에 문 연 약국 다뒤져서 약 사먹일 만큼..좋았습니다 하루 일과 모든 일 저 한테는 다 털었고 그렇게 지내다보니 남자로썬 아니지만 친구로써 너무 편해서 좋다라고 말을 하더군요. 그러면서 주말도 저랑 종일 보내기도 했고 힘들때 즐거울때 늘 함께 두달 정도 매일 보며 저는 매일 좋다고 표현 하기도 했죠 그애 가 말하길 누가 좋다하는데 부담 안되고 기분 좋은 적은 첨이라고 말해주기도 하였고 그 친구 집에서 술 마시고 두어번 잔적 있기도 했었고,, 친구라는 선은 분명 있었기에 손만 잡고 잠들었 습니다 그 이후 술자리에서 저에게 남잔 많다고 잘생기고 연락오는데 다 어떻게 해볼려고 환심사는 애들이지 너 처럼 진심으로 다가오는 애는 없었다고... 그렇게 즐겁게 보내다고 있다가 어제 제가 좋아하는게 아무래도 가능성도 없어 보이기도 했고 내가 좋아한만큼 돌아오는게 크게 없기도 하여 이야기를 나누다가.. 속 마음을 물었고 친구라는 답변과 함께 널 만나면서 다른 남자 만난 적없고 너만 만나고 있는데 편하게 지냇으면 한다 했죠...그래서 이야기 나누다가 결국 연락이 끊기게  되었습니다...출근 퇴근 시켜주면서 매일 보았는데 오늘 부터 못 보게 된거죠..

어제 톡이 끊기고 차단 하면서 울기도 엄청 울고 힘드네요.. 

여자 애는 단지 제가 친구 이상은 아니었기에 아무렇지 않겠죠?...

다른 분들에 생각이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