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무리에서 한명씩 겉도는 애들 한명씩 있잖아. 그리고 그게 바로 자신인 사람들도 있을거고 또 나도 한때 무리에서 겉도는 애였으니까 그 친구들을 위해 오늘은 무리에서 겉돌지 않고 네가 중심이 되는 법 알려주려고 해! 1편 반응 좋아서 보답하려 왔어 :)
참고로 난 애당초 기가 세거나 당돌한 성격이 아니라 자존감도 자신감도 다 낮아서 학교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이런저런 일 다 겪으면서 계속해서 나를 깎고 닦아 만든 성격이야. 그래서 훨씬 유용할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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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은 보통 성향이 세 무리로 나눠지잖아.
공부하는 모범생 친구들 무리, 잘 놀지만 공부 할땐 하는 친구들 무리, 양아치 무리 이렇게 보통 셋. 사람은 각자 자신에게 맞는 성향의 무리가 있다는 것도 알지?
그리고 다들 알겠지만 평균적으로 인원수가 제일 많고 겉도는 애들이 꼭 하나씩 생기는 무리는 바로 "잘 놀지만 공부 할땐 하는 친구들 무리" 야.
여기서 겉돈다는건 자신의 소문이 그닥 안좋거나, 너무 자유롭게 혼자 다닌다거나, 성격이 쓰레기거나가 아니면 보통 자신에게 잘 안맞는 무리에 들어온거라고 볼 수 있어. 보통 성격이 너무 순진하고 착하거나, 모두에게 다 친절하게 대해주거나, 친구들 하는 만큼 꾸미지 않거나, 나쁜거지만 가끔 외모를 따질 때도 있거든.
지금 자신이 그런 상황이라면 일찍 접는게 좋아. 내가 알려줄 꿀팁은 새학기에만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상상 이상으로 심한 감정소비를 해야 할거거든. 분명 인원은 짝수인데 홀수인 무리보다도 못한 대접을 받을 수 있어.
이런 친구들에게 꿀팁을 주자면 외적과 내적 자기개발을 통해 너 자신을 끊임없이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아니면 정말 만에 하나 좋은 친구를 찾아서 사귀길 바랄게. 하지만 계속해서 너를 개발해서 발전시키지 않고 지금 이 상태로 계속 유지해서 달라지는게 없다면 정말 미안하지만 넌 계속 그대로일거야.
꿀팁을 하나 더 주자면 외적인 것이 바뀌면 내적인 것은 늦어도 자연스레 뒤따라오게 되어있어. 일찍부터 어렵게 네 성격을 바꾸려하지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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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친구들이 아니라 그냥 이유를 잘 모르겠는데 운이 나빠서 종종 겉돌게 되는 친구들도 있어. 그런 친구들에게 학기초에 써먹을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줄게!
절대 무리의 주축이 되려고 하지마. 제일 안정적인 포지션은 무리의 주축이 되는 친구가 '아끼는' 친한 친구야. 재수가 없다거나 좀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해서 절대 내쫓으려하지 않을테니까.
개학 전에 인맥 만드는건 비추야. 무의식중에서도 본디 알던 친구보단 더 심열을 기울여야 하는 새로 사귄 친구를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되니까. 쓸모없는 이미지 소비를 절대 하지마. 한번 연락이 끊긴 사이면 두번 끊기는건 시간문제야.
여기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팁이 하나 더 있는데 이건 내가 이어쓰기로 썼던 그 글 보면 나와있어! 어떤 성격을 가지면 내가 순탄하게 무리에서 지낼 수 있을까 하는 것들 다 적어놨거든.
무리에 들어가서 처음 하는 사적인 모임은 정말 중요해. 절대 빼지 말고 놀아서 네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게 너를 역전시키는 또 다른 방법이거든. 처음이나 두번째까진 되도록 빼지 마.
카톡페메보다 영상통화를 하면 진짜 급속도로 친해질 수 있어. 코노나 독서실을 가자고 가볍게 제안하는 것도 추천해. 카톡페메를 너무 칼답으로 자주 답변해주는건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아. 무엇보다 읽씹 당하는 것에 크게 마음쓰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한번 읽씹 당했으면 그 다음은 네가 읽씹하는 센스도 필요해.
절대 무리에서 겉돌지 않는 꿀팁 알려줄게
꼭 무리에서 한명씩 겉도는 애들 한명씩 있잖아. 그리고 그게 바로 자신인 사람들도 있을거고 또 나도 한때 무리에서 겉도는 애였으니까 그 친구들을 위해 오늘은 무리에서 겉돌지 않고 네가 중심이 되는 법 알려주려고 해! 1편 반응 좋아서 보답하려 왔어 :)
참고로 난 애당초 기가 세거나 당돌한 성격이 아니라 자존감도 자신감도 다 낮아서 학교생활에서 일어날 법한 이런저런 일 다 겪으면서 계속해서 나를 깎고 닦아 만든 성격이야. 그래서 훨씬 유용할거라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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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은 보통 성향이 세 무리로 나눠지잖아.
공부하는 모범생 친구들 무리, 잘 놀지만 공부 할땐 하는 친구들 무리, 양아치 무리 이렇게 보통 셋. 사람은 각자 자신에게 맞는 성향의 무리가 있다는 것도 알지?
그리고 다들 알겠지만 평균적으로 인원수가 제일 많고 겉도는 애들이 꼭 하나씩 생기는 무리는 바로 "잘 놀지만 공부 할땐 하는 친구들 무리" 야.
여기서 겉돈다는건 자신의 소문이 그닥 안좋거나, 너무 자유롭게 혼자 다닌다거나, 성격이 쓰레기거나가 아니면 보통 자신에게 잘 안맞는 무리에 들어온거라고 볼 수 있어. 보통 성격이 너무 순진하고 착하거나, 모두에게 다 친절하게 대해주거나, 친구들 하는 만큼 꾸미지 않거나, 나쁜거지만 가끔 외모를 따질 때도 있거든.
지금 자신이 그런 상황이라면 일찍 접는게 좋아. 내가 알려줄 꿀팁은 새학기에만 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앞으로 상상 이상으로 심한 감정소비를 해야 할거거든. 분명 인원은 짝수인데 홀수인 무리보다도 못한 대접을 받을 수 있어.
이런 친구들에게 꿀팁을 주자면 외적과 내적 자기개발을 통해 너 자신을 끊임없이 매력적인 사람으로 만들어. 아니면 정말 만에 하나 좋은 친구를 찾아서 사귀길 바랄게. 하지만 계속해서 너를 개발해서 발전시키지 않고 지금 이 상태로 계속 유지해서 달라지는게 없다면 정말 미안하지만 넌 계속 그대로일거야.
꿀팁을 하나 더 주자면 외적인 것이 바뀌면 내적인 것은 늦어도 자연스레 뒤따라오게 되어있어. 일찍부터 어렵게 네 성격을 바꾸려하지는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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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런 친구들이 아니라 그냥 이유를 잘 모르겠는데 운이 나빠서 종종 겉돌게 되는 친구들도 있어. 그런 친구들에게 학기초에 써먹을 수 있는 방법도 알려줄게!
절대 무리의 주축이 되려고 하지마. 제일 안정적인 포지션은 무리의 주축이 되는 친구가 '아끼는' 친한 친구야. 재수가 없다거나 좀 거슬리는 행동을 했다고 해서 절대 내쫓으려하지 않을테니까.
개학 전에 인맥 만드는건 비추야. 무의식중에서도 본디 알던 친구보단 더 심열을 기울여야 하는 새로 사귄 친구를 더 중요하게 여기게 되니까. 쓸모없는 이미지 소비를 절대 하지마. 한번 연락이 끊긴 사이면 두번 끊기는건 시간문제야.
여기서 유용하게 써먹을 수 있는 팁이 하나 더 있는데 이건 내가 이어쓰기로 썼던 그 글 보면 나와있어! 어떤 성격을 가지면 내가 순탄하게 무리에서 지낼 수 있을까 하는 것들 다 적어놨거든.
무리에 들어가서 처음 하는 사적인 모임은 정말 중요해. 절대 빼지 말고 놀아서 네 색다른 매력을 보여주는게 너를 역전시키는 또 다른 방법이거든. 처음이나 두번째까진 되도록 빼지 마.
카톡페메보다 영상통화를 하면 진짜 급속도로 친해질 수 있어. 코노나 독서실을 가자고 가볍게 제안하는 것도 추천해. 카톡페메를 너무 칼답으로 자주 답변해주는건 그리 좋은 방법은 아닌 것 같아. 무엇보다 읽씹 당하는 것에 크게 마음쓰지 않았으면 좋겠어! 그리고 한번 읽씹 당했으면 그 다음은 네가 읽씹하는 센스도 필요해.
너무 힘들닥 ㅠㅠ 일단 여기까지만 쓸게!! 모두 행복하게 학교생활 잘 하구 화이팅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