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반동안 자주 다퉜고 만나고 헤어지길 반복했어요..
최근 사이가 안좋았는데.. 헤어지자더라구요.
너무 지쳤데요. 제가 싫은건아닌데
그냥 지금은 좀 쉬고싶데요.
우리 항상 싸웠고 반복될거라며,
알았다. 잘지내라. 그 동안 깨달은게 많다 덕분에 더 좋은사람될것같다. 이뱔받아들이겠다. 다음사람에게 잘할수있을것같다 하니
왜 내가 다 울면서 너에게 좋은방향으로 바뀌도록 이끌어줬는데 다른여자가 누려야하냐. 억울항것같다. 라고하더군요
내게 아예 마음이 없는건 아니구나, 생각하고 기다렸어요.
헤어지고 4일뒤가 제 생일이었는데
생일 축하 문자도 받았구요..
문자 받고나서 잡으러 가면 잡히겠구나.
행복회로를 돌리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5일만에 잡으러갔어요.
잡힐거라 확신하면서요.
저도 깨달은게 많아 하나하나 이야기하며 붙잡으니 잡지 말아달랍니다. 자기는 마음 먹었다고.. 지금 대학원 중요한 시기니 그럴 마음에 여유가 없데요. 계속 이번엔 다를거다 믿어달라 이야기하는데도 꿈쩍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하나도 안 흔들리냐.. 물으니 하니 안흔들릴려고 노력하고있데요. 저에게 마음이 하나도 없나 그랬더니 아직 좋아하는 마음은 있데요. 그래도 절대 돌아갈 수 없데요. 설명할 수 없데요 자기 마음을.. 그간 여자친구도 많이 힘들었다네요. 감정에 호소도 했다가 설득했다가.. 웃기며 농담도했다가.. 두시간을 넘게 잡아도.. 엄청 단호했어요. 그래도 제가 계속 흔드니.. 그럼 친구로 지내잡니다. 6개월을 친구로 지내면서 정말로 더 나은사람이 되고있다는 걸 보여달래요. 원래 이럴 생각도 없었지만 니가 정말로 달라졌다면, 증거를 보이래요. 그래야 자기도 믿을 수 있겠다며.. 연락도하고 가끔 만나기도 하제요. 이게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배려고 최고로 마음 열어주고 기회를 주는거래요.
더 보채면 멀어질것같아
거정하면
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날려버리는것 같아
고민하다 받아들였어요.
비참하지만요..
친구로 지내다가 재회할수있을까요?
친구로 지내면서 연락은 얼마나 해야할지
얼마나 뒤에 보자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저 어쩌면 좋죠?
전여친이 헤어지고 친구로 지내며 보자는데...
최근 사이가 안좋았는데.. 헤어지자더라구요.
너무 지쳤데요. 제가 싫은건아닌데
그냥 지금은 좀 쉬고싶데요.
우리 항상 싸웠고 반복될거라며,
알았다. 잘지내라. 그 동안 깨달은게 많다 덕분에 더 좋은사람될것같다. 이뱔받아들이겠다. 다음사람에게 잘할수있을것같다 하니
왜 내가 다 울면서 너에게 좋은방향으로 바뀌도록 이끌어줬는데 다른여자가 누려야하냐. 억울항것같다. 라고하더군요
내게 아예 마음이 없는건 아니구나, 생각하고 기다렸어요.
헤어지고 4일뒤가 제 생일이었는데
생일 축하 문자도 받았구요..
문자 받고나서 잡으러 가면 잡히겠구나.
행복회로를 돌리게 되더라구요.
그리고 5일만에 잡으러갔어요.
잡힐거라 확신하면서요.
저도 깨달은게 많아 하나하나 이야기하며 붙잡으니 잡지 말아달랍니다. 자기는 마음 먹었다고.. 지금 대학원 중요한 시기니 그럴 마음에 여유가 없데요. 계속 이번엔 다를거다 믿어달라 이야기하는데도 꿈쩍없더군요. 그래서 제가 하나도 안 흔들리냐.. 물으니 하니 안흔들릴려고 노력하고있데요. 저에게 마음이 하나도 없나 그랬더니 아직 좋아하는 마음은 있데요. 그래도 절대 돌아갈 수 없데요. 설명할 수 없데요 자기 마음을.. 그간 여자친구도 많이 힘들었다네요. 감정에 호소도 했다가 설득했다가.. 웃기며 농담도했다가.. 두시간을 넘게 잡아도.. 엄청 단호했어요. 그래도 제가 계속 흔드니.. 그럼 친구로 지내잡니다. 6개월을 친구로 지내면서 정말로 더 나은사람이 되고있다는 걸 보여달래요. 원래 이럴 생각도 없었지만 니가 정말로 달라졌다면, 증거를 보이래요. 그래야 자기도 믿을 수 있겠다며.. 연락도하고 가끔 만나기도 하제요. 이게 자기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배려고 최고로 마음 열어주고 기회를 주는거래요.
더 보채면 멀어질것같아
거정하면
제 모습을 보여줄 수 있는
이야기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를 날려버리는것 같아
고민하다 받아들였어요.
비참하지만요..
친구로 지내다가 재회할수있을까요?
친구로 지내면서 연락은 얼마나 해야할지
얼마나 뒤에 보자고 해야할지
잘 모르겠어요.
저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