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니의 친구 고민! 참고로 아래 이야기 다 쓰니 친구가 쓴거 복붙한것. 친구 팔아먹는거 ㄴㄴ. 여기서 쓰니는 살아오면서 연애 1도 안해본 모태솔로. 맞춤법은 좀 이해부탁..ㅎ, 보기 힘들다면 미안..내가 제대로 못 쓴걸지도.*)
음.. 첫 번째 이야기부터 시작할게.. 다들 보기 편하게 그냥 음씀체로.....나랑 지금 현재 남자친구를 친구 1로 할게.... 처음에 나와 1은 이야기 한 번도 안 해봤어 정말 그 1친구가 4학년 때 전학 왔는데 쨌든 그 친구 1과의 연애는 6학년 때였음.. 처음엔 그 1친구가 먼저 고백해서 나는 받아줬고 20일??? 정도 갔음... 그 뒤엔 내가 찼어... 이유는 사정이 조금 있었고 그리고 그 뒤엔 그런 일들이 해결되고 내가 먼저 고백했지 ..그 뒤론 100일 넘겼어 121일까지 갔지 그까지 갔는데... 또 어떤 어떤 이유로 우리는 헤어졌어... 내가 찼지.. 나 정말 쓰레기였지... 하지만 그 길이 걔만을 위한 거였지.. 그리곤 내 친구가 내 폰을 뺏어서 그 친구 1한테 사귀자고 고백을 해버린 거 있지 나는 욕하면서 폰을 뺏었지만 개답이 와버렸어.. 사귀자고 하네... 그래서 사귀었는데.. 그때는 한 10일 가서 그 친구 1이 헤어지자고 했어.. 그렇게 1년 반이 지났는데 며칠 전에 사귀자고 고백이 왔어나는 진심인지 몇 번이나 확인했지 진심 이레.. 나는 고백을 받아줬어... 지금 4일째임. 좀 복잡함. 정리하자면 1번째 땐 친구 1이 고백하고 내가 찼고 2번째 땐 내가 고백하고 사정상 내가 찼고 3번째 땐 친구 때문에 내가 고백하고 그 친구 1이 찼고 현재 그 친구가 고백하고 지금 현재 4일째....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 사귄 지 이틀째 되던 때... 내가 뭐 하냐고 물으니깐 이렇게 대답함 "미안한데 내가선톡할때까지 카톡 하지 말아 주라"라고.. 나는 뭐 기다렸어 계속 근데.. 8시간이 지나도 톡이 안 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먼저 톡 했어.. 아직이냐고 물었는데 친구 1이 오늘 톡 못하겠데.. 그래서 알겠다고 했지 근데 이런 일이 현재 3번째임 4일 동안 3번째... 내가 먼저 톡 보내도 몇 시간 뒤에 읽고.. 말투도 조금 아니꼽고 ...예전과는 많이 다름.... 헤어지기에는... 걔가 너무 좋아서.... 헤어지기는 싫고.... 이젠 하다 한다 4일째 됐는데 내가 쓰레기 같지만 요즘은 친구 1이 일부로 나랑 사귀나??라는 생각도 듦... 톡 하는 내용 보면 그런 느낌이 듦.. 헤어져 돌라는 걸 그냥 빙빙 돌려서 얘기하는 거 같음.... 나도 내가 쓰레기 같음.... 예전 일 복수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어쩔 때는 잘 이야기하다가 어쩔 때는 연락 안 되고... 진짜 그 친구 1마음을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 될지...... 해결방안 좀........
대신쓰는 연애고민.
(*쓰니의 친구 고민! 참고로 아래 이야기 다 쓰니 친구가 쓴거 복붙한것. 친구 팔아먹는거 ㄴㄴ. 여기서 쓰니는 살아오면서 연애 1도 안해본 모태솔로. 맞춤법은 좀 이해부탁..ㅎ, 보기 힘들다면 미안..내가 제대로 못 쓴걸지도.*)
음.. 첫 번째 이야기부터 시작할게.. 다들 보기 편하게 그냥 음씀체로.....나랑 지금 현재 남자친구를 친구 1로 할게.... 처음에 나와 1은 이야기 한 번도 안 해봤어 정말 그 1친구가 4학년 때 전학 왔는데 쨌든 그 친구 1과의 연애는 6학년 때였음.. 처음엔 그 1친구가 먼저 고백해서 나는 받아줬고 20일??? 정도 갔음... 그 뒤엔 내가 찼어... 이유는 사정이 조금 있었고 그리고 그 뒤엔 그런 일들이 해결되고 내가 먼저 고백했지 ..그 뒤론 100일 넘겼어 121일까지 갔지 그까지 갔는데... 또 어떤 어떤 이유로 우리는 헤어졌어... 내가 찼지.. 나 정말 쓰레기였지... 하지만 그 길이 걔만을 위한 거였지.. 그리곤 내 친구가 내 폰을 뺏어서 그 친구 1한테 사귀자고 고백을 해버린 거 있지 나는 욕하면서 폰을 뺏었지만 개답이 와버렸어.. 사귀자고 하네... 그래서 사귀었는데.. 그때는 한 10일 가서 그 친구 1이 헤어지자고 했어.. 그렇게 1년 반이 지났는데 며칠 전에 사귀자고 고백이 왔어나는 진심인지 몇 번이나 확인했지 진심 이레.. 나는 고백을 받아줬어... 지금 4일째임. 좀 복잡함. 정리하자면 1번째 땐 친구 1이 고백하고 내가 찼고 2번째 땐 내가 고백하고 사정상 내가 찼고 3번째 땐 친구 때문에 내가 고백하고 그 친구 1이 찼고 현재 그 친구가 고백하고 지금 현재 4일째.... 근데 문제는 지금부터..... 사귄 지 이틀째 되던 때... 내가 뭐 하냐고 물으니깐 이렇게 대답함 "미안한데 내가선톡할때까지 카톡 하지 말아 주라"라고.. 나는 뭐 기다렸어 계속 근데.. 8시간이 지나도 톡이 안 오는 거야.. 그래서 내가 먼저 톡 했어.. 아직이냐고 물었는데 친구 1이 오늘 톡 못하겠데.. 그래서 알겠다고 했지 근데 이런 일이 현재 3번째임 4일 동안 3번째... 내가 먼저 톡 보내도 몇 시간 뒤에 읽고.. 말투도 조금 아니꼽고 ...예전과는 많이 다름.... 헤어지기에는... 걔가 너무 좋아서.... 헤어지기는 싫고.... 이젠 하다 한다 4일째 됐는데 내가 쓰레기 같지만 요즘은 친구 1이 일부로 나랑 사귀나??라는 생각도 듦... 톡 하는 내용 보면 그런 느낌이 듦.. 헤어져 돌라는 걸 그냥 빙빙 돌려서 얘기하는 거 같음.... 나도 내가 쓰레기 같음.... 예전 일 복수하는 거 같기도 하고..... 근데 어쩔 때는 잘 이야기하다가 어쩔 때는 연락 안 되고... 진짜 그 친구 1마음을 모르겠다...... 어떻게 해야 될지...... 해결방안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