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되어있었습니다 친구랑 저는 점심특선이 무한리필 인가 싶어서 일단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12000원 짜리 사먹어도 충분할 돈도 있었습니다
일단 저희가 점심특선이 무한리필인건지 헷갈려서 가게에 들어와서 아주머니께 물어봤습니다
“점심특선이 무한리필이에요?”라고 물으니까
“맞다”라고 대답하셨고 그래서 그때가 딱 점심시간 때라서 점심 특선을 먹겠가고 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친구는 셀프 반찬인줄 알고 반찬있는쪽으로 가고 전 테이블에 앉아있었는데 고깃집 사장님처럼 보이시는 아저씨가 숯을 넣어주면서 학생이냐고 물어서 네네 라고 대답하니까 뭐시켰는지 물어보도라고요
그래서 점심특선 무한리필 시켰다고 말했더니
알겠다 하고 가시더라고요
가시고 5분채 안되서 주방쪽에서 신발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그 아저씨가 막 화내는 소리가 들렸었어요 전 눈치보다가 혹시 우리가 주문을 잘못한건가 싶어서 눈치가 보일때쯤 아주머니가 음식을 내오면서 학생들 뭐 시켰어? 점심특선 맞지? 라고 물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점심특선 무한리필 시켰다고 하니까 그게 따로 따로 라면서 학생들이 헷갈렸나보네 이러더라고요 그러더니 이걸로 괜찮겠어? 라고 하길래 이미 음식도 나와서 그냥 먹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가 흥분 하면서 저희 테이블에 오더니 막 화내면서 신발 무슨 점심특선이랑 무한리필이랑 어떻게 헷갈릴수가 있냐면서 엄청 나게 화를 내시더라고요 친구랑 저는 너무 당황하고 놀래서 말한마디도 못하고 어버버 거렸어요
그리고 아주머니가 그 아저씨 말리고 저희한테 학생들 그냥 먹어 먹어 이러고 아저씨를 데리고 가더라고요
그러고 정신 차려보니 저희가 정말 잘못한 일이라면 할말이 없는거지만 친구랑 제가 헷갈려서 아주머니한테 물어봤고 아주머니가 한 말을 믿고 주문을 했는데 알고보니 잘못된 정보였고 그렇다고 저희가 주문을 번복해서 음식 나온걸 안먹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주문한대로 먹겠다고 했는데
그렇게 까지 화내고 욕하고 진짜 무섭기도 하고 내가 왜 이런 대우 당하면서 고기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그냥 나갈까 하다가도 그 아저씨가 욕하고 화낼까봐 무서워서 그냥 앉아서 먹기로 하고 친구랑 전 기분이 너무 안좋았고 솔직히 마음같아선 그냥 나가고 싶었어요
고기가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겠고 그러던중에 아주머니가 오더니 아저씨가 뭐 좀 그렇다면서 학생들이 이해해달라면서 계란찜 서비스로 주시면서 미안하다고 하고 가더라고요
사과할 당사자는 사과안하고 아주머니가 와서 사과하고 진짜 서비스 엉망에다가 그 가게 나오면서도 그 아저씨가 해코지할까봐 무서워서 뒤돌아보면서 왔어요 진짜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다신 그 고깃집 안가려구요 진짜 기분 나빴어요 ㅠㅠㅠ
+ 점심특선은 된장찌개+공기밥+돼지갈비1인분
무한리필은 말그래도 무한리필 이었습니다
저희가 처음 점심특선 무한리필이라고 말했고
그렇게 주문하고 나온건 점심특선이어서 변경 없이
점심특선을 먹었습니다 그 아저씨도 저희가 점심특선 시킨줄 알고 있더라고요 생각해보니 만약 무한리필을 시켰으면 숯을 더 많이 넣을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점심특선으로 나왔고 숯도 그렇게 많이 넣지 않았요 그래서 저희는 왜 그렇게 화내는지 이해가 안됬던거죠,,, (아주머니께서 점심특선이랑 무한리필이랑 다른거다라고 정확히 말했줬으면 저희는 무한리필 먹었을거에요 저희가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
고기집 사장님한테 욕먹었어요
안녕하세요 전 여고생입니다 친구와 제가 잘못한 일인가요?
제가 점심에 친구와 같이 점심을 먹으려고 나가서 보니 고깃집 하나가 보였습니다 옆에는
점심특선 무한리필
9000원 12000원
이렇게 되어있었습니다 친구랑 저는 점심특선이 무한리필 인가 싶어서 일단 가게에 들어갔습니다
12000원 짜리 사먹어도 충분할 돈도 있었습니다
일단 저희가 점심특선이 무한리필인건지 헷갈려서 가게에 들어와서 아주머니께 물어봤습니다
“점심특선이 무한리필이에요?”라고 물으니까
“맞다”라고 대답하셨고 그래서 그때가 딱 점심시간 때라서 점심 특선을 먹겠가고 하고 자리에 앉았습니다
친구는 셀프 반찬인줄 알고 반찬있는쪽으로 가고 전 테이블에 앉아있었는데 고깃집 사장님처럼 보이시는 아저씨가 숯을 넣어주면서 학생이냐고 물어서 네네 라고 대답하니까 뭐시켰는지 물어보도라고요
그래서 점심특선 무한리필 시켰다고 말했더니
알겠다 하고 가시더라고요
가시고 5분채 안되서 주방쪽에서 신발 하는 소리가 들리더라고요 그 아저씨가 막 화내는 소리가 들렸었어요 전 눈치보다가 혹시 우리가 주문을 잘못한건가 싶어서 눈치가 보일때쯤 아주머니가 음식을 내오면서 학생들 뭐 시켰어? 점심특선 맞지? 라고 물으시더라고요
그래서 점심특선 무한리필 시켰다고 하니까 그게 따로 따로 라면서 학생들이 헷갈렸나보네 이러더라고요 그러더니 이걸로 괜찮겠어? 라고 하길래 이미 음식도 나와서 그냥 먹겠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아저씨가 흥분 하면서 저희 테이블에 오더니 막 화내면서 신발 무슨 점심특선이랑 무한리필이랑 어떻게 헷갈릴수가 있냐면서 엄청 나게 화를 내시더라고요 친구랑 저는 너무 당황하고 놀래서 말한마디도 못하고 어버버 거렸어요
그리고 아주머니가 그 아저씨 말리고 저희한테 학생들 그냥 먹어 먹어 이러고 아저씨를 데리고 가더라고요
그러고 정신 차려보니 저희가 정말 잘못한 일이라면 할말이 없는거지만 친구랑 제가 헷갈려서 아주머니한테 물어봤고 아주머니가 한 말을 믿고 주문을 했는데 알고보니 잘못된 정보였고 그렇다고 저희가 주문을 번복해서 음식 나온걸 안먹겠다고 한것도 아니고 그냥 주문한대로 먹겠다고 했는데
그렇게 까지 화내고 욕하고 진짜 무섭기도 하고 내가 왜 이런 대우 당하면서 고기먹어야 되나 싶더라고요 그냥 나갈까 하다가도 그 아저씨가 욕하고 화낼까봐 무서워서 그냥 앉아서 먹기로 하고 친구랑 전 기분이 너무 안좋았고 솔직히 마음같아선 그냥 나가고 싶었어요
고기가 코로 들어가는지 입으로 들어가는지도 모르겠고 그러던중에 아주머니가 오더니 아저씨가 뭐 좀 그렇다면서 학생들이 이해해달라면서 계란찜 서비스로 주시면서 미안하다고 하고 가더라고요
사과할 당사자는 사과안하고 아주머니가 와서 사과하고 진짜 서비스 엉망에다가 그 가게 나오면서도 그 아저씨가 해코지할까봐 무서워서 뒤돌아보면서 왔어요 진짜 이런 경우는 처음이네요,,, 다신 그 고깃집 안가려구요 진짜 기분 나빴어요 ㅠㅠㅠ
+ 점심특선은 된장찌개+공기밥+돼지갈비1인분
무한리필은 말그래도 무한리필 이었습니다
저희가 처음 점심특선 무한리필이라고 말했고
그렇게 주문하고 나온건 점심특선이어서 변경 없이
점심특선을 먹었습니다 그 아저씨도 저희가 점심특선 시킨줄 알고 있더라고요 생각해보니 만약 무한리필을 시켰으면 숯을 더 많이 넣을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점심특선으로 나왔고 숯도 그렇게 많이 넣지 않았요 그래서 저희는 왜 그렇게 화내는지 이해가 안됬던거죠,,, (아주머니께서 점심특선이랑 무한리필이랑 다른거다라고 정확히 말했줬으면 저희는 무한리필 먹었을거에요 저희가 돈이 없는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