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3년차 아들하나 키우는 맘입니다~ 내용이 길어질것 같아 음씀체로 쓰니 양해 부탁드려요 우리 시댁은 자기아들이 최고인줄암. 결혼전에도 잘난아들이 호칭이였음ㅡㅡ 객관적으로 잘난아들은 아님;;; 결혼할때 집 내가함.. 불만없었음.. 아직도 시댁 관련일만 빼면 다정하고 괜찮은 남자임. 어쨌든 받은게 1도없기에 시댁에 대한 부담감1도없음 남편에게 말함. 내할도리만하겠다고 손주 너무보고싶어하셔서 신랑없이 한달반정도 시댁에 있은적도있음. 명절.생신.그외 한달에한번은 갔음. 나는 맘쓴거라고 씀.. 그후 요구가 많아짐.100일부터 돌문제까지 관여하시고 며느리 도리를 얘기하기 시작함. 휴가부터 쉬는날까지 모는것을 함께하고싶어하시기 시작 거기다 친정에관해 망언도 하심;;; 생각없이 말하는 부분이 있었는데...친정식구들이 대상이되니 완전 짜증남. 하나하나 다 말못함ㅠ상상이상으로 이상하셨음 그 후 내가 거리를둠. 그래도 아들동영상,페톡등 내가 할수있는선에서 그대로했음 한달반에 한번은 당일치로 다녀오기도함. 아닌 부분은 웃으면서 얘기하고 시부모님도 내가 거리 두는것을 느끼고 예전처럼 안하심 사실 난 지금 이상태가 너무좋음. 이틀 연락없음 무슨일있냐고 연락오시던 분들이 이제 그러려니 하시는것도,모든 문제를 남편에게 얘기하니 세상편안함. 일절 나에게는 터치1도없으심 보면 웃으면서 얘기는 하지만 친밀하지는 않음 여기까지 대충 시댁과 관계임 내일 시댁갈일이 있어 당일치기 하느냐 자고오느냐 신랑과 얘기중에 퇴근해서 온 신랑이 자고 가겠다 어머님께 얘기했다함 순간열이받음...그럼 내일 저녁먹기전에 가겠다고. 신랑한테 얘기하니 언제까지 그렇게 살꺼냐고함. 왜 자기집에 가서 자는것도 눈치봐야하냐며 큰소리침.. 난 시댁가는게 엄청 스트레스임. 일단 모든 밥값은 우리가 계산함. 갈때마다 외식은 무조건하는집임. 가있는 동안 그외 모든돈도 우리가씀 집안일도 내차지임. 아들아까워서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분임. 난 살가운 며느리는 아니지만 그런데로 내 할 도리는 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시부모님도 나한테 말씀 못하심 솔직히 살가운 며느리가 되고 싶은생각도 없음.. 자식은자식이고 며느리는 며느리란걸 몸소느낌 남편은 자기부모님이니 속상할것도 같긴함. 중간에 나서서 얘기한적도 있으나 효과가없었고... 그때부터 내가 조절함 3년동안 시댁관련 일로만 말다툼함ㅜㅜ 사실 나도 시댁 관련해서 신랑에게 불만을표현하기도 했음 상식적이지 않다고 그건 나도 잘한건 없음. 시부모님께서는 신랑에게 명절빼고 당일치기만 하니 섭섭하다고 우는소리하시는 모양임. 신랑이 유독 어머님께 약함. 그리고 내가 나쁜 며느리 인거마냥 얘기를함ㅠ 진짜 시댁관련해서는 답도없는것 같아요.. 집안일이며 친정일 아이에게 너무 잘하는데 시댁 얘기엔 늘 싸우게 되니... 넘 답답하네요..또 신랑이 맘상해 있음 제맘도 안좋고.. 다른분들은 시댁과 관계 어떻게 하시나요ㅠ 1773
시댁 관련 신랑과갈등
내용이 길어질것 같아 음씀체로 쓰니 양해 부탁드려요
우리 시댁은 자기아들이 최고인줄암.
결혼전에도 잘난아들이 호칭이였음ㅡㅡ
객관적으로 잘난아들은 아님;;;
결혼할때 집 내가함..
불만없었음..
아직도 시댁 관련일만 빼면 다정하고 괜찮은 남자임.
어쨌든 받은게 1도없기에 시댁에 대한 부담감1도없음
남편에게 말함. 내할도리만하겠다고
손주 너무보고싶어하셔서 신랑없이 한달반정도 시댁에 있은적도있음.
명절.생신.그외 한달에한번은 갔음.
나는 맘쓴거라고 씀..
그후 요구가 많아짐.100일부터 돌문제까지 관여하시고
며느리 도리를 얘기하기 시작함.
휴가부터 쉬는날까지 모는것을 함께하고싶어하시기 시작
거기다 친정에관해 망언도 하심;;;
생각없이 말하는 부분이 있었는데...친정식구들이 대상이되니 완전 짜증남.
하나하나 다 말못함ㅠ상상이상으로 이상하셨음
그 후 내가 거리를둠.
그래도 아들동영상,페톡등 내가 할수있는선에서 그대로했음
한달반에 한번은 당일치로 다녀오기도함.
아닌 부분은 웃으면서 얘기하고
시부모님도 내가 거리 두는것을 느끼고 예전처럼 안하심
사실 난 지금 이상태가 너무좋음.
이틀 연락없음 무슨일있냐고 연락오시던 분들이 이제 그러려니 하시는것도,모든 문제를 남편에게 얘기하니 세상편안함.
일절 나에게는 터치1도없으심
보면 웃으면서 얘기는 하지만 친밀하지는 않음
여기까지 대충 시댁과 관계임
내일 시댁갈일이 있어 당일치기 하느냐 자고오느냐 신랑과 얘기중에
퇴근해서 온 신랑이 자고 가겠다 어머님께 얘기했다함
순간열이받음...그럼 내일 저녁먹기전에 가겠다고. 신랑한테 얘기하니 언제까지 그렇게 살꺼냐고함.
왜 자기집에 가서 자는것도 눈치봐야하냐며 큰소리침..
난 시댁가는게 엄청 스트레스임.
일단 모든 밥값은 우리가 계산함. 갈때마다 외식은 무조건하는집임. 가있는 동안 그외 모든돈도 우리가씀
집안일도 내차지임.
아들아까워서 아무것도 못하게 하는분임.
난 살가운 며느리는 아니지만 그런데로 내 할 도리는 한다고 생각함.
그래서 시부모님도 나한테 말씀 못하심
솔직히 살가운 며느리가 되고 싶은생각도 없음..
자식은자식이고 며느리는 며느리란걸 몸소느낌
남편은
자기부모님이니 속상할것도 같긴함.
중간에 나서서 얘기한적도 있으나 효과가없었고...
그때부터 내가 조절함
3년동안 시댁관련 일로만 말다툼함ㅜㅜ
사실 나도 시댁 관련해서 신랑에게 불만을표현하기도 했음
상식적이지 않다고 그건 나도 잘한건 없음.
시부모님께서는 신랑에게 명절빼고 당일치기만 하니 섭섭하다고 우는소리하시는 모양임. 신랑이 유독 어머님께 약함.
그리고 내가 나쁜 며느리 인거마냥 얘기를함ㅠ
진짜 시댁관련해서는 답도없는것 같아요..
집안일이며 친정일 아이에게 너무 잘하는데
시댁 얘기엔 늘 싸우게 되니...
넘 답답하네요..또 신랑이 맘상해 있음 제맘도 안좋고..
다른분들은 시댁과 관계 어떻게 하시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