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오고 처음으로 층간소음 고통을 느끼고있습니다.결혼하고 지금 3번째 집인데 이 집은 매매한 집, 신축입니다.중요한지 안중요한지모르겠는데 살아왔던 3번의 집 중에 가장 좋은 브랜드 아파트입니다. 그리고 저랑 남편은 결혼이후로 계속 맞벌이중이라 평일 8시~19시에는 집에 없어요.그 시간은 윗집이 어떻게 지내는지도 모르고 컴플레인도 안합니다. 첫번째집 : 지방(약간시골) 지은지 7년된 아파트 입주 / 4년거주 / 윗집 중학생 남자아이 / 간간히 피아노소리 들렸지만 어쩌다 한번이라 별 생각없이 지냄 두번째집 : 지방(약간시골) 지은지 4년된 LH입주 / 2년거주 / 윗집 초등학생 남자아이 둘 / 가끔 엄청뛰는게 들리긴했는데 가끔이었고 윗집이 평소에 조심한다는게 느껴져서 별 생각없이 지냄 지금집 : 매매함, 도시 신축 브랜드 아파트 / 6개월거주 / 윗집 4살??로 보이는 여아 하나 근데 정말... 미친듯 뛰어다닙니다 저는 처음에 당연히 남자아이일줄알았는데엘레베이터에서 보고 여자아이라 깜짝.. 한명이라 더 깜짝놀랐네요제가 아이가없어 아이들 겉모습으로 나이 추측은 잘 못하는데.... 한 4살?? 전후 같았어요 주말에 아침 7시부터 뜁니다..저는 안방에서 맨날 이 소리에 주말에도 7시에 잠이깨요잠깐뛰는거? 한번뛰는거? 아니고 그냥 종일뛰어요 지치지도않는지집을 가로질러 계속뛰는데 정말 신기할정도로 내가 자고있는 침대위에서 발뒤꿈치로 쿵쿵찍는게 느껴질정도에요안방에 침대두면 사람 걸을 공간도 없는데 어디서 그렇게뛰는지매트 따위 없는거같아요 뛰는소리가 정말 고.스.란.히 전해지거든요 주말낮에 집에서 tv보고있으면 위에서 뛰는소리땜에 tv볼륨을 키울 정도입니다. 첨에 몇번 정말 도저히 못참고 경비실에 3번정도 말씀 전달해달라햇더니 저희집으로 전화오더라구요경비실통하지말고 뛸때마다 직접말하라며 그래서 다음에 직접했더니 안받더라구요?? 한 3번걸었는데 안받아서 저도 계속했더니 그제야 받더라구요 그러면서 왜이렇게 예민하녜요그렇게 예민하세요? 이러면서 자기는 윗집이 뛰는거 다 이해해준대요조심한다고 하는데 바로 뛰는거 반복입니다. 저희부부가 주말이라고 집에만있는것도아니고 반은 나가는데집에있는 그 일주일에 한번이 너무 고통스러워요 정말 하루종일뛰어요 어디 나가지도않는지 주말에 애 뛰는소리로 깨는게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막 소리도 지르면서 뜁니다.같은 아파트에 있는 같이 입주한 사람들 얘기들으면 층간소음 거의없다는데 진짜 미치겠어요 지난주말에도 진짜 아침부터뛰는거 너무 이른시간에 전화하기 좀 그래서 참는데 2시까지 쉬지도않고 뛰어서 전화했더니 이번엔 남편이 받더군요-저기 정말 죄송한데 너무 뛰는거 아래층 천장이 정말 울려요=아 네~ 주의시킬께요 (무관심)=야 뛰지마, 애 신발신겨 (라고 와이프한테 말하는거 들림) 남편도 애한테 관심도 없는거같고 그나마 신발을 신겼는지 좀 조용해지더라구요그것만봐서는 무슨신발인지몰라도 뭘 신기던지 아님 매트만깔아도 소음이없을것같은데정말 아무런 아무런 조치도 안하는거같아요정말 이게 느껴지는게 애가 맨 바닥에 뛰고있다는게 느껴질정도에요매트만있어도 절대 이럴일없다 싶을정도아니 이렇게 아랫집울리면 자기네집도 울릴텐데 이걸 어떻게 참고있지?싶을정도 윗집은 저희집이 애없는사람이라 유난이라는취급하는데지금까지 직접전화한거 3번이에요 자꾸 경비실은 통하지말라는데 이유는모르겠지만진짜 답답해서 방법 찾으려고 네이버에 검색도 해보는데진짜 우퍼라도 달아서 새벽에 깨우면 좀 조용해질까요?진짜 참고참고참고참다가 전화해요 새로 입주한집인데 서로 얼굴붉히기도싫고낮에 전화하는이유도 애가 그만뛰겠지..그만뛰겠지 주의시키겠지 참고참다가 그때까지 뛰어서하는거구요애가 종일뛰면 아랫집생각해서 좀 주의시킬만도한데 하루종일뛰는거보면 애가 집에 혼자있나싶어요 정말 아침마다 미치겠어요 전엔 새벽2시넘어서도 애가뛰는데설마..설마아니겠지해서 전화도 못했어요 그시간에 전화하기도 좀 그렇고근데 대각선윗집은 애도없구요안방은 건물 젤 끝쪽이라 안방소음은 무조건 그냥 윗집맞는거같고 윗집도 맞다고했어요자기애가 좀 유난이긴한데 그정돈 아니라는식 진짜 답답하네요 해결방법있을까요 132
층간소음. 제가 이해를 못하나요??
이사오고 처음으로 층간소음 고통을 느끼고있습니다.
결혼하고 지금 3번째 집인데 이 집은 매매한 집, 신축입니다.
중요한지 안중요한지모르겠는데 살아왔던 3번의 집 중에 가장 좋은 브랜드 아파트입니다.
그리고 저랑 남편은 결혼이후로 계속 맞벌이중이라 평일 8시~19시에는 집에 없어요.
그 시간은 윗집이 어떻게 지내는지도 모르고 컴플레인도 안합니다.
첫번째집 : 지방(약간시골) 지은지 7년된 아파트 입주 / 4년거주 / 윗집 중학생 남자아이 / 간간히 피아노소리 들렸지만 어쩌다 한번이라 별 생각없이 지냄
두번째집 : 지방(약간시골) 지은지 4년된 LH입주 / 2년거주 / 윗집 초등학생 남자아이 둘 / 가끔 엄청뛰는게 들리긴했는데 가끔이었고 윗집이 평소에 조심한다는게 느껴져서 별 생각없이 지냄
지금집 : 매매함, 도시 신축 브랜드 아파트 / 6개월거주 / 윗집 4살??로 보이는 여아 하나
근데 정말... 미친듯 뛰어다닙니다 저는 처음에 당연히 남자아이일줄알았는데
엘레베이터에서 보고 여자아이라 깜짝.. 한명이라 더 깜짝놀랐네요
제가 아이가없어 아이들 겉모습으로 나이 추측은 잘 못하는데.... 한 4살?? 전후 같았어요
주말에 아침 7시부터 뜁니다..저는 안방에서 맨날 이 소리에 주말에도 7시에 잠이깨요
잠깐뛰는거? 한번뛰는거? 아니고 그냥 종일뛰어요 지치지도않는지
집을 가로질러 계속뛰는데 정말 신기할정도로 내가 자고있는 침대위에서 발뒤꿈치로 쿵쿵찍는게 느껴질정도에요
안방에 침대두면 사람 걸을 공간도 없는데 어디서 그렇게뛰는지
매트 따위 없는거같아요 뛰는소리가 정말 고.스.란.히 전해지거든요
주말낮에 집에서 tv보고있으면 위에서 뛰는소리땜에 tv볼륨을 키울 정도입니다.
첨에 몇번 정말 도저히 못참고 경비실에 3번정도 말씀 전달해달라햇더니 저희집으로 전화오더라구요
경비실통하지말고 뛸때마다 직접말하라며
그래서 다음에 직접했더니 안받더라구요?? 한 3번걸었는데 안받아서 저도 계속했더니 그제야 받더라구요 그러면서 왜이렇게 예민하녜요
그렇게 예민하세요? 이러면서 자기는 윗집이 뛰는거 다 이해해준대요
조심한다고 하는데 바로 뛰는거 반복입니다.
저희부부가 주말이라고 집에만있는것도아니고 반은 나가는데
집에있는 그 일주일에 한번이 너무 고통스러워요 정말 하루종일뛰어요 어디 나가지도않는지
주말에 애 뛰는소리로 깨는게 얼마나 스트레스인지 막 소리도 지르면서 뜁니다.
같은 아파트에 있는 같이 입주한 사람들 얘기들으면 층간소음 거의없다는데 진짜 미치겠어요
지난주말에도 진짜 아침부터뛰는거 너무 이른시간에 전화하기 좀 그래서 참는데 2시까지 쉬지도않고 뛰어서 전화했더니 이번엔 남편이 받더군요
-저기 정말 죄송한데 너무 뛰는거 아래층 천장이 정말 울려요
=아 네~ 주의시킬께요 (무관심)
=야 뛰지마, 애 신발신겨 (라고 와이프한테 말하는거 들림)
남편도 애한테 관심도 없는거같고 그나마 신발을 신겼는지 좀 조용해지더라구요
그것만봐서는 무슨신발인지몰라도 뭘 신기던지 아님 매트만깔아도 소음이없을것같은데
정말 아무런 아무런 조치도 안하는거같아요
정말 이게 느껴지는게 애가 맨 바닥에 뛰고있다는게 느껴질정도에요
매트만있어도 절대 이럴일없다 싶을정도
아니 이렇게 아랫집울리면 자기네집도 울릴텐데 이걸 어떻게 참고있지?싶을정도
윗집은 저희집이 애없는사람이라 유난이라는취급하는데
지금까지 직접전화한거 3번이에요 자꾸 경비실은 통하지말라는데 이유는모르겠지만
진짜 답답해서 방법 찾으려고 네이버에 검색도 해보는데
진짜 우퍼라도 달아서 새벽에 깨우면 좀 조용해질까요?
진짜 참고참고참고참다가 전화해요 새로 입주한집인데 서로 얼굴붉히기도싫고
낮에 전화하는이유도 애가 그만뛰겠지..그만뛰겠지 주의시키겠지 참고참다가 그때까지 뛰어서하는거구요
애가 종일뛰면 아랫집생각해서 좀 주의시킬만도한데 하루종일뛰는거보면 애가 집에 혼자있나싶어요
정말 아침마다 미치겠어요 전엔 새벽2시넘어서도 애가뛰는데
설마..설마아니겠지해서 전화도 못했어요 그시간에 전화하기도 좀 그렇고
근데 대각선윗집은 애도없구요
안방은 건물 젤 끝쪽이라 안방소음은 무조건 그냥 윗집맞는거같고 윗집도 맞다고했어요
자기애가 좀 유난이긴한데 그정돈 아니라는식
진짜 답답하네요 해결방법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