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1년좀넘은 사원입니다. 야근하고 집가는길에 속이답답하고 짜증나서 어디에 얘기를해야될거같아서 글적습니다. 지금다니는회사는 직원이 적은데 상사한명이 꼭 자기야근할때마다 같이남겨서 야근을시키는데 짜증나죽겠어요 그렇다고 상사일을 내가도와주느라 야근을하느냐? 그건 또 아니에요 상사는 상사일하고 제일은 또따로있습니다. 제가하는 일은 아직일정이넉넉해서 야근을안해도되는데 저새끼가 혼자야근하기싫어히 꼭 야근을 하게해요 하 진짜짜증납니다. 속으로는 진짜 몇천번 후려갈겼네요 야 ㅅㅂ 니혼자야근해라!312
야근 꼭 같이하려는상사
야근하고 집가는길에 속이답답하고 짜증나서 어디에 얘기를해야될거같아서 글적습니다.
지금다니는회사는 직원이 적은데 상사한명이 꼭 자기야근할때마다 같이남겨서 야근을시키는데 짜증나죽겠어요
그렇다고 상사일을 내가도와주느라 야근을하느냐?
그건 또 아니에요
상사는 상사일하고 제일은 또따로있습니다.
제가하는 일은 아직일정이넉넉해서 야근을안해도되는데 저새끼가 혼자야근하기싫어히 꼭 야근을 하게해요
하 진짜짜증납니다. 속으로는 진짜 몇천번 후려갈겼네요
야 ㅅㅂ 니혼자야근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