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남자입니다. 전여친과 저는 친구로 10년을 넘게 알고 지냈습니다. 동갑입니다.
20대 초반에 제가 3년정도 짝사랑하다가 포기했어요
그때는 친구로 계속 못남을까봐 용기가 없었죠
그렇게 각자의 20대를 보내고 다시 가까워진 계기는 작년 제 생일을 기점으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친구들과 여행도 같이 가고 하면서 저의 감정은 다시 불씨가 살아난거처럼 그친구에게 향하더라고요 그렇게 우리는 그 뒤로도 자주 만났고 제가 병원에 입원하면 매일같이 찾아와서 간호도 해주고 말동무도 해주고 그러면서 제가 퇴원하고 고백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귄기간은 100일 남짓.. 그녀는 절 떠났습니다.
사귈때는 물론 좋았습니다 남부럽지 않은 커플이었고 친구들 사이에서 핫이슈였으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그때당시 제 경제적 상황이라던지 나태하고 게으른 모습이라던지 점점 그 친구가 힘들어 했고 감당하기 어렵다며 저를 떠났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전 그 친구에게 시간을 주기는 커녕 매일 연락하고 매달리고 바닥까지 보였습니다. 집앞에 찾아가고 회사에 찾아가고 .. 정말 몹쓸짓이었죠.. 그때는 그게 최선인거만 같았습니다. 결국 마지막 5번째 찾아갔을때 감정에만 호소하는 절 보자마자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렇게 상황종결..
(폭력, 폭언, 격한언성높임 이런건 없었습니다.. 의미는 없지만)
지금은 그 친구 입장에서 많이 돌아보고 반성중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2주정도 흐른뒤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해야겠다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요.. 근본적인 그녀를 떠나보낸 문제점들 우선 해결을 해야겠다 해서 저의 상황을 정리를 하기 시작했고 저도 하면 할수있는 놈이란걸 너무 늦게 깨달아버렸습니다. 사소한거부터 안좋은 습관까지 고쳐가며 성격 말투 하나하나 신경쓰고 노력중입니다..하지만 친구들은 다 포기하라며 1%의 희망도 없다며... 그치만 저는 포기를 못하고 노력해서 그녀의 마음을 다시 돌리고 싶습니다.. 이제 한달반정도 지났네요.. 가장 큰 문제는 경찰을 부를정도의 트라우마를 그 친구에게 심어준 점인데.. 우선 1년정도는 계발하고 노력할 생각입니다. (그 친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위해서) 여러분들의 조언이나 생각 말씀 부탁드립니다.. 쓴 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
정말 놓치기 싫은 사람이었습니다.
저는 30대 남자입니다. 전여친과 저는 친구로 10년을 넘게 알고 지냈습니다. 동갑입니다.
20대 초반에 제가 3년정도 짝사랑하다가 포기했어요
그때는 친구로 계속 못남을까봐 용기가 없었죠
그렇게 각자의 20대를 보내고 다시 가까워진 계기는 작년 제 생일을 기점으로 연락을 주고 받으며 친구들과 여행도 같이 가고 하면서 저의 감정은 다시 불씨가 살아난거처럼 그친구에게 향하더라고요 그렇게 우리는 그 뒤로도 자주 만났고 제가 병원에 입원하면 매일같이 찾아와서 간호도 해주고 말동무도 해주고 그러면서 제가 퇴원하고 고백하고 사귀게 되었습니다.
사귄기간은 100일 남짓.. 그녀는 절 떠났습니다.
사귈때는 물론 좋았습니다 남부럽지 않은 커플이었고 친구들 사이에서 핫이슈였으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그때당시 제 경제적 상황이라던지 나태하고 게으른 모습이라던지 점점 그 친구가 힘들어 했고 감당하기 어렵다며 저를 떠났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입니다. 전 그 친구에게 시간을 주기는 커녕 매일 연락하고 매달리고 바닥까지 보였습니다. 집앞에 찾아가고 회사에 찾아가고 .. 정말 몹쓸짓이었죠.. 그때는 그게 최선인거만 같았습니다. 결국 마지막 5번째 찾아갔을때 감정에만 호소하는 절 보자마자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그렇게 상황종결..
(폭력, 폭언, 격한언성높임 이런건 없었습니다.. 의미는 없지만)
지금은 그 친구 입장에서 많이 돌아보고 반성중입니다.
그렇게 시간이 2주정도 흐른뒤 문제점을 파악하고 해결해야겠다 정신이 번쩍 들더라고요.. 근본적인 그녀를 떠나보낸 문제점들 우선 해결을 해야겠다 해서 저의 상황을 정리를 하기 시작했고 저도 하면 할수있는 놈이란걸 너무 늦게 깨달아버렸습니다. 사소한거부터 안좋은 습관까지 고쳐가며 성격 말투 하나하나 신경쓰고 노력중입니다..하지만 친구들은 다 포기하라며 1%의 희망도 없다며... 그치만 저는 포기를 못하고 노력해서 그녀의 마음을 다시 돌리고 싶습니다.. 이제 한달반정도 지났네요.. 가장 큰 문제는 경찰을 부를정도의 트라우마를 그 친구에게 심어준 점인데.. 우선 1년정도는 계발하고 노력할 생각입니다. (그 친구를 위해서가 아니라 나를위해서) 여러분들의 조언이나 생각 말씀 부탁드립니다.. 쓴 소리도 달게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