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여 지방대졸 현재 백수 7개월째 접어들고 있어요대졸후 취성패로 회계관련자격증을 따고 회계사무소를 들어갔지만(그 외 자격증 없습니다.) 눈치없고 일머리 없는 제가 너무 한심하고일이 벅차서 2년다니다 나왔습니다. 사람대하는게 너무 무섭고 내가 뭘할수 있을까라는 두려움때문에4개월은 거의 폐인처럼 집에만 있었어요중간중간 구직사이트와 알바사이트를 들어가봤지만 구인글은 전문적인 직종의 구인, 알바는 주휴수당때문에 단시간알바정도만 나와좀 다른 직종을 생각한다고 지원조차 안했습니다. 첫직장/직종을 너무 성급하게 결정해서 고생한것 같아좀 신중하게 생각해보자 하고 고민하며 지낸지 7개월..아직 답을 못 찾았습니다. 이번달부터는 사무직으로라도 지원하려고 컴활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는데제 인생이 참 의미없다는 생각이 드네요원하던 꿈의 직업을 가져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의 미래에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도 멋있지만먹고 살기 위해 회사의 힘든 일을 견디고, 사회생활을 하시는 분들도 정말 멋있는 것 같아요..
제 스스로 제가 삶에 있어 수동적이고 도전정신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하고 싶은게 없다는 건 결핍이 없어서 그런다는 말을 유튜브에서 들었는데사실 부모님 집에서 지내니 '알바라도 하면서 자격증을 준비해볼까?' '사무직으로라도 어디든 지원해볼까'라는 생각만 들지 정작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네요. 어디 타 지역에 원룸 무작정 잡고 독립하면 먹고 살아야하니조건 안보고 알바하고 악착같이 살게 될까요?이런 방법은 어떤가요?
아는 언니,누나다 생각하고, 아는 동생이다 생각하고냉정하게 글을 보고 든 생각이나 조언 부탁드릴게요촌철살인 한마디나 정신차리라는 말이나 다 감사히볼게요그렇지만 익명이라고 입에 담지 못하는 말은 하지 말아주셨음 합니다.
독립 안 하고 있는 백수가 조언을 구해요
눈치없고 일머리 없는 제가 너무 한심하고일이 벅차서 2년다니다 나왔습니다.
사람대하는게 너무 무섭고 내가 뭘할수 있을까라는 두려움때문에4개월은 거의 폐인처럼 집에만 있었어요중간중간 구직사이트와 알바사이트를 들어가봤지만 구인글은 전문적인 직종의 구인, 알바는 주휴수당때문에 단시간알바정도만 나와좀 다른 직종을 생각한다고 지원조차 안했습니다. 첫직장/직종을 너무 성급하게 결정해서 고생한것 같아좀 신중하게 생각해보자 하고 고민하며 지낸지 7개월..아직 답을 못 찾았습니다. 이번달부터는 사무직으로라도 지원하려고 컴활자격증을 준비하고 있는데제 인생이 참 의미없다는 생각이 드네요원하던 꿈의 직업을 가져 성취감을 느끼며 자신의 미래에 계획을 세우시는 분들도 멋있지만먹고 살기 위해 회사의 힘든 일을 견디고, 사회생활을 하시는 분들도 정말 멋있는 것 같아요..
제 스스로 제가 삶에 있어 수동적이고 도전정신이 없다고 생각이 들어요하고 싶은게 없다는 건 결핍이 없어서 그런다는 말을 유튜브에서 들었는데사실 부모님 집에서 지내니 '알바라도 하면서 자격증을 준비해볼까?' '사무직으로라도 어디든 지원해볼까'라는 생각만 들지 정작 어떻게 해야할지 갈피를 못잡겠네요.
어디 타 지역에 원룸 무작정 잡고 독립하면 먹고 살아야하니조건 안보고 알바하고 악착같이 살게 될까요?이런 방법은 어떤가요?
아는 언니,누나다 생각하고, 아는 동생이다 생각하고냉정하게 글을 보고 든 생각이나 조언 부탁드릴게요촌철살인 한마디나 정신차리라는 말이나 다 감사히볼게요그렇지만 익명이라고 입에 담지 못하는 말은 하지 말아주셨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