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어디가서 얘기도못하고 하루하루 죽을거같지만
이혼을한다는거에 만족을느끼며 살아가는 중입니다
해외 오래살아서 맞춤법이며 문맥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너무 자세히 쓰면 혹시나 누가 알아볼까봐 중요한내용만 쓸게요
결혼 6년차 연년생 아이들 키우고 삽니다.. 남편이 결혼전부터 아이들을 좋아하는 모습에 본인아이생기면 잘보겠거니 했는데..정말 잘 보기만 하더군요 눈으로.. 아이들 기분좋을땐 신나게 잘놀아주고 하는데 기분이안좋거나 조금만 칭얼대도 못견딥니다..그리고 아이들에게 소리지르고 화내고..낮잠 거부하는 아이에게 넌 그럼 과자도안돼고 티비도 보지말라며 윽박지르고 본인은 소파에앉아 핸드폰만지작거리고 애는 혼자 방치하고..이건 사실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예를들자면 이런식이라는겁니다..
음..이혼을 결정하게된 계기는
저에게 애들앞에서 소리지르고 폭행을했기 때문인데요..
싸움의계기를 자세히쓰자니 누군가 알아볼거같아서..간략하게 설명하면..아이들 안전에관한 어떤 문제에대해 얘기하다가 모든 책임은 제가 갖고있는듯이 관리는 제가 다 해야한다는듯이 얘길하기에 부모로써 부부가 같이 생각하고 하는것이 아니냐 라는말로 반문했더니 왜 본인이 하라고한걸 안했냐며 계속 같은얘기만 반복하다 혼자 욱해서 아이들이 소리치며 우는데도 저를 때리고 전 바로 경찰을 불러서..그사람은 격리조치 당했습니다
며칠후 제가 본인말을 듣지않아서 문제가된거지만 어쨌든 이런상황이 되어서 미안하다 라며 사과같지않은 사과를하는데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전 바로 변호사 선임하여 양육권에 접근금지 신청을 하였습니다
한국가정법은 어떤지모르지만 제가있는곳은 폭력을행사했다하면 아이들 안전을 먼저따지기때문에 별탈없이 양육권을 갖게되었습니다
..좋은일도 아닌데 여기저기 알려봤자 좋을거없단 생각에 정말 제가 의지할수있는 친구에게만 털어놓은 상태였는데..전남편은 여기저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다니고있었더군요
그동안 본인이 얼마나 힘들게지냈으며 그날도 제가먼저 화내고 때려서 방어를하다보니 그렇게된거같다면서...
한번으로 끝이면 저도 이렇게까지 화가날까싶은데 지금 들려오는얘기만 몇번째인지 모르겠네요..
아이들도 이곳에서 커갈텐데..애들보고싶다던사람이 뒤에서는 저러고다니니..똑같은사람 되기싫어서 전 침묵하고있는 중인데..
열불이나서 죽을거같아요..생각같아선 애들얼굴 조금도 보여주고싶지 않은데..애들생각하면 그러면 안되는건가 싶다가도 아니야 저런아빠 있으나마나야 하다가...복잡합니다..
너무나 철없고 폭력적인데다 공감능력없고 술없인못사는 사람인데..연애할땐 이런모습 몰랐어요 정말..주위사람들도 너무착하다했었고 저한테 다 맞춰주려고 노력하는모습이 이뻤던사람인데..결혼후 점점변하더니 임신했을때도..아이가 태어나서도 실망에 실망을 안겨주기만하더니..이렇게까지되버렸네요..
이혼소송중 전남편의 철없는행동때문에 죽겠습니다
이혼을한다는거에 만족을느끼며 살아가는 중입니다
해외 오래살아서 맞춤법이며 문맥 틀리더라도 이해해주세요
너무 자세히 쓰면 혹시나 누가 알아볼까봐 중요한내용만 쓸게요
결혼 6년차 연년생 아이들 키우고 삽니다.. 남편이 결혼전부터 아이들을 좋아하는 모습에 본인아이생기면 잘보겠거니 했는데..정말 잘 보기만 하더군요 눈으로.. 아이들 기분좋을땐 신나게 잘놀아주고 하는데 기분이안좋거나 조금만 칭얼대도 못견딥니다..그리고 아이들에게 소리지르고 화내고..낮잠 거부하는 아이에게 넌 그럼 과자도안돼고 티비도 보지말라며 윽박지르고 본인은 소파에앉아 핸드폰만지작거리고 애는 혼자 방치하고..이건 사실 정말 아무것도 아닌데 예를들자면 이런식이라는겁니다..
음..이혼을 결정하게된 계기는
저에게 애들앞에서 소리지르고 폭행을했기 때문인데요..
싸움의계기를 자세히쓰자니 누군가 알아볼거같아서..간략하게 설명하면..아이들 안전에관한 어떤 문제에대해 얘기하다가 모든 책임은 제가 갖고있는듯이 관리는 제가 다 해야한다는듯이 얘길하기에 부모로써 부부가 같이 생각하고 하는것이 아니냐 라는말로 반문했더니 왜 본인이 하라고한걸 안했냐며 계속 같은얘기만 반복하다 혼자 욱해서 아이들이 소리치며 우는데도 저를 때리고 전 바로 경찰을 불러서..그사람은 격리조치 당했습니다
며칠후 제가 본인말을 듣지않아서 문제가된거지만 어쨌든 이런상황이 되어서 미안하다 라며 사과같지않은 사과를하는데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가없어서 전 바로 변호사 선임하여 양육권에 접근금지 신청을 하였습니다
한국가정법은 어떤지모르지만 제가있는곳은 폭력을행사했다하면 아이들 안전을 먼저따지기때문에 별탈없이 양육권을 갖게되었습니다
..좋은일도 아닌데 여기저기 알려봤자 좋을거없단 생각에 정말 제가 의지할수있는 친구에게만 털어놓은 상태였는데..전남편은 여기저기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고다니고있었더군요
그동안 본인이 얼마나 힘들게지냈으며 그날도 제가먼저 화내고 때려서 방어를하다보니 그렇게된거같다면서...
한번으로 끝이면 저도 이렇게까지 화가날까싶은데 지금 들려오는얘기만 몇번째인지 모르겠네요..
아이들도 이곳에서 커갈텐데..애들보고싶다던사람이 뒤에서는 저러고다니니..똑같은사람 되기싫어서 전 침묵하고있는 중인데..
열불이나서 죽을거같아요..생각같아선 애들얼굴 조금도 보여주고싶지 않은데..애들생각하면 그러면 안되는건가 싶다가도 아니야 저런아빠 있으나마나야 하다가...복잡합니다..
너무나 철없고 폭력적인데다 공감능력없고 술없인못사는 사람인데..연애할땐 이런모습 몰랐어요 정말..주위사람들도 너무착하다했었고 저한테 다 맞춰주려고 노력하는모습이 이뻤던사람인데..결혼후 점점변하더니 임신했을때도..아이가 태어나서도 실망에 실망을 안겨주기만하더니..이렇게까지되버렸네요..
피해자코스프레하고다니는 저사람 어떻게해야할까요
그냥 속타도 계속 침묵해야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