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렇게보기만하다 쓰게되니이상하네요 우선 저는 남자친구와만난지 800일이넘구 2살차이입니다. 30,32살 작년에도 둘이 결혼얘기하다가 올해부터 진지하게야기하게됬는데 빠르면 올겨울 내년봄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 마음이 이상한걸까요 뭔가 들뜨던 마음이 걱정도되고 엄마는 왜결혼을하려고 마음먹게됫냐해서 오빠가착해서 뭐이런저런얘기했는데 그런얘길하면서 진짜 내가 결혼을 왜 하려하는지 나이가 차서 해야하니까 하려고하는것인지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해요 원래 다이런건가요...ㅠㅠ 저희부모님은 너무 빨리가려하는거 아니냐구 32~35쯤 생각하시더라구요.. 제가 첫째고 저희 부모님은 일찍 저를 낳아서 젊은편이세요
결혼을 하려하니 뒤숭숭해요
이렇게보기만하다 쓰게되니이상하네요
우선 저는 남자친구와만난지 800일이넘구
2살차이입니다.
30,32살
작년에도 둘이 결혼얘기하다가 올해부터 진지하게야기하게됬는데
빠르면 올겨울 내년봄 생각합니다.
그런데 제 마음이 이상한걸까요
뭔가 들뜨던 마음이 걱정도되고
엄마는 왜결혼을하려고 마음먹게됫냐해서
오빠가착해서 뭐이런저런얘기했는데 그런얘길하면서
진짜 내가 결혼을 왜 하려하는지
나이가 차서 해야하니까 하려고하는것인지
마음이 너무 싱숭생숭해요
원래 다이런건가요...ㅠㅠ
저희부모님은 너무 빨리가려하는거 아니냐구
32~35쯤 생각하시더라구요..
제가 첫째고 저희 부모님은 일찍 저를 낳아서 젊은편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