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코는 톡선에 한번 올라왔던 흰색 장모종 고양이입니다. 앙고라냐고 묻는 분들이 많은데 먼치킨아빠와 미뉴엣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롱레그입니다. 이제 생후 15개월로 완전히 성묘가 된 씩씩한 털뭉치 지코의 무기력(?)하거나 자는 모습 위주로 올려봐요. 요즘들어 사람처럼 배를 보이면서 누워있을 때가 많아요. ㅋㅋㅋ숏레그는 아니지만 다른 고양이보다 다리가 좀 짧아보이는 것 같아요. 밤새 안자고 낮에 피곤한 모습을 자주 보여요ㅎㅎ 테이블 위에서도 자주 잡니다. 이 사진보고 부침개같다고 생각했어요ㅎㅎㅎㅎㅎ 엄청 졸려보임ㅎㅎㅎㅎ 이 사진은 꼬리털을 다 밀어놨을 때입니다. 동물농장 시청중인 모습ㅋㅋㅋㅋㅋㅋ 이건 좀 된 사진인데 양털조끼 입은 모습이예요. 처음엔 잘 맞는 듯 했으나 작아보여서 다른집에 줌ㅎㅎ 맬맬 봐도 귀여움요ㅎㅎ 냥이네에 올렸던 옛사진으로 마무리^^2101
고양이 지코 무기력하지만 귀여워
지코는 톡선에 한번 올라왔던 흰색 장모종 고양이입니다. 앙고라냐고 묻는 분들이 많은데 먼치킨아빠와 미뉴엣 엄마 사이에서 태어난 롱레그입니다.
이제 생후 15개월로 완전히 성묘가 된 씩씩한 털뭉치 지코의 무기력(?)하거나 자는 모습 위주로 올려봐요.
요즘들어 사람처럼 배를 보이면서 누워있을 때가 많아요.
ㅋㅋㅋ숏레그는 아니지만 다른 고양이보다 다리가 좀 짧아보이는 것 같아요.
밤새 안자고 낮에 피곤한 모습을 자주 보여요ㅎㅎ
테이블 위에서도 자주 잡니다.
이 사진보고 부침개같다고 생각했어요ㅎㅎㅎㅎㅎ
엄청 졸려보임ㅎㅎㅎㅎ
이 사진은 꼬리털을 다 밀어놨을 때입니다.
동물농장 시청중인 모습ㅋㅋㅋㅋㅋㅋ
이건 좀 된 사진인데 양털조끼 입은 모습이예요.
처음엔 잘 맞는 듯 했으나 작아보여서 다른집에 줌ㅎㅎ
맬맬 봐도 귀여움요ㅎㅎ
냥이네에 올렸던 옛사진으로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