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나이 29세 여기회사는 경력으로 들어와서 다닌지 6개월째에 주임달고 월급꼬박 받고 지금은 거의 2년차가 되가요. 12월 이후로 프로젝트가 없어서 매일 회사 사무실에서 모니터창 2개에 매뉴얼틀어놓고 있습니다. 제주위 동료들은 여기저기 전화하고 바빠보이면서도 일을하는건 눈에보입니다. 저는 아무일 안하고 학교다니는 마냥 출근하고 퇴근합니다. 그래서 올해 전기기사 따는거 목표로 하고 따는대로 이직할려고 열심히 공부하고잇습니다. 필기 시험 한달남기고 회사에서 눈치안보이게 열공하고잇는데, 그와중에 제 뒤에 심차장의 눈치가 느껴지는데 제 심정을 이해하시는분 잇으신가요? 위로라도 부탁드립니다.
회사생활 2년차
제나이 29세
여기회사는 경력으로 들어와서 다닌지 6개월째에 주임달고 월급꼬박 받고 지금은 거의 2년차가 되가요.
12월 이후로 프로젝트가 없어서 매일 회사 사무실에서 모니터창 2개에 매뉴얼틀어놓고 있습니다.
제주위 동료들은 여기저기 전화하고 바빠보이면서도 일을하는건 눈에보입니다.
저는 아무일 안하고 학교다니는 마냥 출근하고 퇴근합니다.
그래서 올해 전기기사 따는거 목표로 하고 따는대로 이직할려고 열심히 공부하고잇습니다.
필기 시험 한달남기고 회사에서 눈치안보이게 열공하고잇는데,
그와중에 제 뒤에 심차장의 눈치가 느껴지는데 제 심정을 이해하시는분 잇으신가요?
위로라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