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랑 500일 다되어가요...
연애초에는 선물도 신경써서 쇼핑백에 담아주고
편지도 같이 써줬는데...며칠전 화이트데이때
화이트데이 당일은 본인이 바쁘다고 못만날것같다고해서 주말에 봤어요...제가 알바가10시에 끝나서
기다렸다가 보기로 했어요 근데 선물을 준건
고마운데...편의점 봉투에 담아서 주더라구요...
그리고 기념일에는 편지가 받고싶다고 제가 계속
얘기했어요...근데 오늘 전화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왜 편지 쓰는게 싫냐고 했더니 쓰기 귀찮다는거에요...거기서 정이 뚝 떨어졌어요...권태기인가 싶기도 하구요...편지말고 선물을 더주거나 밥을 더 사주면 안되겠냐고하더라구여... 그래서 둘이 싸웠어요 결국 합의 본건 카톡으로 편지써주기로 하구요
데이트 할 때는 잘 해주긴해요...그리고 애정표현도
잘하고...그리고 또 하나 문제는 자꾸 ㅁㅌ가자라는
말을 자주해요...저는 만나서 밥먹고 카페가서 이야기도 하고 싶은데...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남자친구랑 헤어져야 할까요...
남자친구랑 500일 다되어가요...
연애초에는 선물도 신경써서 쇼핑백에 담아주고
편지도 같이 써줬는데...며칠전 화이트데이때
화이트데이 당일은 본인이 바쁘다고 못만날것같다고해서 주말에 봤어요...제가 알바가10시에 끝나서
기다렸다가 보기로 했어요 근데 선물을 준건
고마운데...편의점 봉투에 담아서 주더라구요...
그리고 기념일에는 편지가 받고싶다고 제가 계속
얘기했어요...근데 오늘 전화로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왜 편지 쓰는게 싫냐고 했더니 쓰기 귀찮다는거에요...거기서 정이 뚝 떨어졌어요...권태기인가 싶기도 하구요...편지말고 선물을 더주거나 밥을 더 사주면 안되겠냐고하더라구여... 그래서 둘이 싸웠어요 결국 합의 본건 카톡으로 편지써주기로 하구요
데이트 할 때는 잘 해주긴해요...그리고 애정표현도
잘하고...그리고 또 하나 문제는 자꾸 ㅁㅌ가자라는
말을 자주해요...저는 만나서 밥먹고 카페가서 이야기도 하고 싶은데...
저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