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처럼 재수없는 년도 없을거다. 내 칭구 남친은 c대학에 잔디 몇천평 기증하고 대학에 기부입학했다는 거 자랑하고 다닐때 나? 오락실에서 재떨이 털며 알바하고 있었다. 아는 섬배가 자긴 고모가 찔러서 알씨에 들어갔다고 윙크할때 나? 돈있고 빽있는 놈들한테 오해로 얽혀서 과가 딴데로 옮겨졌다(실제 경험한 일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아직도 이렇다. 직접 찔러넣어서 대학 측에 시킨 빽 있는 인간들이 폼재면서 한얘기니까 믿어도 된다. 지들이 했다고 하는데 뭐.....) 디럽고 치사해서 다시 대학 공부하는 데 이런.... 미친 뼉다구들이 와서 (좀 심하지요? 근데 그정도로 형편없는 친구들이라...) 곤히 자는데( 밤엔 자야지요?) 괜히 슬금 슬금 깨워서 비몽사몽간에 보니 지가 무슨 최면술사야 모야? -자, 니가 여태 몇권을 풀었지?..... 니가 서울대를 간다고? 주제를 알아라... 넌 안돼.... 넌 낙오자야,- 능글맞게 아주 아주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 지랄로 살살거리는 것이다. 그래놓고 왠만큼 쉬려고 모니터보고 잇으면 봐라 또 공부 안한다. 수능공부해~! 특히 남들한테 내가 얘 때문에 공부하기 힘들다 은근히 귀찮게 한다는 의사를 표시하니까 괜히 주변 사람들 델꾸와서 -그것도 공부 할때가 아니라 잠깐 쉴때 혹은 일이 있어서 볼일 볼때 고때만 또 주변 사람들 델꾸와서 봐라 얘 또 공부 안한다는 식이다. 무슨 정신병자들도 아니고 말이야. 하루 왠종일 나한테만 들러붙어서.... 나도 좀 과하다 싶은 성격적인 면이 있어서 왠만하면 그러련히 하겠지만 얘네는 완전히 정신병자인것 같다. 이 싸이코들 병도 안걸리냐? 미친것들이 힘만 넘쳐가지고.... 정말 이러다 나까지 미치겠다. 난 지금 잇몸에 피가 나고 얼마전엔 코피까정 터졌다. 혹 몸에 무리올까봐 하루 7-8시간씩 자는데도 계속 피곤하다 이를 워쩐댜! 누가 나 좀 살려도~~~~
다시 공부하는 것도 억울한데.....
나처럼 재수없는 년도 없을거다.
내 칭구 남친은 c대학에 잔디 몇천평 기증하고
대학에 기부입학했다는 거 자랑하고 다닐때 나?
오락실에서 재떨이 털며 알바하고 있었다.
아는 섬배가 자긴 고모가 찔러서 알씨에 들어갔다고
윙크할때 나?
돈있고 빽있는 놈들한테 오해로 얽혀서
과가 딴데로 옮겨졌다(실제 경험한 일이다.
우리 대한민국은 아직도 이렇다. 직접 찔러넣어서
대학 측에 시킨 빽 있는 인간들이 폼재면서 한얘기니까
믿어도 된다. 지들이 했다고 하는데 뭐.....)
디럽고 치사해서 다시 대학 공부하는 데
이런....
미친 뼉다구들이 와서
(좀 심하지요? 근데 그정도로 형편없는 친구들이라...)
곤히 자는데( 밤엔 자야지요?)
괜히 슬금 슬금 깨워서 비몽사몽간에 보니
지가 무슨 최면술사야 모야?
-자, 니가 여태 몇권을 풀었지?.....
니가 서울대를 간다고? 주제를 알아라...
넌 안돼.... 넌 낙오자야,-
능글맞게 아주 아주 부드러운 목소리로...
이 지랄로 살살거리는 것이다.
그래놓고 왠만큼 쉬려고 모니터보고 잇으면
봐라 또 공부 안한다. 수능공부해~!
특히 남들한테 내가 얘 때문에 공부하기 힘들다 은근히
귀찮게 한다는 의사를 표시하니까
괜히 주변 사람들 델꾸와서 -그것도 공부 할때가 아니라
잠깐 쉴때 혹은 일이 있어서 볼일 볼때
고때만 또 주변 사람들 델꾸와서 봐라 얘 또 공부
안한다는 식이다.
무슨 정신병자들도 아니고 말이야.
하루 왠종일 나한테만 들러붙어서....
나도 좀 과하다 싶은 성격적인 면이 있어서 왠만하면 그러련히 하겠지만
얘네는 완전히 정신병자인것 같다.
이 싸이코들 병도 안걸리냐?
미친것들이 힘만 넘쳐가지고....
정말 이러다 나까지 미치겠다.
난 지금 잇몸에 피가 나고 얼마전엔 코피까정 터졌다.
혹 몸에 무리올까봐
하루 7-8시간씩 자는데도 계속 피곤하다
이를 워쩐댜!
누가 나 좀 살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