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때랑 중학교때는 진짜 ㄹㅇ찐따였고 고등학교때는 친구 전교에 5명 정도? 밖에 안되었는데 대학오고 나서 우리과가 소수기도 하고 애들이 나랑 안맞아서 친구도 딱 3명 밖에 안사귀었거든.. 사실 다가오는 애들은 많았는데 내가 대인기피증 있어서 어버버 대니까 걔네가 내가 싫어서 그런줄 알고 멀어졌어.. 사실 급식시절에도 저랬어 초등학교 중학교때는 확실히 찐따같이 생겨서 찐따였는데 고딩때는 열심히 꾸며가지고 겨우 괜찮아져서 애들이 호감을 갖고 잘해주는 애들이 많았는데 그때도 어버버하다가 끝났어ㅜㅜ 지금 친구는 나한테 잘 맞춰주고 착한 애들인데 과에서 공부도 꽤하거든 내가 어버버 대는 성격인거 알고 도와주고 그러는데 친구가 sns시작해볼래? 해서 시작했는데 팔로워가 20명을 못넘어ㅜㅜ 내친구들은 50~70 그냥 넘던데ㅜㅜ 친구들은 신경 안쓰는것 같은데 난 무지무지 신경 쓰이거든.. 찐따였던게 확 티나니까 걱정이야 그리고 왜 난 다가오는 애들이 무서울까 중학생때부터 심리치료받았는데 아직도 이래 진짜 큰일이야 어떻게 고쳐??
급식때 솔직히 찐따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