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겨에선 겉돌지 동생이 내옷입고 나가서 하루만에 묻혀와서 화냈더니 1차로 아빠한테 왜화풀이하냐 동생 못잡아먹어서 안달이네 다음부터 또그러면 내가맞는다 ㅇㅈㄹ하고 엄마는 들어주겠거니 가서 처울면서 말했더니 니부모들은 지랄병자 에 ㅈ같아서 집나가고싶니?이지랄이고 처울면서 렌즈빼려고 리뉴꺼냈더니 다써서 눈아픈데리뉴도업고 엄마아빠 처싸운걸 내탓으로돌리고 ㅆㅂ나보고 어쩌라는거야 걍 내가사오겠다니까 굳이 싸윤아빠란테 전화햐서 사오라하고 진짜 ㅅㅂ_같네살기싫다
아 씨.발ㅈ같네진짜개억울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