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와 계속 만남을 해도 될가요 ??

토노리아2019.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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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설명드리기 전에 앞서

 

저는 현재 28 살이고 여자친구는 29살이며 여자친구와 현재 교재한지 4달 가까이 되어가는시점입니다.

 만남은 건전한곳보단 술마시고 노는 곳에서 만난 사람의 친구(현재의 여자친구)입니다.

그러다보니 처음엔 호기심으로 만나다가 저도 또한 이렇게 놀며 간단하게 만나기보단 진득하게 만나고싶어 진지한 연애를시작하게되었습니다. 그전에 현재여자친구가 저를 맨처음 만날당시 만나던 남자가있엇고 저를 만나기전 헤어지고 바로 만난것이였습니다. 저를 만난곳이 건전한곳이 아니기에

처음에 여자친구의 의심은 많았습니다. 의심또한 관심이라 생각하여 저는 핸드폰오픈 또한 더 욱 믿음을 주려고 노력했습니다. 현재까지는 소개 엿다면 이제부터는 현재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만난지 두달정도되었나 그쯤 서로 같이 놀러갓다가 저 먼저 피곤해 잠이들었을떄 여자친구가 제핸드폰을 뒤졋던것입니다. 같이있을때 봐도돼? 물어보고 보는거완 몰래보는 느낌이라 먼가 사생활을 전부 침해당한 기분이였지만 참았습니다. 몰래보는 과정에 다른여자의 사진이 사진첩에 캡쳐해둔게 한장 잇엇습니다. 성격이 워낙 꼼꼼한터라 별다를게없다햇지만 한장으로인해 저는 어떻게해서든 믿음을주고 사랑을속삭여 다시 관계는 회복되었습니다. 저는 그때 바로 꺠워서 얘기해주면되지 혼자서 온갖가지 상상을다하며 하루를 보내다가 제가 이상한걸 눈치채고 왜그러냐 ,, 무슨일잇냐 이렇게말하며 알게모르게 내가잘못햇나,,?뭘 큰실수햇나,,? 이런 공포감에 휩사여 여자친구 연락을 기다리고 풀고 했죠 / 그렇게 잘지내나싶엇지만 "또 일주일전 쯤 놀러가 저먼저 잠들은사이에 여자친구가 핸드폰을 본것입니다. 만날대마다 친구와 카톡한내용 지우기 또는 나가기 누르고 만나니 여자친구가 왜그러냐면서 지우지말고 나가지도말라고 서로 약속을해 그냥 저는 바람핀것두아니고 몰래거짓말치고 놀러간적 단1도없기에 그냥 둿습니다. 그 다음날 여자친구가 또 그때와 똑같은 행동 을 취하길래 저는 또 무서움과 두려움에 휩싸여 무슨일이냐며 또 되물었습니다. 여자친구가 사진 첩 / 여느남자들과 똑같은 험한말 이런걸보고 친한치구와의 사생활 내용 전부 2주전까지 내용을 쭈욱 다 읽어보곤느 유흥없소는 왜궁금하냐 등등 저는 친구가 갔기에 어떻냐 이질문이 끝입니다. 보는사람입장은 무수히 상상을하고 상상을 하게된다는것 저도 알지만 그렇기에 핸드폰을 봐라고했더라도 몰래보다는 저가 뭐다른것을하고잇든뭐든간 같이 공유할수있는 좋은 의미를 두고 공개하자는거지 그런 사생활캐자고 공개하는것이아닌데 참 고민이 많습니다. 헤어져야 맞는건지 그친구와는 연락도 못하게되었습니다. 여자친구는 자기가 판도라상자를 열어 잘못한점도 있다고는 하지만  정말이제는 모르겠습니다. 난중에 미래를보고 판단했을때 이런 사소한것 나의 사생활 모든걸 가지려고한다면 정말 힘들거같아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