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래스카 한겨울의 Farmers Market 은다소 독특합니다.농장에서 재배한 풍성한 농작물이 제대로저장 시설이 없는 지라, 하우스에서 재배한 소소한 농작물들이 선을 보입니다.사진상으로는 소개를 하지 않았는데,크게다양하거나 종류가 많지는 않습니다.오래도록 보관이 가능한 , 젤리나,꿀등이제일 눈에 띕니다..물론, 돼지와 소고기들도 같이 선을 보이는데수경배재로 만든 듯한 야채와, 계란등을 냉장고에넣고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다른 주의 Farmers Market과는 달리 정육 부분을같이 판매 한다는 게 다소 특이합니다.한겨울의 풍경과 함께 사진 전시회등 일상의 소식을전해 드립니다...썰매견의 노고를 치하 하기 위해 앵커리지 다운타운에세운 개의 동상입니다...아이와 개를 유모차에 같이 태워서 구경 나온 주민입니다.한국에서는 절대 아이를 찬바람 쐬면 안된다고 데리고나오지 않는 걸 보면 문화가 다르긴 합니다...앵커리지 박물관인데, 보는 각도에 따라 마치 용산의 국제 빌딩처럼 다르게 보입니다.안이 보이지 않는 유리로 온통 마무리를 했습니다...설원 위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아마추어 사진 작가들의 전시회가 열렸는데,거의 프로 수준이더군요.사진은 포토샵을 하지 않으면 이제는 사진으로 보지 않는 일반 관객들의 수준이 변해가는 평가 기준입니다...알래스카의 야생 동물들이 모델로 많이 등장을 합니다...어디에나 장사가 안되 문을 닫는 곳들은 생기기 마련입니다.여기 Mall도 미드타운 중심가인데, 이상하게 점푸 구성을 잘못 했는지 영업이 안되는 점포들이 많더군요...몰 한가운데 이렇게 알래스카 농산물을 파는 농부시장이열렸습니다.재미난 건, 버섯을 파는 사람이 있는데 모두, 야생에서자라는 버섯들인데, 엄청 잘 팔립니다.그리고, 고가에 팔리는데, 버섯도 한 철인지라 지금은 나오지않습니다.파운드에 천불인 버섯도 있다고 하네요.금테 두른 버섯인가 봅니다.알래스카의 독버섯은 대략 다섯 가지 정도인데, 독버섯만구분할 줄 알면, 한 철 버섯 장사도 아주 좋습니다.. .알래스카 꿀과 젤리,잼등은 믿고 드셔도 좋습니다.차량 통행도 없는 툰드라에서 자라는 각종 딸기 제품들로 잼을 만들며 그중 야생 블루베리로만든 잼이나 젤리등은 99% 믿고 드셔도 좋습니다...인적이 드문 숲 속에서 채취한 꿀인지라 다소,가격이 비싸지만, 믿고 먹을 수 있기에 적극 추천을 합니다.그리고, 여기는 대량으로 하지 않습니다.모두 수작업으로 소량 생산합니다...설산에 노을이 깃드는 장면입니다...알래스카 어디를 가나 북극곰 박제가 많은데 정말, 남아 나질 않네요...실제 가죽과 모피로 만든 신발인데 신어보고 싶은충동을 느낍니다.문제는 사이즈가 오직 하나라는 겁니다.여성용입니다...여우와 늑대 모피입니다...깊고 깊은 숲 속에 살면서 일년에 한번 경비행기를타고 나와 그동안 자기가 잡은 모피를 팔아서 일년 생활용품을사서 다시 숲속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다운타운에 있는 식당인데, 어둠이 내리면 문을 닫는 식당들이 많아 여기가 유일하게 사람들이 많이 몰리네요...이 사진만 따로 놓고 비가 내리는 장면들이 수은등 아래보인다면 정말 운치 있는 사진입니다.비가 내리지 않아 유감이네요...쇼윈도우에는 봄을 기다리는 신상품들이 이제선을 보이고 있습니다...얼큰한 짬뽕이 생각나던 틈에 스테이크를 막 먹고 났는데아는 지인이 식사를 하러 가자고 하는 바람에 얼결에따라와 스테이크 후식으로 짬뽕을 주문 했습니다.결국, 투고해서 가지고 집으로 와야만 했습니다...한국에서도 자장면 주문 했는데, 단무지를가지고 오지 않으면 다시 보내서 가지고 오게 하지요.미국에서도 단무지는 필수입니다...ㅎㅎ제주도 마라도 가서 자장면을 먹은 기억이 아스라히떠 오르네요." 자장면 시키신분 ~~~ ".
알래스카" 한겨울의 Farmers Market "
알래스카 한겨울의 Farmers Market 은
다소 독특합니다.
농장에서 재배한 풍성한 농작물이 제대로
저장 시설이 없는 지라, 하우스에서 재배한
소소한 농작물들이 선을 보입니다.
사진상으로는 소개를 하지 않았는데,크게
다양하거나 종류가 많지는 않습니다.
오래도록 보관이 가능한 , 젤리나,꿀등이
제일 눈에 띕니다.
.
물론, 돼지와 소고기들도 같이 선을 보이는데
수경배재로 만든 듯한 야채와, 계란등을 냉장고에
넣고 판매를 하고 있었습니다.
다른 주의 Farmers Market과는 달리 정육 부분을
같이 판매 한다는 게 다소 특이합니다.
한겨울의 풍경과 함께 사진 전시회등 일상의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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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매견의 노고를 치하 하기 위해 앵커리지 다운타운에
세운 개의 동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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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개를 유모차에 같이 태워서 구경 나온 주민입니다.
한국에서는 절대 아이를 찬바람 쐬면 안된다고 데리고
나오지 않는 걸 보면 문화가 다르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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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리지 박물관인데, 보는 각도에 따라 마치 용산의
국제 빌딩처럼 다르게 보입니다.
안이 보이지 않는 유리로 온통 마무리를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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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원 위에서 자전거를 타면서 데이트를
즐기는 연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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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추어 사진 작가들의 전시회가 열렸는데,
거의 프로 수준이더군요.
사진은 포토샵을 하지 않으면 이제는 사진으로 보지 않는
일반 관객들의 수준이 변해가는 평가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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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의 야생 동물들이 모델로 많이 등장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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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에나 장사가 안되 문을 닫는 곳들은 생기기 마련입니다.
여기 Mall도 미드타운 중심가인데, 이상하게 점푸 구성을
잘못 했는지 영업이 안되는 점포들이 많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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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 한가운데 이렇게 알래스카 농산물을 파는 농부시장이
열렸습니다.
재미난 건, 버섯을 파는 사람이 있는데 모두, 야생에서
자라는 버섯들인데, 엄청 잘 팔립니다.
그리고, 고가에 팔리는데, 버섯도 한 철인지라 지금은 나오지
않습니다.
파운드에 천불인 버섯도 있다고 하네요.
금테 두른 버섯인가 봅니다.
알래스카의 독버섯은 대략 다섯 가지 정도인데, 독버섯만
구분할 줄 알면, 한 철 버섯 장사도 아주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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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꿀과 젤리,잼등은 믿고 드셔도 좋습니다.
차량 통행도 없는 툰드라에서 자라는 각종 딸기 제품들로
잼을 만들며 그중 야생 블루베리로
만든 잼이나 젤리등은 99% 믿고 드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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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적이 드문 숲 속에서 채취한 꿀인지라 다소,
가격이 비싸지만, 믿고 먹을 수 있기에 적극 추천을 합니다.
그리고, 여기는 대량으로 하지 않습니다.
모두 수작업으로 소량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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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산에 노을이 깃드는 장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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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래스카 어디를 가나 북극곰 박제가 많은데 정말,
남아 나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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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가죽과 모피로 만든 신발인데 신어보고 싶은
충동을 느낍니다.
문제는 사이즈가 오직 하나라는 겁니다.
여성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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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우와 늑대 모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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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고 깊은 숲 속에 살면서 일년에 한번 경비행기를
타고 나와 그동안 자기가 잡은 모피를 팔아서 일년 생활용품을
사서 다시 숲속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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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타운에 있는 식당인데, 어둠이 내리면 문을 닫는
식당들이 많아 여기가 유일하게 사람들이 많이 몰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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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진만 따로 놓고 비가 내리는 장면들이 수은등 아래
보인다면 정말 운치 있는 사진입니다.
비가 내리지 않아 유감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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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윈도우에는 봄을 기다리는 신상품들이 이제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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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큰한 짬뽕이 생각나던 틈에 스테이크를 막 먹고 났는데
아는 지인이 식사를 하러 가자고 하는 바람에 얼결에
따라와 스테이크 후식으로 짬뽕을 주문 했습니다.
결국, 투고해서 가지고 집으로 와야만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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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도 자장면 주문 했는데, 단무지를
가지고 오지 않으면 다시 보내서 가지고 오게 하지요.
미국에서도 단무지는 필수입니다...ㅎㅎ
제주도 마라도 가서 자장면을 먹은 기억이 아스라히
떠 오르네요.
" 자장면 시키신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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