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녀로 눈팅만 하다가 나에게도 현실화로 겪게 되니 하소연 할 때고 마땅하지않고 답답한 마음에 현실적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우선, 연애기간은 2년 넘어 자연스레 결혼 준비하는 케이스
서로 벌이는 비슷하나, 여자쪽이 안정적인 직업(정년 보장)
결혼준비하면서 집관련해서 트러블 발생이 지속 되고 있음
이유는 예랑의 말이 자꾸 번복됨!
처음 결혼 하고 싶다 할때 우리 아빠한테 집을 언제까지 확실하게 마련해오겠다함
현재 예식 준비 및 진행이 많이 되었는데도 집 마련 안됨
계속해서 말이 바뀌는 예랑의 말에 희망고문만 몇번째여서
이미 나는 지쳤있는 상태
예랑의 말의 빗대여 이때까지 번복된 상황 나열해보겠음
(지방 전세 대략 2억-2.5천 잡음/ 지원금 외 대출예정)
1. 예랑이 모은 돈(6천) + 시댁지원금(4천)
-> 시댁 유동자산 없다고 바로 지원 불가하다
2. 예랑이 모은 돈 (6-7천) + 형의 도움(1-2천)/무이자 도움
-> 형과 트러블 발생했는지 무산 됨
3.예랑이 모은 돈 (6천) + 내 모은 돈 중에(1-2천) 지원 요청
-> 애매하게 도움 받을 바에 우리힘으로 하면 된다 생각!
서로 양가 도움없이 아껴서 집에 투자하기로 결정!
그러나 예랑이 모은 돈은 어머니 명의로 관리(매달 150가량 이체해줬다함) , 이미 만기되어 돈의 금액물으니 그 돈 니가 다 모은거 아니라며 없다고 통보!
예랑이랑 어머니 말다툼 하고 결국엔 3천가량이 최종 예랑이 가진 돈이라 확정 남(통장을 받았다고는 함)
여기서 문제가 발생함!!
몇번의 번복 후에 시댁 지원은 일체 안받고 싶어졌고, 없는 돈이라도 우리 둘이 작게 시작해서 같이 갚아가려고 방향을 바꿈
예단에 집착하는 시엄마
올해 결혼을 앞둔 30대 예신 입니다.
판녀로 눈팅만 하다가 나에게도 현실화로 겪게 되니 하소연 할 때고 마땅하지않고 답답한 마음에 현실적 조언을 얻고자 글을 씁니다.
우선, 연애기간은 2년 넘어 자연스레 결혼 준비하는 케이스
서로 벌이는 비슷하나, 여자쪽이 안정적인 직업(정년 보장)
결혼준비하면서 집관련해서 트러블 발생이 지속 되고 있음
이유는 예랑의 말이 자꾸 번복됨!
처음 결혼 하고 싶다 할때 우리 아빠한테 집을 언제까지 확실하게 마련해오겠다함
현재 예식 준비 및 진행이 많이 되었는데도 집 마련 안됨
계속해서 말이 바뀌는 예랑의 말에 희망고문만 몇번째여서
이미 나는 지쳤있는 상태
예랑의 말의 빗대여 이때까지 번복된 상황 나열해보겠음
(지방 전세 대략 2억-2.5천 잡음/ 지원금 외 대출예정)
1. 예랑이 모은 돈(6천) + 시댁지원금(4천)
-> 시댁 유동자산 없다고 바로 지원 불가하다
2. 예랑이 모은 돈 (6-7천) + 형의 도움(1-2천)/무이자 도움
-> 형과 트러블 발생했는지 무산 됨
3.예랑이 모은 돈 (6천) + 내 모은 돈 중에(1-2천) 지원 요청
-> 애매하게 도움 받을 바에 우리힘으로 하면 된다 생각!
서로 양가 도움없이 아껴서 집에 투자하기로 결정!
그러나 예랑이 모은 돈은 어머니 명의로 관리(매달 150가량 이체해줬다함) , 이미 만기되어 돈의 금액물으니 그 돈 니가 다 모은거 아니라며 없다고 통보!
예랑이랑 어머니 말다툼 하고 결국엔 3천가량이 최종 예랑이 가진 돈이라 확정 남(통장을 받았다고는 함)
여기서 문제가 발생함!!
몇번의 번복 후에 시댁 지원은 일체 안받고 싶어졌고, 없는 돈이라도 우리 둘이 작게 시작해서 같이 갚아가려고 방향을 바꿈
울 부모님은 서로 허례허식말고 한푼이라도 아껴서 우리들 잘사는데 보태쓰라고 지원하길 원함.
하지만 예비 시엄마는 계속해서 자기도 받았다고 돌려줘야한다고 말해오고 있음
예랑한테 대출이 80%이상 들어가게 생겼는게 이런 허례허식은 빼자고 의견 전달했고 서로 각자 집안 챙길꺼 챙기자 고 함
처음에 예랑은 시엄마랑 같은 생각(이유는 그건 부모님들의 문제라 자기가 관여할 부분 아니라 생각)
하지만 자기가 집에 보탤돈이 헌저히 작고 둘이 비슷하게 들어가기에 예단 말을 꺼내기가 두려웠는지 시엄마 설득중
벌써 이 문제로 2-3개월이나 진행 중이고 시엄마 고집이 황소고집보다 더 쎄다는 걸 결혼준비하면서 알았다고 설득하는데 시간을 좀 더 달라하는 중
울 엄마도 넌지시 물었을 때 자기는 받은게 있고 요집은 이렇쿵 우리 옆집은 저러쿵 결론은 예단 받길 원한다 함!!!
울 집은 집을 확실히 해오면 모든 준비 철저하게 할꺼지만 우리 둘 모아도 돈이 한 없이 모자란데..그런 돈을 차라리 살림살이에 보태주길 원함
나는 지원 받을 생각도 간섭받기도 원하지 않는데 우리 형편에 안맞게 계속해서 요구만 하시고 계신데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음
그쪽 집은 착한 아들이 나만나서 내가 다 조정한다고 생각까지 하시는 중임
이럴때 현명한 방법은 없겠지만, 다들 이런 문제일때 어떻게 해결하셨는지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