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제게 용돈을 안줍니까?

산단스키2019.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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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24살 남자입니다

제가 약속시간이 원래 7시반인데 알고도 한숨자다가 8사가 되는 시각에 나가려는데 엄마로부터 지금 나가면 용돈 안주겠다는 얘기를 듣고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기분나빠서 나갔습니다.

그리고 몇시간이 지나서 집으로 돌아왔는데 어머니께서 저를 한심한 눈빛으로 저를 쳐다보네요.

어머니께서 하시는말... “너 한달용돈 없는 거 알지?”

저는 그게 제일 억울합니다.

잘못이 많은 쪽은 엄마인데, 왜 그 엄마는 저를 하대하는겁니까?

정말 이 세상이 미친 것 같네요.

저는 언제까지 부모의 노예로 살아야하는 겁니까?

저는 어떻게 엄마를 설득할수 있을까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