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작년인 2018년 8월 14일경부터 11월경까지 코웨이 '홈케어 닥터'로 근무를 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8월 14일경 취준생이었던 저는 '안녕하세요 코웨이 매트리스 사업부 지국장입니다 관리고객 증가에 따른 홈케어신입직원 긴급 모집중입니다~ 고객 서비스 관리를 기본으로 합니다 영업부담없습니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받고 관심이 가서 면접을 보러갔었습니다 문자 내용에서도 그랬고 면접에서도 분명 청소만 하면 되고 영업활동은 자기 재량껏 하면 된다고 언급하였으며 1주일에 1번만 출근하면 된다는것을 믿고 일주일 정도를 교육을 받고 광주지국에 투입되었습니다 그러나 면접때와는 다르게 지국장과 팀장을 필두로 갖가지 영업활동은 이루 말할수없을 지경으로 판을 쳤으며 실적이 미달되면 허구헌날 교육명목으로 불러내고 이에 어떠한 유류비 지원도 없었습니다. 또한 끊임없는 감시와 카톡 확인 독촉,영업활동 저조시 퇴사협박까지 무차별하게 이루어졌으며 설적 내지못하면 제품을 반강제 구매하게끔 분위기가 이루어졌습니다. 팀장이라는 사람은 신입선물로 나온 가방을 자기 임의대로 바꿔버리고 어디까지나 자기재량껏 임의 구매용인 청소용품을 사게끔 강압적인 활동을 하였습니다. 실수인지 아니면 고의적인지 모르겠지만 활동비,수당활동도 몇개 빼버려서 돈도 나중에 덜지급받았었습니다 이과정은 지극히 약과이고 본격적인 문제는 이다음에 있습니다. 지국에서는 물론이고 교육때도 1년이내 퇴사시 유니폼비와 기계대여비를 청구한다는 내용은 보지도 듣지도 못하였으나 저는 퇴사후 훨씬 지나고 몇달만에 문자공제로 알게 되었으며 이에 채권이니 하는 말로 독촉 문자가 수시로 오고있는 상황입니다 코웨이 운영팀에서는 지국에서 결제해서 올린것이기 때문에 따질려면 거기서 따지라고만 하고 지국에서는 무시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한마디 일언반구 조차없이 멋대로 지국에서 일괄적으로 신청해버리고 이에 유의사항등이나 필수적으로 알아야할것등은 전혀 공지없이 처리해놓고 나중되서야 니가 돈내라 식입니다 이런 억지가 어디있을련지요 코웨이 홈케어닥터는 온갖 사탕발림과 화려한 광고로 누구나 아무나 할수있게끔 지속적으로 신규닥터들을 계속하여 모집하고 있으며 이에 저처럼 잘모르고 들어갔다가 뒷통수얻어맞고 나오는 피해사례는 분명 나날이 증가되어갈것입니다. 사람을 계속하여 뽑는이유는 그만큼 나가는 사람도 많고 영업활동을 늘리기 위해서입니다 청소건수는 한정이되어있는데도 처음말과는 다르게 청소건수는 훨씬 적게 지급되며 또한 영업활동 저조시 이 건수마저 마이너스 시켜버리거나 타지역으로 보내버리는등.. 악덕 부조리한 실상을 많이 겪었습니다 자율성이 보장된다는 처음과는 다르게 끊임없이 교육참여 영업활동 배우라는 명목으로 선배들 따라가서 청소돕거나 하는등 짜증나는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내지않아도될 공제금을 채권이니 하는 말로 협박하면서 문자를 보내고있는 코웨이와 묵묵히 무시로 일관하고 있는 지국에 정말이지 치가 떨리며 이러한 사태는 속히 억압되고 철저한 실태조사가 불가피 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리하여 더이상의 저같이 피해보는 사람이 더는 없어야 함은 지당하다고 봅니다
그냥 그깟 공제금 더러워서 돈 내버리고 말것을 생각을 달리하여 2차 3차 끊임없이 돌고도는 피해사례는 더이상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코웨이에서는 퇴사한사람과 정보공유가 원만하게 돌고 돌지 못하게 개인정보를 철저히 금하고 있으며 아쉽게도 단톡방도 퇴장하여 딱히 증거자료가 없어 현재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많은제보 답글로 부탁드리거나 쪽지혹은 메일부탁드립니다 (deyoung-90@hanmail.net)
비단 홈케어 닥터라는 직업뿐만이 아니라 코디,렌탈등으로 코웨이에 관한 온갖 피해사례가 아주 많습니다 코웨이의 비리등을 철저히 꼭좀 파헤치기 위하여 경험자들이나 코웨이에 대해 잘아시는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저도 힘닿는곳까지 개인조사를 함께 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이글을 널리 퍼뜨려주세요
악덕 코웨이의 실태를 널리 퍼뜨려주세요
저는 작년인 2018년 8월 14일경부터 11월경까지 코웨이 '홈케어 닥터'로 근무를 하고 퇴사를 하였습니다.
8월 14일경 취준생이었던 저는 '안녕하세요 코웨이 매트리스 사업부 지국장입니다 관리고객 증가에 따른 홈케어신입직원 긴급 모집중입니다~ 고객 서비스 관리를 기본으로 합니다 영업부담없습니다'라는 내용의 문자를 받고 관심이 가서 면접을 보러갔었습니다 문자 내용에서도 그랬고 면접에서도 분명 청소만 하면 되고 영업활동은 자기 재량껏 하면 된다고 언급하였으며 1주일에 1번만 출근하면 된다는것을 믿고 일주일 정도를 교육을 받고 광주지국에 투입되었습니다 그러나 면접때와는 다르게 지국장과 팀장을 필두로 갖가지 영업활동은 이루 말할수없을 지경으로 판을 쳤으며 실적이 미달되면 허구헌날 교육명목으로 불러내고 이에 어떠한 유류비 지원도 없었습니다. 또한 끊임없는 감시와 카톡 확인 독촉,영업활동 저조시 퇴사협박까지 무차별하게 이루어졌으며 설적 내지못하면 제품을 반강제 구매하게끔 분위기가 이루어졌습니다.
팀장이라는 사람은 신입선물로 나온 가방을 자기 임의대로 바꿔버리고 어디까지나 자기재량껏 임의 구매용인 청소용품을 사게끔 강압적인 활동을 하였습니다. 실수인지 아니면 고의적인지 모르겠지만 활동비,수당활동도 몇개 빼버려서 돈도 나중에 덜지급받았었습니다
이과정은 지극히 약과이고 본격적인 문제는 이다음에 있습니다. 지국에서는 물론이고 교육때도 1년이내 퇴사시 유니폼비와 기계대여비를 청구한다는 내용은 보지도 듣지도 못하였으나 저는 퇴사후 훨씬 지나고 몇달만에 문자공제로 알게 되었으며 이에 채권이니 하는 말로 독촉 문자가 수시로 오고있는 상황입니다
코웨이 운영팀에서는 지국에서 결제해서 올린것이기 때문에 따질려면 거기서 따지라고만 하고 지국에서는 무시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상황인가요? 한마디 일언반구 조차없이 멋대로 지국에서 일괄적으로 신청해버리고 이에 유의사항등이나 필수적으로 알아야할것등은 전혀 공지없이 처리해놓고 나중되서야 니가 돈내라 식입니다 이런 억지가 어디있을련지요
코웨이 홈케어닥터는 온갖 사탕발림과 화려한 광고로 누구나 아무나 할수있게끔 지속적으로 신규닥터들을 계속하여 모집하고 있으며 이에 저처럼 잘모르고 들어갔다가 뒷통수얻어맞고 나오는 피해사례는 분명 나날이 증가되어갈것입니다. 사람을 계속하여 뽑는이유는 그만큼 나가는 사람도 많고 영업활동을 늘리기 위해서입니다
청소건수는 한정이되어있는데도 처음말과는 다르게 청소건수는 훨씬 적게 지급되며 또한 영업활동 저조시 이 건수마저 마이너스 시켜버리거나 타지역으로 보내버리는등.. 악덕 부조리한 실상을 많이 겪었습니다 자율성이 보장된다는 처음과는 다르게 끊임없이 교육참여 영업활동 배우라는 명목으로 선배들 따라가서 청소돕거나 하는등 짜증나는 일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내지않아도될 공제금을 채권이니 하는 말로 협박하면서 문자를 보내고있는 코웨이와 묵묵히 무시로 일관하고 있는 지국에 정말이지 치가 떨리며 이러한 사태는 속히 억압되고 철저한 실태조사가 불가피 하다고 생각하는 바입니다 그리하여 더이상의 저같이 피해보는 사람이 더는 없어야 함은 지당하다고 봅니다
그냥 그깟 공제금 더러워서 돈 내버리고 말것을 생각을 달리하여 2차 3차 끊임없이 돌고도는 피해사례는 더이상 없어야 한다고 생각해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코웨이에서는 퇴사한사람과 정보공유가 원만하게 돌고 돌지 못하게 개인정보를 철저히 금하고 있으며 아쉽게도 단톡방도 퇴장하여 딱히 증거자료가 없어 현재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많은제보 답글로 부탁드리거나 쪽지혹은 메일부탁드립니다 (deyoung-90@hanmail.net)
비단 홈케어 닥터라는 직업뿐만이 아니라 코디,렌탈등으로 코웨이에 관한 온갖 피해사례가 아주 많습니다 코웨이의 비리등을 철저히 꼭좀 파헤치기 위하여 경험자들이나 코웨이에 대해 잘아시는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저도 힘닿는곳까지 개인조사를 함께 하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꼭 좀 도와주세요 이글을 널리 퍼뜨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