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그래요. 가끔가다 남친이 자취방에 놀러와 자고갈 때가 있는데 다른 건 다 좋은데 잘때가 너무 곤란해요ㅠㅜ 옆에서 좀만 부스럭거리면 잠에서 깨는 스타일인데 불편한 팔베개까지 하니까 걍 한시간에 한두번씩 깨다시피 하다가 자질 못해요. 사실 이건 남친도 똑같은데 굳이굳이 안고 자려고 하네요. 저도 살맞대고 체온공유하며 누워있는거 참 좋은데 숙면도 취하고 싶어요ㅠㅠ 오늘만 따로자자고 하면 삐지니ㅠㅜ 결혼해서도 이러려나 싶고 고민...ㅠ3
같이 잠드는게 싫은 사람 있으세요?ㅠ
가끔가다 남친이 자취방에 놀러와 자고갈 때가
있는데
다른 건 다 좋은데 잘때가 너무 곤란해요ㅠㅜ
옆에서 좀만 부스럭거리면 잠에서 깨는 스타일인데
불편한 팔베개까지 하니까 걍 한시간에 한두번씩
깨다시피 하다가 자질 못해요.
사실 이건 남친도 똑같은데
굳이굳이 안고 자려고 하네요.
저도 살맞대고 체온공유하며 누워있는거 참 좋은데
숙면도 취하고 싶어요ㅠㅠ
오늘만 따로자자고 하면 삐지니ㅠㅜ
결혼해서도 이러려나 싶고 고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