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프댜ㅜㅠ

ㅜㅠ미아내유ㅜㅠ2019.03.19
조회162
정말 좋아한 사람이에요.
고등학교 생활의 절반을 넘게 함께 했고,
정말 많은 것들을 함께했던 친구였어요.
사정이 여의치 않아, 그 친구는 대학교를 가구 저는 재수를 결심했습니다. 그리고, 저번주에 차였어요...
거의 첫사랑이자 첫 여자친구인데, 매일매일 생각나네요,,,
정말 공부에 집중도 안되고, 제가 재수하는 입장이라 붙잡기도 뭐하고, 혼자 너무 힘드네요. 진짜 많이 좋아했는데, 함께 한 것들이 너무 많은데, 너무 오랜시간 그 친구를 힘들게, 외롭게 둔 것 같아 미안하네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 혼자 너무 슬프다거ㅓ거거더ㅠㅎ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