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지대큐 '소년보아' 당신은 누구신가요 ?
올해 화성시 송산중학교를 졸업할 3학년 김성경군 그는 귀가 불편한 청각장애인 입니다.
그 전에도 김성경군이랑 관련된 글이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성경이의 아픈 과거
하지만, 성경군은 밝게 잘 자라고 있기에
같이 사는 할아버지와 할머니은 그저 고맙기만 하십니다.
아직 무한지대큐에서도 공개되지 않았던 성경이의 명언
"피디 아저씨가 저에게 질문을 했어요. 너 왜 멋있는 척 하냐고? 그때 대답은 못했지만 해답은 찾았어요. 그것은 강한척이 아니라 주위로 부터 저를 그렇게 길러주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운다고 해결되는거 아니잖아요. 강해져야죠."
"가끔 우연히 저에게 안 좋은 글을 댓글로 보는데요. 그때마다 저는 고맙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약은 쓰면 쓸수록 몸에 좋잖아요."
"잡초를 닮고 싶어요. 겉으로는 보잘 것이 없지만, 수천번을 밟히고 뽑혀도 다시 자라는 그런 끈기를 닮고 싶은 걸요."
" 지금도 저는 저에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 묻고 대답을 행동으로 실천하려고 하고 있어요. 나는 나를 믿기에.."
" 수십, 수백, 수천번의 실패를 맛보았음에도 포기하지 않고 한번의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본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
" 나의 꿈은 연예인이 되는 것.. 결코 이룰 수 없다고 남들은 말하지만 상상만으로 즐거워요. "
" 과연 저는 누구를 위해서 존재하는 건지 모르겠어요. 사소한 일이라도 좋으니 희망 한줄기라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 저는 삐애로 같아요.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게 웃고 있지만은요. 속으로는 굉장히.." - 무한지대큐
"누가 더 착한지 , 누가 더 잘 웃는지, 누가 더 성실한지 그런 비교를 하면 안되요. 각자 나름대로 보람있게 살고 있는데 비교하면 허무하지 않을까?"
"생각은 사람의 마음을 다스린다고 생각해요. 불쌍하지도 않는 사람을 불쌍하다고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진짜로 불쌍하게 보여져요. 사실 그 사람은 불쌍하지 않고 행복한 사람인데 말이죠 .."
" 언제나 똑같은 일상이지만 매번 어색해요. 적응이 안되요. 제가 질문하면, 친구가 짜증낼까봐.. 거부할까봐 .. 원래는 저 활발한데.. 소심해져가는 기분이에요. "
" 남을 흉보기 전에 자기자신을 생각해야되요. 사람은 다 잘난거 없어요. 다들 적어도 약점 같은게 하나이상이 있어요. 그걸을 덮어줘야 하지 않을까 ? "
" 솔직히 말하자면 저도 힘들어서 자살같은 거 생각을 많이 하고 자주 눈물을 흘렸어요. 하지만 자살할 용기가 있다면 그 용기로 더 살아야 되요. 힘내세요 ."
" 다들 저보고 당당하다고 하지만 저는 그렇게 생각안해요. 아물지도 않은 상처투성이인 마음을 조금만 건들면 바로 울어버리는 걸요. "
" 부모님이 일찍 이혼하셔서 실컷 엄마아빠에게 어리광 부리는 것은 못했지만, 지금은 제가 더 많이 엄마아빠를 안 힘들게 하고 싶은걸요. 부모님이 계실때 잘해야죠.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 실컷 울으세요. 눈물이 더 이상 안 나올때는 실컷 웃으세요. 살다보면 눈물이 나올 때도 있죠. "
" 제가 안들린다는 것을 가지고 저를 부르고 딴청할때 자꾸 장난감이 되는 것 같아 속상해요. 당하는 사람 생각안하고 그저 재미있기만 하고.. "
"왜 안들리는척 하냐고 물어봐요. 그게 안들리는 척이면 저는 연기자 해도 되겠네요. 그럼 "
"힘내세요 ! 불가능은 없어요. 불가능이라는 것 자체는 사람이 지구에서 등장하기 전에도 원래 없어요. 불가능이라는 것은 포기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단어일 뿐이에요. "
성경이가 버디버디로 저에게 한말들을 모아놨습니다.
"힘내세요 ! 불가능은 없어요. 불가능이라는 것 자체는 사람이 지구에서 등장하기 전에도 원래 없어요. 불가능이라는 것은 포기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단어일 뿐이에요. "
성경이에 대한 또 다른 글 입니다.
성경이 싸이월드 http://www.cyworld.com/sunkyg
성경이 팬카페는 네이버 지식에서 소년보아라고 치면 나옵니다.
무한지대큐 '소년보아' 당신은 누구신가요 ?
무한지대큐 '소년보아' 당신은 누구신가요 ? 올해 화성시 송산중학교를 졸업할 3학년 김성경군
그는 귀가 불편한 청각장애인 입니다. 그 전에도 김성경군이랑 관련된 글이 있었지만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주시지 않았습니다.
너 왜 멋있는 척 하냐고?
그때 대답은 못했지만 해답은 찾았어요.
그것은 강한척이 아니라 주위로 부터 저를 그렇게 길러주었기 때문인 것 같아요.
운다고 해결되는거 아니잖아요. 강해져야죠."
그때마다 저는 고맙게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약은 쓰면 쓸수록 몸에 좋잖아요."
겉으로는 보잘 것이 없지만, 수천번을 밟히고 뽑혀도
다시 자라는 그런 끈기를 닮고 싶은 걸요."
행동으로 실천하려고 하고 있어요.
나는 나를 믿기에.."
한번의 성공을 이룬 사람들은 본받을 가치가 있다고 생각해요 "
결코 이룰 수 없다고 남들은 말하지만 상상만으로 즐거워요. "
사소한 일이라도 좋으니 희망 한줄기라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겉으로는 아무렇지 않게 웃고 있지만은요.
속으로는 굉장히.." - 무한지대큐
"누가 더 착한지 , 누가 더 잘 웃는지, 누가 더 성실한지 그런 비교를 하면
안되요.
각자 나름대로 보람있게 살고 있는데 비교하면 허무하지 않을까?" "생각은 사람의 마음을 다스린다고 생각해요.
불쌍하지도 않는 사람을 불쌍하다고 생각하면 생각할 수록
진짜로 불쌍하게 보여져요.
사실 그 사람은 불쌍하지 않고 행복한 사람인데 말이죠 .."
적응이 안되요.
제가 질문하면, 친구가 짜증낼까봐.. 거부할까봐 .. 원래는 저 활발한데..
소심해져가는 기분이에요. "
사람은 다 잘난거 없어요.
다들 적어도 약점 같은게 하나이상이 있어요.
그걸을 덮어줘야 하지 않을까 ? "
자주 눈물을 흘렸어요.
하지만 자살할 용기가 있다면 그 용기로 더 살아야 되요. 힘내세요 ."
아물지도 않은 상처투성이인 마음을 조금만 건들면 바로 울어버리는 걸요. "
부모님이 계실때 잘해야죠.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 실컷 울으세요. 눈물이 더 이상 안 나올때는 실컷 웃으세요.
살다보면 눈물이 나올 때도 있죠. "
당하는 사람 생각안하고 그저 재미있기만 하고.. " "왜 안들리는척 하냐고 물어봐요.
그게 안들리는 척이면 저는 연기자 해도 되겠네요. 그럼 "
"힘내세요 ! 불가능은 없어요. 불가능이라는 것 자체는 사람이 지구에서 등장하기 전에도 원래 없어요. 불가능이라는 것은 포기하는 사람들이 만들어낸 단어일 뿐이에요. "
성경이에 대한 또 다른 글 입니다.