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소속 교회와 목사들의 부패로 상처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접고 교회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여 한때 1200만에서 190만으로 교인 수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자 재정난에 허덕이던 교회들은 이를 막기 위해 다른 교단으로 옮겨가는 사람들을 이단이라 규정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교회를 떠나 영의 양식인 말씀이 있는 곳을 찾아간 성도들을 가족을 이용해 폭력과 납치와 감금을 유도하였고 마치 중세 칼빈이 자기 교리에 반대하는 자들을 살인한 행위같이,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명백한 범법행위인 강제 개종을 하다가 살인까지 초래하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일까요? 하나님과 예수님이 가르치신 진리이고 정통인가요?
이런 행위야말로 반종교 이단이 아닌가요? 위와 같은 사실을 접한 온 세계가 분개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종교의 자유가 있는 케이팝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했다는 사실에 미국 뉴욕타임즈에도 광고가 실릴 정도로 온 세계는 분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언론과 평화 촛불시위로 국가의 불의를 바로 잡았던 국민들은 너무 조용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의 현실을 외국의 언론들이 지적하기 시작했고, 인권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우리에게 충고하고 있습니다.
종교를 빌미로 자신의 욕심을 채우고 있는 거짓 목사들을 이제는 그냥 두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신앙인들의 목적인 구원으로 인도하지도 못할뿐더러 세상의 법으로도 용서치 못할 범법자 입니다.
세계가 주목하는 한국기독교
한기총 소속 교회와 목사들의 부패로 상처받은 성도들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접고 교회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여 한때 1200만에서 190만으로 교인 수가 줄어들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자 재정난에 허덕이던 교회들은 이를 막기 위해
다른 교단으로 옮겨가는 사람들을 이단이라 규정합니다.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지 않고 교회를 떠나
영의 양식인 말씀이 있는 곳을 찾아간 성도들을 가족을 이용해
폭력과 납치와 감금을 유도하였고 마치 중세 칼빈이 자기
교리에 반대하는 자들을 살인한 행위같이,
종교의 자유가 있는 대한민국에서 명백한 범법행위인 강제 개종을 하다가
살인까지 초래하게 하였습니다.
이것이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일까요?
하나님과 예수님이 가르치신 진리이고 정통인가요?
이런 행위야말로 반종교 이단이 아닌가요?
위와 같은 사실을 접한 온 세계가 분개하고 있습니다.
그것도 종교의 자유가 있는 케이팝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이와 같은 사건이 발생했다는 사실에 미국 뉴욕타임즈에도 광고가 실릴 정도로
온 세계는 분개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대한민국 언론과 평화 촛불시위로
국가의 불의를 바로 잡았던 국민들은
너무 조용하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의 현실을 외국의 언론들이 지적하기 시작했고,
인권은 반드시 지켜져야 한다고 우리에게 충고하고 있습니다.
종교를 빌미로 자신의 욕심을 채우고 있는 거짓 목사들을 이제는 그냥 두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신앙인들의 목적인 구원으로 인도하지도 못할뿐더러
세상의 법으로도 용서치 못할 범법자 입니다.
더이상 그들로 인한 인권유린의 범죄행위가 더 이상 발생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