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은줄 알았는데....

ㅠㅠ2019.03.20
조회492
헤어진지 두달반인데...
한달반은 폐인처럼 살았어요
잠못자고 밥못먹고 아무것도 못하고
방에쳐박혀 울기만하고 손떨리고
심장뛰고 전에있던 추억생각에
죽고싶다는생각밖에 안들었구요...
그러다 한달은 그정도까진 아니더라도
울긴울고 하루에 몇번이고 생각나고.....
힘들었긴했지만 살만했어요
근데... 또...또 처음으로 돌아간거 같아요...
나아질줄 알았는데 시간이 갈수록 무뎌지기는 커녕
그사람이 뭐하고지내는지 궁금해지고
보고싶고 그래요...어떻해야되나요
하루하루 살아가는게 너무 힘들어요....
제 자신이 너무 비참해요...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