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사람은 내게도 너무나 좋은 사람이였지만 남자로는 느껴지지 않아서 그 이유만으로 헤어졌어요 스킨십도 못하겠고 설레지도 않는.. 그냥 정말 결혼상대로 생각해본다면 좋았는데 연애상대로는 꽝이였던,,후회는 없지만, 좋은 사람을 놓친 미련은 조금 있습니다. 물론 다시 만나진 않을거에요! 만약 여러분이라면 저였다면 어떻게 하셨을 것 같나요? 아 참고로 저는 20대 초반입니다!12
남자로는 안느껴진 좋은사람
남자로는 느껴지지 않아서 그 이유만으로 헤어졌어요
스킨십도 못하겠고 설레지도 않는..
그냥 정말 결혼상대로 생각해본다면 좋았는데 연애상대로는 꽝이였던,,후회는 없지만, 좋은 사람을 놓친 미련은 조금 있습니다.
물론 다시 만나진 않을거에요!
만약 여러분이라면 저였다면 어떻게 하셨을 것 같나요?
아 참고로 저는 20대 초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